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짜증나는 순간 써보자.

ㅇㅇ2016.08.04
조회81
난 우선


1.길빵하는 사람들
: 특히 요즘처럼 더울때 그냥 맑은 공기 마시며 걷는거 조차 숨막히는데 앞에서 담배까지 피워대면 진짜 빡침. 주로 흡연충 아재들이 잘 하는 짓거린데 이렇게 피해주면서 담배피다 불붙은 꽁초 가볍게 바닥에 날리고 가주심. 재사회화나 정신교육이 절실함.

2.공공장소에서의 맘충들
: 애기가 개념없이 소리지르고 뭐 던지고 그러는거 이해못하는거 아님. 조카도 많이 돌봐봤으나 말려도 그러는 시기가 있는거 같음. 최소한 주변에 미안한 기색조차 없이 방치해두고 그 이상의 피해까지 주는(귀저기 갈아서 테이블위에 버린다던가 컵에 소변보기 등) 맘충이 문제임.

3.마후라 떼고 똥파리처럼 소리내고 달리는 차나 오토바이들
: 진짜 점이 되어 안보이는 순간까지 귀청 찢어질것 같음. 실세계에서 진짜 보잘것 없이 주목한번 받아보지 못한 심리임이 분명함.

4.시선강간하는 아재새끼들
: 여름이라 반바지입으면 대놓고 쳐다보는 아재들. 개더러움. ㅅㅂ 진짜 쪄죽어버리더라도 긴바지 긴팔 입고. 다니고 싶은 심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