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6개월만에 임신됬어요....7주..... 제나이28 요빠나이 33 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여서.. 두서없이 써내려가는 글.. 양해부탁드리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근대 결혼 확신이 안서요..... 경제력 같은건 다 안정되어있어서 문제가안되는데.. 제가 용납할수없는건... 1. 사귄지 6개월만에 남자친구가 돌싱이란걸 알게됬어요 (이유는 부인이 잘못했다고 쓴 편지를 봤어요..무슨잘못인지는 안써져있어서 모르겠음 5년연애 6개월 결혼생활로 끝으로 헤어진걸 알게됬어요..) 그래도 애가없어서 참고 만났어요 너무 좋아하니깐.... 2. 사귄지 8개월만에 새벽까지 연락이안되서 집으로 찾아갔어요.. 가니 다른년이랑 둘이 술마시고있더라구요... 집안을 뒤집어놨어요 그년도 저희아무사이아아니라고하면서 도망가더라구요..오빠는 저를 비참할만큼 붙잡더라구요 거의2주동안 헤어져있었는데 2주동안 집에 찾아와서 울고불고..매달리고 정도정인지라 다시 만나줬어요.. 그이후로는 엄청 잘해줬어요.. 그러다가 시간이지나니 평범한 커플로 돌아가긴 했지만.. 나쁜생각이지만 연애만하다가 더 좋은남자 생기면 이별을 고하겠노라고........ 근대... 이렇게 임신이 되어버렸네요........ 낳으려고 생각중인데... 오빠 행동들이 저를 너무 화나게해요.. 임신사실알고 오빠집에서 계속 지내는중인데 회사갔다와서 피곤하다고 티비만보고.... 저는 안중에도 없더라구요... 발목잡힌 기분이예요.... 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꺼예요....? 만약 본인이 이런 상황에 처하셨으면 어떤 선택을 내리실꺼예요ㅠㅠ???? 저진짜 미치겠어요... 제인생......이렇게 살아야할지... 오빠가 너무 좋아서 감성적으로는 받아드릴수있는데 도저히 제 머릿속 이성적으로는 왜이렇게 받아드리기가 힘들까요...5
19금)여러분이면 어떤선택을해요?? 여자분들만 봐주세요ㅠㅠ
제나이28
요빠나이 33
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여서.. 두서없이 써내려가는 글.. 양해부탁드리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근대 결혼 확신이 안서요.....
경제력 같은건 다 안정되어있어서 문제가안되는데..
제가 용납할수없는건...
1. 사귄지 6개월만에 남자친구가 돌싱이란걸 알게됬어요
(이유는 부인이 잘못했다고 쓴 편지를 봤어요..무슨잘못인지는 안써져있어서 모르겠음 5년연애 6개월 결혼생활로 끝으로 헤어진걸 알게됬어요..) 그래도 애가없어서 참고 만났어요 너무 좋아하니깐....
2. 사귄지 8개월만에 새벽까지 연락이안되서
집으로 찾아갔어요..
가니 다른년이랑 둘이 술마시고있더라구요...
집안을 뒤집어놨어요 그년도 저희아무사이아아니라고하면서 도망가더라구요..오빠는 저를 비참할만큼 붙잡더라구요 거의2주동안 헤어져있었는데 2주동안 집에 찾아와서 울고불고..매달리고 정도정인지라 다시 만나줬어요..
그이후로는 엄청 잘해줬어요.. 그러다가 시간이지나니
평범한 커플로 돌아가긴 했지만..
나쁜생각이지만 연애만하다가 더 좋은남자 생기면 이별을 고하겠노라고........
근대... 이렇게 임신이 되어버렸네요........
낳으려고 생각중인데...
오빠 행동들이 저를 너무 화나게해요.. 임신사실알고
오빠집에서 계속 지내는중인데
회사갔다와서 피곤하다고 티비만보고....
저는 안중에도 없더라구요...
발목잡힌 기분이예요....
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꺼예요....?
만약 본인이 이런 상황에 처하셨으면 어떤 선택을 내리실꺼예요ㅠㅠ????
저진짜 미치겠어요...
제인생......이렇게 살아야할지...
오빠가 너무 좋아서 감성적으로는 받아드릴수있는데
도저히 제 머릿속 이성적으로는 왜이렇게 받아드리기가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