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일인데 엘베기다리고있는데 급똥이 마려운겨ㄲ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 같이 엘베기다리는 아주머니가 있는거야 아 막 배에는 꾸륵꾸륵 거리고 ㄹㅇ 미치는줄알았음 겨우 엘베탔는데 진짜 못참겠는거야 얼굴 개빨게지고 식은땀나고 아까 아줌마 있다고했잖아 그 아줌마랑 나랑 평소에 친한 사이였거든?? 근데 내가 그 아줌민한테 인사도 안하고 얼굴빨게져서 엘베 구석에서 끙끙대고 있으니까 걱정됐나봐 ㅋㅋㅋ 갑자기 말을 거는거야 "학생 어디아파??" 진짜 그때 말하면 방귀터져나올것같아서 말도 못하고 바닥만보고있으니까 계속 말거는겨.. "집에 어머니 계셔? 많이 아파??" ㄹㅇ 시간 조카 안가더라 진심 뒤질뻔 계속 배는 꾸륵꾸륵 거리고... 그때 다행히 우리층에 도착해서 내릴려하는데 진짜 행복한 순간이었는데 그 아줌마가 내 어깨 팍!!잡으면서 학생!!!!!!! 이러는거야 조카 놀래가지고.. 그때 머릿속에는 얼른 집에가서 똥쌀생각밖에 없었다.. 아아악!!!하면서 방귀 조온나 크게 뀌고 ㅅㅂ... 진짜 뽀옹이 아니라 푸다다다다다! 이 소리 났음 ㅅㅂ... 아줌마는 놀라서 가만히 있고 나는 얼른 집에 들어왔다.. ㅠㅠ 똥 싸면서 조카 창피해서 계속 소리지르면서 똥쌌다.. 내 인생...이불킥각 위로좀 해줘 2
방금 전에 나 조카 창피한일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
엘베기다리고있는데 급똥이 마려운겨ㄲ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 같이 엘베기다리는 아주머니가 있는거야
아 막 배에는 꾸륵꾸륵 거리고
ㄹㅇ 미치는줄알았음
겨우 엘베탔는데 진짜 못참겠는거야
얼굴 개빨게지고 식은땀나고
아까 아줌마 있다고했잖아 그 아줌마랑 나랑 평소에 친한 사이였거든??
근데 내가 그 아줌민한테 인사도 안하고 얼굴빨게져서 엘베 구석에서 끙끙대고 있으니까 걱정됐나봐 ㅋㅋㅋ
갑자기 말을 거는거야
"학생 어디아파??"
진짜 그때 말하면 방귀터져나올것같아서
말도 못하고 바닥만보고있으니까
계속 말거는겨..
"집에 어머니 계셔? 많이 아파??"
ㄹㅇ 시간 조카 안가더라
진심 뒤질뻔
계속 배는 꾸륵꾸륵 거리고...
그때 다행히 우리층에 도착해서
내릴려하는데
진짜 행복한 순간이었는데
그 아줌마가 내 어깨 팍!!잡으면서 학생!!!!!!!
이러는거야 조카 놀래가지고..
그때 머릿속에는 얼른 집에가서 똥쌀생각밖에 없었다..
아아악!!!하면서 방귀 조온나 크게 뀌고 ㅅㅂ...
진짜 뽀옹이 아니라 푸다다다다다!
이 소리 났음 ㅅㅂ...
아줌마는 놀라서 가만히 있고
나는 얼른 집에 들어왔다..
ㅠㅠ 똥 싸면서 조카 창피해서 계속 소리지르면서 똥쌌다..
내 인생...이불킥각
위로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