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있었던일인데 너무 화가나서 판에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요즘 주차문제로 제가 스트레스가 받은게 많았습니다.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딩인데요 저희회사가 1층이구 바로앞에 시청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아침9시전후로 애들 태우고 내리는 분들이 많아서 주차전쟁입니다 저도 차가 있어서 아침에 저희 회사앞에 바로 딱 주차하는게 손에 꼽을정도이구 또 저희 건물이 1층들은 회사가 있고 위 2층부터 주거공간입니다 주거하시는분들도 주차를 하기때문에 정말 말 그대로 주차전쟁이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전에 BMW차가 회사앞에 주차되어있고 오랫동안 있어서 한번 전화를 해봤더니 어린이집에 있 다고 금방 빼드린다고해서 제가 웃으면서 아니라고 볼일 다 보시고 차 빼셔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웬만한것 이렇게 유들리있게 대처하고 합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주차문제는 너무 화가 나네요 제가 주차에 대해서 왜이리 많이 신경을 쓰냐면 회사 문앞에 바짝 차를 대놓아서 문을 못열고 못 들어간적이 많았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신경을 못쓰지만 저희 과장님이 주말에도 문을 못열어서 한참고생했어 라고 하신애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어린이집은....주말에는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주말에도 거주하시는분들때문에 주차가 힘들어 요 그렇다고 저희가 차를 안갖고 오면 좋겠지만 차량 관련 회사이기 때문에 차가 필수적으로 한대 씩 갖고다닙니다...-ㅁ-;; 그리고 제 사무실도 영업용 사무실이여서 주차가 많이 신경쓰이는 한 부분이기도해요 근데 옆에 사무실은 공구 이런곳인데 거기는 어린이집 아줌마들이 잘 안되요...꼭 저희 사무실 앞이랑 옆에 미용실에다가 많이 대시는데....여튼..... 오늘 아침에 있었던일이 뭐냐면 저희 사무실앞에는 차를 2대 버스정도 크기가 댈수가 있습니다 다른차가 한대 미리 주차되어 있었 습니다 이런부분은 따로 차 빼달라고 터치를 하지않아요 ;;; 저희도 문 바로 앞에 대지만 않으면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갑니다. 근데 제가 사람이 있다고 표시를 할려고 사무실 문을 열어놓았습니다 컵씻고 화장실에서 나오는데요(화장실은 외부에 있습니다) 어떤차가 저희 문앞에 바로 딱 대시는거예요 그래서 문두들겼습니다. 저 : " 저기요 바로 문앞에 대시면 안됩니다." 아저씨 : "아니 잠시만요" 저 : " 사무실 앞이라서 바로 빼주셔야되요" 아저씨 :" 여기 어린이집에 왔는데 딸 내려주고 5분안에 갔다올게요" (5분은...무슨...다들 이렇게 말씀하시고 30분정도 걸리십니다.....-_-) 저 : "안됩니다" 아저씨 : 버럭~"여기가 당신땅이야??" 이러고 막 화를 내시더라구요 저도 쌓인게 너무 많고 이분이 한번더 양해를 구하셨으면 어쩔수없죠 잘 다녀오세요 라고 했을것입니다. 그리고 제 입장상 한번은 안된다고 말씀을 드려야되요;;;; 정말 말 그대로 여기가 당신땅이냐고 시작하면서 세금냈냐면서 나중에는 사무실에 들어와서 사장 나오라고 아줌마는 왜이리 유들리 없냐고 막 이러시더라구요 영업하는곳이니 방해하지말고 나가라고 했구요 안그럼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저한테 삿대질하면서 신고해!!!막 고함을 지르시고 자기가 딴데다가 차를 댄다고 저보고 기달려~이러면서 소리지르시고 가시더라구요 원래는 제가 안된다고 애기하고 그다음 얼른 갔다오셔야되요 라고 말씀드리려고 했어요 근데 여기가 니땅이야???로 시작하면서 본인 딸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저한테 소리지르고 속으로는 여자라서 우습게 보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도 순간 욱해서 네 제 땅입니다 라는 말도 안되는 말로 어거지를 부린것 사실입니다. 