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 / 코숏 / 여아 /1개월 *초이는 폐가에서 구조된 여섯 아깽이들 중에 가장 튀는 노란무늬를 가진 아이랍니다. 가끔 뚱하고 호기심 어린 얼굴을 할때가 많은 아이예요.
인적이 드문 폐가에서 발견된 초이 폐가 근처의 길냥이들에게 끼니를 주고 있던 어느 날.옆 폐가에서 가녀린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옆 폐가 안으로 들어가는 문은 두꺼운 철사로 봉해져 있었고,그 틈 사이로 울음소리가 들리고 있었죠. 철사를 자르고 들어가니 그 곳엔 박스 하나와 초이를 포함한 여섯 아기 냥이들이 있었습니다. 누군가 옆 폐가에서 길냥이의 밥을 주고 있음을 알고,이곳에 여섯 냥이들을 때를 맞춰 유기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들을 이대로 두면 목숨이 위태로울거 같아 아이들을 나주 천사의집으로 구조 했습니다. 아직 젖을 떼지도 않은 상태라 분유를 먹어야 하고 너무 어린 아가여서 더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만 하는 초이. 이런 초이가 건강하게 잘 클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초이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전화번호: 010-팔육이공-2222분양주소: 전남 나주시분양 책임비 : 5만원분양방법 : 직접방문분양사유 : 유기묘
노란무늬가 예쁜 아기 냥이 1개월 초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초이 / 코숏 / 여아 /1개월*초이는 폐가에서 구조된 여섯 아깽이들 중에 가장 튀는 노란무늬를 가진 아이랍니다. 가끔 뚱하고 호기심 어린 얼굴을 할때가 많은 아이예요.
인적이 드문 폐가에서 발견된 초이
폐가 근처의 길냥이들에게 끼니를 주고 있던 어느 날.옆 폐가에서 가녀린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옆 폐가 안으로 들어가는 문은 두꺼운 철사로 봉해져 있었고,그 틈 사이로 울음소리가 들리고 있었죠.
철사를 자르고 들어가니 그 곳엔 박스 하나와 초이를 포함한 여섯 아기 냥이들이 있었습니다.
누군가 옆 폐가에서 길냥이의 밥을 주고 있음을 알고,이곳에 여섯 냥이들을 때를 맞춰 유기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들을 이대로 두면 목숨이 위태로울거 같아 아이들을 나주 천사의집으로 구조 했습니다.
아직 젖을 떼지도 않은 상태라 분유를 먹어야 하고 너무 어린 아가여서 더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만 하는 초이.
이런 초이가 건강하게 잘 클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초이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전화번호: 010-팔육이공-2222분양주소: 전남 나주시분양 책임비 : 5만원분양방법 : 직접방문분양사유 : 유기묘
기타사항: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아요.노이 소식보기: http://cafe.naver.com/angelsho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