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진 몰르겠는데..안녕하세요!
제가 글 처음써본데 말투랑 이런거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용!!!!그리고 음슴체로 쓸게요
일단 저를 쓰니라고하고 쓰니를 빡치게 하는 친구를 1이라고 하겠음 일단 쓰니랑친구1은 중1중간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사이임 원래는 쓰니가 중1때 친구2랑놀다가 친구1이 꺼셔 쓰니를 괴롭힘..
사건이 엄청 많았음
1. "따돌림"
위에 말했듯이 쓰니를 정말 많이 괴롭힘 중간에 친구1이 꺼셔 친구2랑같이 놀게됨 아무래도 사춘이 소녀 홀수 3명이다보니까 불편한게 많았음 근데 친구1이 항상 쓰니에게 패드립을 했음..;;; 패드립을 하니까 빡쳐서 집에 온후 친구2에게 하소연을 했는데 친구2가 친구1에게 뭐라뭐라 말을해서 과외하는데 라인으로 계속 문자가 왔음 그래서 보니까 내 욕을하고 시비를 거는데 그날 제사여서 학교끝나고 할머니집에 들리는데 그때 쓰니가 소심해서 인사를 작게함 근데 친구들은 그걸 못들응 근데 한참떨어져있는데 친구들이 그제서야 나를 불렀나봄 근데 난 못들었음 똑같이 근데 그거가지고 무시하냐고 지랄을 떨고 그럼 근데 그때 쓰니는 서로 못들은거니까 셈셈이라고 말을함 친구들은 더 빡쳐서 패드립을 엄청 함 그리고 집에서 한참 울다 할머니집을 갔음 그리고 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담임에게 전화해서 화내고 별 꼴다 격음...학교에서도 욕엄청 먹고 계속 엎드려있고 그럼..담임이 화해 시켜줘서 했는데 사과도 제데로 못받음; 쓰니만 똑바로 미안하다고 말함....그년들은 미안하다고 안했고...;; 암튼 이렇게 첫번째 사건이 끝이남 글로는 별거 아니여도 상황은 진짜 안좋았음....
2. 단합
아마 첫?단합이였을거임 그때 다른 친구가 조금 도와줘서 붙어있긴했었는데 그친구한테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음 그리고 그 친구가 먼저 다시 사과해 보라고해서 쓰니는 딱히 잘못이 없었지만 그래도 혹시 몰르니까 문자로 다시 사과해봄 근데 답도 없어서 마냥 기다림 내가 붙어다니는 친구가 들었는데 문자를 보고서 "내가 왜 사과받아줘야되지 ㅋ;"이랬다고함 솔직히 어이 없잖아 난 잘못한거 없는데 오히려 내가 사과하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러고 끝남..그게 싸움 중간에 있던 에피소드임
3. 빡침
친구1이랑 화해하고 나서 이상하게 점점친해짐 나중에 친구1의 말을 들어보니 (그땐 화해만 했지 쓰니는 같이 노는 친구 없었음) 너가 불쌍해서 놀아준거야 이러는거임; 근데 솔까 어이 없는게 친구1없어도 같이 주변애들하고 말도 하고 그랬음 근데 친구1눈에는 그게 안보였나봄 암튼 친구1이랑 같이 다니다가 쓰니는 반친구들이랑 점점 가까워지고 서로 장난도 많이 치는 그런 사이가 됬음 친구1은 그냥 지내던 애들하고 지내서 쓰니가 부러웠는지 뒤에서 좋은 눈으로 바라보지는 않았음 그리고 페메로 비꼬는 말이랑 욕이랑 그런건 여전했어도 그냥 참았음 그리고 나중에 대비로 욕을 캡쳐해둠 근데 친구1이 쓰니핸드폰으로 셀카를찍겠다고 하고서 페북과 페메내용을 다 뒤짐 핸드폰전체를 다 뒤짐 갤러리 도 거기서 초딩때부터 친한 친구에게 옛날부터 친구1을깐 내용을 본거임 그걸보고 질질짜는거임 친구1이 솔까 난 어이없어서 왜 우냐고 그러는데 지혼자 삐져서 말도 안함 지가 옛날에 나한테 한짓은 기억 안하고 나중에 화풀리고나서 하는말이 내가 화나도 너한테 욕안하고 참은거다 이소리만함 그때 난 개빡침 그리고 앞에서 얘기한 욕내용 캡쳐를 본거임 그걸 한번은 말없이 삭제하고 한번은 나한테 이러거 왜 자꾸 지나간 일을 캡쳐해놓냐고 하고서 지맘데로 삭제함
4. 틴트
(원래는 자랑질 쓸려고 했는데 재미없을거 같아서 다른거 써요..)
