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어요. 연락하고 싶어요.

2016.08.04
조회955

그 애는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고 있다는거 알면서도 기다려요..
돌아오지 않을거란것도 너무 잘 알아 슬프네요

보고싶어요.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요.
그래도 더 이상 구질구질한 모습은 보일 수가 없어 이 악물고 참았어요

오늘도 잘 참았다!
잘 버텼다!
내일도 잘 참아볼게
보고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