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째..아직이렇게 하루하루가 너무힘들다...토할때까지...꾸역꾸역 먹기만하고..그누구도 보고싶지도않다...오빠한테 연락하고싶은데 너무 늦었을까봐...일에 방해될까..오빠의 ..그..다정했던 목소리가 아닐까..겁이나서...너무 보고싶고 안고싶다...32
보고싶고연락하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