중1때 쓰니는 병신같이 친구1에게 매일같이 라면김밥 우유등을 사줬음 그리고 쓰니집에 와서 화장품을 구경하고 화장하고 놀고 그랬음 근데 어느날 저녁까지 놀다 집에갔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없어진게 있나 봤음..근데 틴트하나가 사라진거임 그래서 페메를 하고 없어졌다고 하니까 자기도 그런적있다고 잘찾아보라고 뻔뻔하게 말을하는거임....; 그래서 걔가 가져간게 아닌가?하고 몇일후 친구1집에 놀러감 근데 거기에 내 틴트가있는거임 혹시나 해서 이거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틴트가져간날 집앞에 지가 아는 남동생이 틴트 줄려고 기달리고 있었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지만 괜한 트집잡고 오해할까봐 그냥 넘어갔는데 알고보니까 친구1이 가져간게 맞는거임 근데 거기서 나도 병신인게 우리집에 놀러오는얘가 친구1밖에 없는데 계속 가져간거 아니겠지만 하고있던거...그래서 그틴트를 거의 1년만에 되돌려받음....ㅋㅋㅋㅋㅋ그때 다른 친구랑 놀다가 친구1이 찾아와서 편지랑 지가 쓰던 클렌징 셈플이랑 훔쳐간 틴트 두고감;;틴트도 쓰니껀줄 몰르게 스티커도붙여놓고ㅋㅋㅋㅋㅋ이렇게 틴트사건은 어이없게 끝남..뭔가 허무하닼ㅋㅋ
5. 생일선물
쓰니는 생일이 6월중순이고 친구1은 아마 2월달일거임 아마 그때가 내 생일이 한달?남았을때인데 갑자기 친구1이 이러는거임 "너 생일 얼마안남았잖아 근데 내 생일 때 내 선물 안사줬으니까 나도 사주라 너가 사준만큼 두배값으로 줄게" 기억은 잘 안나는데 비슷하게 말을 함 그때 난 뭐 독될건 없으니까 알겠다하고 생일날 같이 건대를가기로 함 친구1이 5만원어치를 사달라고 하는거임..어이없긴했는데 난 10만받는거니까 엄마한테 8만원정도를 달라고 했음....... 3만원은 쓰니교통비랑 그런거에 쓸려고 했는데 뭐이리 많이 필요하냐고 5만원만 주겠다고 했음 다행히 그때 용돈받은게 남아서 부족하진 않았지만 생선을 사주면서 기분은 별로였음..
그뒤로 쓰니는 생일선물을 기달렸는데 1달2달이 지나도 안주는거임;; 그래도 그냥 기달렸는데 안주길래 그냥 말았음...덕북에 내 5만원만 날린거임;;;
6.돈
위에도 돈이랑 괄련된건데 이것도 돈이랑 괄련됨
4번에서 얘기했듯이 중1때 매일 먹을걸 사줬음..안사주면 욕슬 하고 계속 쓰니를 꼬라봤음..
또 우리집에 자주왔는데 어느정도 놀아서 집에가라해도 안갔음..계속 가라하면 "틴트하나 주면갈게" 이러고 주기싫어도 안쓰는걸로 겨우줬음 틴트를 줘도 거의 1시간더있다가 집에가고 그랬는데 그럴때마다 스트레스는 싸이고 그랬음..
7. 사진 (짧게쓸게요)
친구1은 사진을 많이 찍음 근데 자기를 찍는것도 아니고 몰래 지 친구들을 찍음 근데 쓰니는 사진찍는걸 무척 싫어함....어릴때도 겨우 사진찍고 기분좋을때만 찍었는데ㅋㅋㅋㅋㅋ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몰래 내 사진을 찍으니 기분이 몹시 나빴음 이쁘게 찍으면 괜찮을만한데 엽사를 찍어놓고 막보여주면서 이것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데 한대 쥐어 패고싶음; 그리곸ㅋ다른사람이 지 엽사찍을려고하면 무척 싫어하고 "아찍지마~;"이러고 마인드가 난되고 넌 안되 이거임;;암튼 성격부터 모든게 다 이상함
8. 제가 조금이라도 친구1을 빡치게 하고싶은데 방법같은거 댓글로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진짜 제가 친구1이랑 문자랑 전화하면 너무 화가나요..전화도 하기싫은데 계속 하자고 졸르고 계속 전화가 와서 어쩔수없이 받는데 소심하게라도 복수하고싶네요
친구한테 거의 1년넘게 당하고 살았어요
음...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진 몰르겠는데..안녕하세요!