저도 어따대고 아줌마냐 라고 소리지르고 항의를 하고 경찰에 신고했거든요 결과는 경찰이 와서 영업방해가 애매하다 좋게 말로 푸시라고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경찰님들 말로는 저에 대한 사정을 충분히 알지만 저분 입장에서는 또 화가날수도 있다고 하시고 안그럼 자기들이 이 지역에 주차를 다 단속해야된다고 그걸 원하시냐고 하시더라구요... 아니라고 저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원하지않는다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저분한테 잘좀 애기해달라 고만 하고 경찰님들은 보냈어요 그리고.... 그분은 사과도 안하고 가셨어요 뭐....굳이 사과 할 필요를 못느끼셨겠지만 그분도 저희 사장님께 전화해서 주차문제로 막 뭐라하셨다고 하네요...저희 사장님은 죄송하다고 하셨다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하고 저희가 영업하는곳이니 동네 이미지도 생각해야되는데.... 저렇게 아저씨들이 주차문제로 소리치면은 제가 가만히 있어야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웬만해선 주차로 인해 서로가 기분 상하고 이렇게 하고싶지도 않고 또 어린이집에 왔다갔다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그 시간대에만 그렇지 나머지 시간은 널널하거든요..가끔씩 손님들? 외에는 없습니다. 저도 아침에 좀더 부드럽게 말을 안해서 저분이 저한테 소리질렀나 하고 자책도 하지만......상식적으로 영업하는 문 바로 앞에 차 대는것 매너가 아닌거잖아요 그리고 더 웃긴것 어린이집앞에는 차를 못대게 주차금지라고 빨간기둥같은 것 세워놨습니다 물론 안전상 이유도 있겠죠....그래도 본인이 아쉬운 입장이면 한번더 저한테 부탁을 해야 되는것 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주차문제로 싸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있었던일인데 너무 화가나서 판에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요즘 주차문제로 제가 스트레스가 받은게 많았습니다.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딩인데요 저희회사가 1층이구 바로앞에 시청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아침9시전후로 애들 태우고 내리는 분들이 많아서 주차전쟁입니다 저도 차가 있어서 아침에 저희
회사앞에 바로 딱 주차하는게 손에 꼽을정도이구 또 저희 건물이 1층들은 회사가 있고 위 2층부터
주거공간입니다 주거하시는분들도 주차를 하기때문에 정말 말 그대로 주차전쟁이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전에 BMW차가 회사앞에 주차되어있고 오랫동안 있어서 한번 전화를 해봤더니 어린이집에 있
다고 금방 빼드린다고해서 제가 웃으면서 아니라고 볼일 다 보시고 차 빼셔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웬만한것 이렇게 유들리있게 대처하고 합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주차문제는 너무 화가
나네요
제가 주차에 대해서 왜이리 많이 신경을 쓰냐면 회사 문앞에 바짝 차를 대놓아서 문을 못열고 못
들어간적이 많았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신경을 못쓰지만 저희 과장님이 주말에도 문을 못열어서
한참고생했어 라고 하신애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어린이집은....주말에는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주말에도 거주하시는분들때문에 주차가 힘들어
요 그렇다고 저희가 차를 안갖고 오면 좋겠지만 차량 관련 회사이기 때문에 차가 필수적으로 한대
씩 갖고다닙니다...-ㅁ-;;
그리고 제 사무실도 영업용 사무실이여서 주차가 많이 신경쓰이는 한 부분이기도해요
근데 옆에 사무실은 공구 이런곳인데 거기는 어린이집 아줌마들이 잘 안되요...꼭 저희 사무실
앞이랑 옆에 미용실에다가 많이 대시는데....여튼.....
