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된계 언니들과 오빠들과 동생들의 힘을 빌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용!
오늘부로 3개월지난 일인대요!
고등학교때 어쩌다가 친하게 된 친구가 있었어요..ㅠㅠ!
그러다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 친구는 일을하고, 저는 어느 한 대학교를 갔는데..
사건의 발달은 친구가 돈을 빌러다갈로 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돈을 빌러줄때 잘 갚았기 때문에.. 빌러줘구요..
문제는 이 친구가 잘못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당당한 말투로 말한다는 점? 전체다 올리면 모든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암걸릴것 같아서 문자 내용을 올리지 못하지만..! 꼭 잡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솔치히 잠수를 타고.. 자기 아는 사람에게 연락을 하니.. 그때되서야 연락을 하더라구요?
솔치히 친구라는 이름의 여러번 믿었습니다..오늘까지요..
근대 오늘 강남에 10시부터 11시 사이에 기달렸습니다..문자로도 오고 있다는 듯이 말을 했었구요.. 근대 이렇게 배신을 하고,, 법으로 하자고 하더라구요? 솔치히 알다시피 소송으로 하면 처음에 돈이 깨지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 이 밑에 있는 여자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고, 혹시 이 사람이랑 친한거나 가까이에 있으면 조심히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친구의 배신을 당한 삼 개월..
안녕하세요! 21살의 어느 여학생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된계 언니들과 오빠들과 동생들의 힘을 빌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용!
오늘부로 3개월지난 일인대요!
고등학교때 어쩌다가 친하게 된 친구가 있었어요..ㅠㅠ!
그러다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 친구는 일을하고, 저는 어느 한 대학교를 갔는데..
사건의 발달은 친구가 돈을 빌러다갈로 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돈을 빌러줄때 잘 갚았기 때문에.. 빌러줘구요..
문제는 이 친구가 잘못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당당한 말투로 말한다는 점? 전체다 올리면 모든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암걸릴것 같아서 문자 내용을 올리지 못하지만..! 꼭 잡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솔치히 잠수를 타고.. 자기 아는 사람에게 연락을 하니.. 그때되서야 연락을 하더라구요?
솔치히 친구라는 이름의 여러번 믿었습니다..오늘까지요..
근대 오늘 강남에 10시부터 11시 사이에 기달렸습니다..문자로도 오고 있다는 듯이 말을 했었구요.. 근대 이렇게 배신을 하고,, 법으로 하자고 하더라구요? 솔치히 알다시피 소송으로 하면 처음에 돈이 깨지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 이 밑에 있는 여자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고, 혹시 이 사람이랑 친한거나 가까이에 있으면 조심히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알고보니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좀 당하셨더라구요?
혹시 찾으시거나 보신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