제가 글 처음써본데 말투랑 이런거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용!!!!그리고 음슴체로 쓸게요
일단 저를 쓰니라고하고 쓰니를 빡치게 하는 친구를 1이라고 하겠음 일단 쓰니랑친구1은 중1중간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사이임 원래는 쓰니가 중1때 친구2랑놀다가 친구1이 꺼셔 쓰니를 괴롭힘..
사건이 엄청 많았음
1. "따돌림"
위에 말했듯이 쓰니를 정말 많이 괴롭힘 중간에 친구1이 꺼셔 친구2랑같이 놀게됨 아무래도 사춘이 소녀 홀수 3명이다보니까 불편한게 많았음 근데 친구1이 항상 쓰니에게 패드립을 했음..;;; 패드립을 하니까 빡쳐서 집에 온후 친구2에게 하소연을 했는데 친구2가 친구1에게 뭐라뭐라 말을해서 과외하는데 라인으로 계속 문자가 왔음 그래서 보니까 내 욕을하고 시비를 거는데 그날 제사여서 학교끝나고 할머니집에 들리는데 그때 쓰니가 소심해서 인사를 작게함 근데 친구들은 그걸 못들응 근데 한참떨어져있는데 친구들이 그제서야 나를 불렀나봄 근데 난 못들었음 똑같이 근데 그거가지고 무시하냐고 지랄을 떨고 그럼 근데 그때 쓰니는 서로 못들은거니까 셈셈이라고 말을함 친구들은 더 빡쳐서 패드립을 엄청 함 그리고 집에서 한참 울다 할머니집을 갔음 그리고 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담임에게 전화해서 화내고 별 꼴다 격음...학교에서도 욕엄청 먹고 계속 엎드려있고 그럼..담임이 화해 시켜줘서 했는데 사과도 제데로 못받음; 쓰니만 똑바로 미안하다고 말함....그년들은 미안하다고 안했고...;; 암튼 이렇게 첫번째 사건이 끝이남 글로는 별거 아니여도 상황은 진짜 안좋았음....
2. 단합
아마 첫?단합이였을거임 그때 다른 친구가 조금 도와줘서 붙어있긴했었는데 그친구한테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음 그리고 그 친구가 먼저 다시 사과해 보라고해서 쓰니는 딱히 잘못이 없었지만 그래도 혹시 몰르니까 문자로 다시 사과해봄 근데 답도 없어서 마냥 기다림 내가 붙어다니는 친구가 들었는데 문자를 보고서 "내가 왜 사과받아줘야되지 ㅋ;"이랬다고함 솔직히 어이 없잖아 난 잘못한거 없는데 오히려 내가 사과하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러고 끝남..그게 싸움 중간에 있던 에피소드임
3. 빡침
친구1이랑 화해하고 나서 이상하게 점점친해짐 나중에 친구1의 말을 들어보니 (그땐 화해만 했지 쓰니는 같이 노는 친구 없었음) 너가 불쌍해서 놀아준거야 이러는거임; 근데 솔까 어이 없는게 친구1없어도 같이 주변애들하고 말도 하고 그랬음 근데 친구1눈에는 그게 안보였나봄 암튼 친구1이랑 같이 다니다가 쓰니는 반친구들이랑 점점 가까워지고 서로 장난도 많이 치는 그런 사이가 됬음 친구1은 그냥 지내던 애들하고 지내서 쓰니가 부러웠는지 뒤에서 좋은 눈으로 바라보지는 않았음 그리고 페메로 비꼬는 말이랑 욕이랑 그런건 여전했어도 그냥 참았음 그리고 나중에 대비로 욕을 캡쳐해둠 근데 친구1이 쓰니핸드폰으로 셀카를찍겠다고 하고서 페북과 페메내용을 다 뒤짐 핸드폰전체를 다 뒤짐 갤러리 도 거기서 초딩때부터 친한 친구에게 옛날부터 친구1을깐 내용을 본거임 그걸보고 질질짜는거임 친구1이 솔까 난 어이없어서 왜 우냐고 그러는데 지혼자 삐져서 말도 안함 지가 옛날에 나한테 한짓은 기억 안하고 나중에 화풀리고나서 하는말이 내가 화나도 너한테 욕안하고 참은거다 이소리만함 그때 난 개빡침 그리고 앞에서 얘기한 욕내용 캡쳐를 본거임 그걸 한번은 말없이 삭제하고 한번은 나한테 이러거 왜 자꾸 지나간 일을 캡쳐해놓냐고 하고서 지맘데로 삭제함
4. 틴트
(원래는 자랑질 쓸려고 했는데 재미없을거 같아서 다른거 써요..)