오늘 아침에 있었던일이 뭐냐면
저희 사무실앞에는 차를 2대 버스정도 크기가 댈수가 있습니다 다른차가 한대 미리 주차되어 있었
습니다
이런부분은 따로 차 빼달라고 터치를 하지않아요 ;;; 저희도 문 바로 앞에 대지만 않으면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갑니다. 근데 제가 사람이 있다고 표시를 할려고 사무실 문을 열어놓았습니다
컵씻고 화장실에서 나오는데요(화장실은 외부에 있습니다)
어떤차가 저희 문앞에 바로 딱 대시는거예요 그래서 문두들겼습니다.
저 : " 저기요 바로 문앞에 대시면 안됩니다."
아저씨 : "아니 잠시만요"
저 : " 사무실 앞이라서 바로 빼주셔야되요"
아저씨 :" 여기 어린이집에 왔는데 딸 내려주고 5분안에 갔다올게요"
(5분은...무슨...다들 이렇게 말씀하시고 30분정도 걸리십니다.....-_-)
저 : "안됩니다"
아저씨 : 버럭~"여기가 당신땅이야??"
이러고 막 화를 내시더라구요 저도 쌓인게 너무 많고 이분이 한번더 양해를 구하셨으면
어쩔수없죠 잘 다녀오세요 라고 했을것입니다. 그리고 제 입장상 한번은 안된다고 말씀을 드려야되요;;;;
정말 말 그대로 여기가 당신땅이냐고 시작하면서 세금냈냐면서 나중에는 사무실에 들어와서
사장 나오라고 아줌마는 왜이리 유들리 없냐고 막 이러시더라구요
영업하는곳이니 방해하지말고 나가라고 했구요 안그럼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저한테 삿대질하면서 신고해!!!막 고함을 지르시고 자기가 딴데다가 차를 댄다고 저보고
기달려~이러면서 소리지르시고 가시더라구요
원래는 제가 안된다고 애기하고 그다음 얼른 갔다오셔야되요 라고 말씀드리려고 했어요
근데 여기가 니땅이야???로 시작하면서 본인 딸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저한테 소리지르고
속으로는 여자라서 우습게 보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도 순간 욱해서 네 제 땅입니다 라는
말도 안되는 말로 어거지를 부린것 사실입니다.
저도 어따대고 아줌마냐 라고 소리지르고 항의를 하고 경찰에 신고했거든요
결과는 경찰이 와서 영업방해가 애매하다 좋게 말로 푸시라고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경찰님들 말로는 저에 대한 사정을 충분히 알지만 저분 입장에서는 또 화가날수도 있다고 하시고
안그럼 자기들이 이 지역에 주차를 다 단속해야된다고 그걸 원하시냐고 하시더라구요...
아니라고 저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원하지않는다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저분한테 잘좀 애기해달라
고만 하고 경찰님들은 보냈어요 그리고....
그분은 사과도 안하고 가셨어요 뭐....굳이 사과 할 필요를 못느끼셨겠지만 그분도 저희 사장님께
전화해서 주차문제로 막 뭐라하셨다고 하네요...저희 사장님은 죄송하다고 하셨다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하고 저희가 영업하는곳이니 동네 이미지도 생각해야되는데....
저렇게 아저씨들이 주차문제로 소리치면은 제가 가만히 있어야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웬만해선 주차로 인해 서로가 기분 상하고 이렇게 하고싶지도 않고 또 어린이집에 왔다갔다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그 시간대에만 그렇지 나머지 시간은 널널하거든요..가끔씩 손님들?
외에는 없습니다. 저도 아침에 좀더 부드럽게 말을 안해서 저분이 저한테 소리질렀나 하고
자책도 하지만......상식적으로 영업하는 문 바로 앞에 차 대는것 매너가 아닌거잖아요
그리고 더 웃긴것 어린이집앞에는 차를 못대게 주차금지라고 빨간기둥같은 것 세워놨습니다
물론 안전상 이유도 있겠죠....그래도 본인이 아쉬운 입장이면 한번더 저한테 부탁을 해야 되는것
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