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은 살림밑천?

에휴2004.01.16
조회769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구.. 가슴만 답답합니다...

정녕 큰딸은 살림밑천 인가요?

온집안 식구들이 무슨일만 생기면 저를 찾구요..

넘 힘드네요.. 쉬쉬하다가 일이터지면 저에게 얘기를 하니 원

올오빠 동생이 봉 입니다.. 툭하면 돈빌려 달라구 죽는소리하고

돈빌려주면 몇일안에 갚아준다하고 여지것 한번도 빌려준돈

받은적 없네요...빌려준돈이 이래저래 천만원이 다되가네요

 전 빚갚느냐 옷한번 못사입고 용돈한번 제데로

못쓰고 그러는데 얼마전 또 돈을 빌려달라네요.. 몇일만 쓰고

돌려준다고.. 이거짓말을 또 믿어야 할지.. 가슴만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