중1때 쓰니는 병신같이 친구1에게 매일같이 라면김밥 우유등을 사줬음 그리고 쓰니집에 와서 화장품을 구경하고 화장하고 놀고 그랬음 근데 어느날 저녁까지 놀다 집에갔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없어진게 있나 봤음..근데 틴트하나가 사라진거임 그래서 페메를 하고 없어졌다고 하니까 자기도 그런적있다고 잘찾아보라고 뻔뻔하게 말을하는거임....; 그래서 걔가 가져간게 아닌가?하고 몇일후 친구1집에 놀러감 근데 거기에 내 틴트가있는거임 혹시나 해서 이거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틴트가져간날 집앞에 지가 아는 남동생이 틴트 줄려고 기달리고 있었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지만 괜한 트집잡고 오해할까봐 그냥 넘어갔는데 알고보니까 친구1이 가져간게 맞는거임 근데 거기서 나도 병신인게 우리집에 놀러오는얘가 친구1밖에 없는데 계속 가져간거 아니겠지만 하고있던거...그래서 그틴트를 거의 1년만에 되돌려받음....ㅋㅋㅋㅋㅋ그때 다른 친구랑 놀다가 친구1이 찾아와서 편지랑 지가 쓰던 클렌징 셈플이랑 훔쳐간 틴트 두고감;;틴트도 쓰니껀줄 몰르게 스티커도붙여놓고ㅋㅋㅋㅋㅋ이렇게 틴트사건은 어이없게 끝남..뭔가 허무하닼ㅋㅋ
5. 생일선물
쓰니는 생일이 6월중순이고 친구1은 아마 2월달일거임 아마 그때가 내 생일이 한달?남았을때인데 갑자기 친구1이 이러는거임 "너 생일 얼마안남았잖아 근데 내 생일 때 내 선물 안사줬으니까 나도 사주라 너가 사준만큼 두배값으로 줄게" 기억은 잘 안나는데 비슷하게 말을 함 그때 난 뭐 독될건 없으니까 알겠다하고 생일날 같이 건대를가기로 함 친구1이 5만원어치를 사달라고 하는거임..어이없긴했는데 난 10만받는거니까 엄마한테 8만원정도를 달라고 했음....... 3만원은 쓰니교통비랑 그런거에 쓸려고 했는데 뭐이리 많이 필요하냐고 5만원만 주겠다고 했음 다행히 그때 용돈받은게 남아서 부족하진 않았지만 생선을 사주면서 기분은 별로였음..
그뒤로 쓰니는 생일선물을 기달렸는데 1달2달이 지나도 안주는거임;; 그래도 그냥 기달렸는데 안주길래 그냥 말았음...덕북에 내 5만원만 날린거임;;;
6.돈
위에도 돈이랑 괄련된건데 이것도 돈이랑 괄련됨
4번에서 얘기했듯이 중1때 매일 먹을걸 사줬음..안사주면 욕슬 하고 계속 쓰니를 꼬라봤음..
또 우리집에 자주왔는데 어느정도 놀아서 집에가라해도 안갔음..계속 가라하면 "틴트하나 주면갈게" 이러고 주기싫어도 안쓰는걸로 겨우줬음 틴트를 줘도 거의 1시간더있다가 집에가고 그랬는데 그럴때마다 스트레스는 싸이고 그랬음..
7. 사진 (짧게쓸게요)
친구1은 사진을 많이 찍음 근데 자기를 찍는것도 아니고 몰래 지 친구들을 찍음 근데 쓰니는 사진찍는걸 무척 싫어함....어릴때도 겨우 사진찍고 기분좋을때만 찍었는데ㅋㅋㅋㅋㅋ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몰래 내 사진을 찍으니 기분이 몹시 나빴음 이쁘게 찍으면 괜찮을만한데 엽사를 찍어놓고 막보여주면서 이것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데 한대 쥐어 패고싶음; 그리곸ㅋ다른사람이 지 엽사찍을려고하면 무척 싫어하고 "아찍지마~;"이러고 마인드가 난되고 넌 안되 이거임;;암튼 성격부터 모든게 다 이상함
8. 제가 조금이라도 친구1을 빡치게 하고싶은데 방법같은거 댓글로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진짜 제가 친구1이랑 문자랑 전화하면 너무 화가나요..전화도 하기싫은데 계속 하자고 졸르고 계속 전화가 와서 어쩔수없이 받는데 소심하게라도 복수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