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92년생 남자로써H자동차 울산 4공장 라인 정직원인 3년차 선임입니다.일단 저는 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술이라도 배우라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셔가지구고등학교부터 경기도에 있는 경기자동차고등학교에 입학을하여 열심히 학교를 다니면서자격증 취득에 목 메왔습니다..취득한 자격증은 자동차정비기능사 따고 그 이후 자동차정비기사(현대 다니면서 딴거)자동차검사기능사/자동자체수리기능사/그린전동자동차기능사 4가지를 땄구요고등학교부터 시야가 넓혀진지라 현대,기아 자동차 생산직 공채를 목표로하여입사를 고등학교부터 준비를했습니다. 그리구 졸업을하기전에 20살 2월에 군대부터 해결하고자군대를 갔다왔습니다. 21살 11월 전역을하여 저는 현대자동차 공채가 뜰때가지 계속 기다리다가22살 4월 공채 그냥 준비한만큼 보여주니 합격했습니다 군필자+자동차관련자격증 4개+ 22살 인점으로 인해 합격한것같구요 그이후에 7월에 저는 경기도에서 울산으로 방을구해 내려갔습니다. 4공장으로 배치를 받고 여기는 제네시스,에쿠스 외관 만드는곳이였습니다.그렇게해서 근무시간대 연봉등등 대략적인것도 교육받고 집중적으로는 선임한테 급여,근무시간정확하게 알았습니다. 급여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추석,설,여름상여,연말성과 합치면 신입도 6천은 가져간다고.. 단 달에 특근 3개이상 뛰었을때입니다.이렇게 한지 벌써 3년정도 지났네요 제 자리는 지금 선임이구요 나이도 어린편에속해 관리자로 승진 할수있는 가능서도 있지만 여길 다니면서 벌어둔돈 약 1억4천만원.. 하지만 지금저는 20대때 연애,여행,타지생활,부모님과의 만남,친구들과의 만남이 없습니다..친했던 친구들도 다 떠나간시점이라 이젠 뭐.. 일만하는 반기계가됬네요 최종목표인 현대자동차와서열심히 일했지만 남는건 돈이였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일도 또 일하러가야되고 주말에는 특근뛰어야되고 일요일에는 월화수목금토 일을했으니 몸을좀 쉬게해줘야되고.. 집에 내려가자니토요일 저녁에 내려갔다가 일요일에 올라와야되는데 몸이 남아나질않고 그렇다고 울산에 아는사람도없고 아는사람이라고해봤자 회사내에 사원들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할것인가요..전 진지하게 지금 퇴사준비중에있습니다.. 다시 집으로 올라와서 마음좀 다스리고 몸좀 푹쉬고 여행도 다녀보고 26살부터 다시 취업할생각입니다.. 회사를 나가게되면 나중에 정말 후회할까요? 선배님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25살 연봉 5900 h자동차 3년차 배부른소리인가요 정말?
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92년생 남자로써
H자동차 울산 4공장 라인 정직원인 3년차 선임입니다.
일단 저는 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술이라도 배우라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셔가지구
고등학교부터 경기도에 있는 경기자동차고등학교에 입학을하여 열심히 학교를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에 목 메왔습니다..
취득한 자격증은 자동차정비기능사 따고 그 이후 자동차정비기사(현대 다니면서 딴거)
자동차검사기능사/자동자체수리기능사/그린전동자동차기능사 4가지를 땄구요
고등학교부터 시야가 넓혀진지라 현대,기아 자동차 생산직 공채를 목표로하여
입사를 고등학교부터 준비를했습니다. 그리구 졸업을하기전에 20살 2월에 군대부터 해결하고자
군대를 갔다왔습니다. 21살 11월 전역을하여 저는 현대자동차 공채가 뜰때가지 계속 기다리다가
22살 4월 공채 그냥 준비한만큼 보여주니 합격했습니다 군필자+자동차관련자격증 4개+ 22살 인점으로 인해 합격한것같구요 그이후에 7월에 저는 경기도에서 울산으로 방을구해
내려갔습니다. 4공장으로 배치를 받고 여기는 제네시스,에쿠스 외관 만드는곳이였습니다.
그렇게해서 근무시간대 연봉등등 대략적인것도 교육받고 집중적으로는 선임한테 급여,근무시간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급여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추석,설,여름상여,연말성과 합치면 신입도 6천은 가져간다고.. 단 달에 특근 3개이상 뛰었을때입니다.
이렇게 한지 벌써 3년정도 지났네요 제 자리는 지금 선임이구요 나이도 어린편에속해 관리자로 승진 할수있는 가능서도 있지만 여길 다니면서 벌어둔돈 약 1억4천만원.. 하지만 지금
저는 20대때 연애,여행,타지생활,부모님과의 만남,친구들과의 만남이 없습니다..
친했던 친구들도 다 떠나간시점이라 이젠 뭐.. 일만하는 반기계가됬네요 최종목표인 현대자동차와서
열심히 일했지만 남는건 돈이였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일도 또 일하러가야되고 주말에는 특근뛰어야되고 일요일에는 월화수목금토 일을했으니 몸을좀 쉬게해줘야되고.. 집에 내려가자니
토요일 저녁에 내려갔다가 일요일에 올라와야되는데 몸이 남아나질않고 그렇다고 울산에 아는사람도없고 아는사람이라고해봤자 회사내에 사원들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할것인가요..
전 진지하게 지금 퇴사준비중에있습니다.. 다시 집으로 올라와서 마음좀 다스리고 몸좀 푹쉬고 여행도 다녀보고 26살부터 다시 취업할생각입니다.. 회사를 나가게되면 나중에 정말 후회할까요?
선배님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