잘난척 아는척하는 남자친구

2016.08.03
조회1,970
남자친구가 대화할때마다 잘난척하고 아는척하고 그러는게너무 스트레스 받네요남친이 외국생활도 오래했고 영어잘하고 직장도 괜찮은거 알겠는데제가 많이 모자른것도 알겠는데 정말 대화할때마다 선생님처럼 알려주려하고 자기자랑하네요
예를들면 본인 어렸을땐 할아버지가 직접농사를해서 쌀 한톨이라도 남기면 혼났다 그렇게 교육받았다 라고해요저도그렇게 교육 받았거든요. 지금은 남기지만. 제가 밥을 남겼는데 그런소릴해요 ...
영어도 쉴틈 없이하고(지금은 싫은티를 냈더니 잘안하기는 합니다)
하는일이 번역이라 그런지엄청 알려주려하고 선생인줄 알아요..
궁금하지도 않은거 막 얘기해주구요..
자기자랑을 엄청 합니다.... 
자존감도 엄청 높아요 
언제는 어떤여자랑 알게됬는데 나만나고부터 안했다 라고 하더군요.아깝대요 ㅎ. ㅎㅎㅎㅎㅎ지나가다가 알게되었는데 같은동네산대요 둘중 누군가 번호를 땃겠죠 
본인말로는 여자가 호감을 느꼈을수도 있다하네요 ㅋㅋㅋㅋ자기는 아니래요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아깝다고 해요? ㅎ 
친구가 많이 없어졌다는데 알것도 같고.  

잘난맛에살고 자기자랑만하는 아는척 많이하는 남자친구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