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이 땅을 사신다고 같이 가자고 하는바람에 Talkeetna를 갔습니다.북미 최고봉이 있는 타킷트나는 수많은 경비행기들과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산악인과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Anchorage 에서 약 두시간반정도 차로 이동을 하면 Talkeetna 라는 마을이 나타납니다.예전에도 몇번 소개를 했던 고양이가 시장으로있는 그 마을이기도 합니다..작년에는 개에게 물려 큰 부상을 입어 앵커리지로 후송해와 치료를 하기도 했었지요..디날리를 가기위해서는 거의 여기서 경비행기를타고 디날리 중턱에 랜딩을 합니다.알래스카에 오시면 경비행기는 꼭 한번 타 보셔야알래스카를 갔다 왔다고들 합니다..그럼, Talkeetna 의 부동산 시세를 잠시 보도록 할까요?.여기가 바로 그 유명한 Talkeetna 의 경비행기 K2aviation 회사입니다..바로 그 앞에 카페가 매물로 나왔는데 나온지가 오래되어 그 이유를 물으니 시와 무슨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이런 곳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습니다.건물은 완전 통나무로 지어져 운치는 아주 좋았습니다..이곳에 대형의 땅들이 많이 나옵니다.94에이커면 약 11만 5천평입니다.150에이커 땅도 나오고 다양한 크기의 땅들이 나옵니다.가격은 보통 10만불에서 15만불선입니다..자기땅이 어디까지인지 확인이 안될정도지요.경비행기를 타고 봐야 확인이 가능합니다..여기는 역사적인 마을이라 모든 샵들이 저마다 특징이 있어 차에서 모두 내려 다운타운을 걸어서 투어를 합니다.그러다보니 ,여행객들이 모든 가게들을 다 들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부동산 사무실이 원목으로 지어진 캐빈입니다.안에 들어서니 아주 깔끔하고 나무향이 좋더군요.주인장은 독일인으로 털보아저씨입니다.놀러왔다가 너무 좋아 눌러산게 어언 25년이 되었다고 하네요..한달전만 해도 매물로 나왔던 곳인데, 금방 수리를 해서 새로오픈을 했는데 주 메뉴는 슬러시네요..슬러시를 주 메뉴로 한다는게 다소 이해가 안가더군요.이 좋은 가게를 기껏 음료수 파는 곳으로 만들다니 너무 아깝네요..지금 보이는 면적이 바로 매물로 나온 곳 입니다.다운타운 도로 사거리에 있어 목은 정말 좋은 곳 입니다..여기서 코리안바베큐 하면 무조건 대박날 것 같네요.포장마차식으로 밖에서 바베큐 구이(소,돼지,닭,수산물등)를 다양하게 해서 판매한다면 분명히 승산은 있습니다..가격은 2만오천불입니다..구수한 바베큐 냄새에 다들 그냥 지나가지 못한답니다.다들 꼬치구이 하나씩 들고 구경을 하러 다닐 것 같네요..바로 앞에는 캠핑그라운드가 있습니다..경비행기 예약도 받고 기념품등을 파는 샵입니다..비 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다니니 인기있는 관광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앵커리지 다운타운도 이렇게 사람이 많이 다니지는 않습니다..우리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 기념품인데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은 하나같이 호기심에 구입을 하더군요..제가오면 늘 들르던 선술집(맥주맛이 좋은)인데, 오늘은 시간 관계상들르지 못했네요..동네유일의 마트인데 가격은 독점이라 그리 싸지는 않습니다..무스와 사슴뿔을 진열하고 판매를 하는데 크기가 커서저걸 어떻게 가져갈지 난감하더군요.아이템 선택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Alaska Wild Berry 공장을 들렀습니다.가끔 지나가다 공짜로 쵸코렛을 시식하고는 합니다..이 차량이 매물로 나왔더군요.2012년식인데 마일리지도 얼마 안되고 가격은 6,500불에 나왔네요.실내를 리모델링해서 캠핑카로 변신을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엄청 입맛을 다시다가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에휴....아깝다.지난번 만들어 놓았던 마늘절임입니다..마늘절임 한스푼,알래스카 야생블루베리 한스푼,사과하나 이렇게 갈아서 아침으로 마시고 있습니다..아침에 이거보다 더 영양식은 없는 것 같습니다.지인이 보더니, 백살까지 살거냐면서 시비를 거네요..ㅎㅎ.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는거 아닐까요?잘먹고 잘살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여러분도 아침은 이렇게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정말 끝내줍니다.몸이 가벼워지고 혈압도 정상을 찾고 당뇨를 예방합니다...오늘 클론의 음악을 선정한건 두사람의 우정이 돋보여서입니다.특히, 구준엽씨 같은 경우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두사람의 우정이 언제까지나 계속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1
알래스카 " Talkeetna 의 매물들 "
지인분이 땅을 사신다고 같이 가자고 하는
바람에 Talkeetna를 갔습니다.
북미 최고봉이 있는 타킷트나는 수많은
경비행기들과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산악인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
Anchorage 에서 약 두시간반정도 차로 이동을
하면 Talkeetna 라는 마을이 나타납니다.
예전에도 몇번 소개를 했던 고양이가 시장으로
있는 그 마을이기도 합니다.
.
작년에는 개에게 물려 큰 부상을 입어 앵커리지로
후송해와 치료를 하기도 했었지요.
.
디날리를 가기위해서는 거의 여기서 경비행기를
타고 디날리 중턱에 랜딩을 합니다.
알래스카에 오시면 경비행기는 꼭 한번 타 보셔야
알래스카를 갔다 왔다고들 합니다.
.
그럼, Talkeetna 의 부동산 시세를 잠시 보도록
할까요?
.
여기가 바로 그 유명한 Talkeetna 의 경비행기 K2aviation 회사입니다.
.
바로 그 앞에 카페가 매물로 나왔는데 나온지가 오래되어 그 이유를
물으니 시와 무슨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이런 곳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습니다.
건물은 완전 통나무로 지어져 운치는 아주 좋았습니다.
.
이곳에 대형의 땅들이 많이 나옵니다.
94에이커면 약 11만 5천평입니다.
150에이커 땅도 나오고 다양한 크기의 땅들이 나옵니다.
가격은 보통 10만불에서 15만불선입니다.
.
자기땅이 어디까지인지 확인이 안될정도지요.
경비행기를 타고 봐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
여기는 역사적인 마을이라 모든 샵들이 저마다 특징이 있어 차에서
모두 내려 다운타운을 걸어서 투어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여행객들이 모든 가게들을 다 들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동산 사무실이 원목으로 지어진 캐빈입니다.
안에 들어서니 아주 깔끔하고 나무향이 좋더군요.
주인장은 독일인으로 털보아저씨입니다.
놀러왔다가 너무 좋아 눌러산게 어언 25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
한달전만 해도 매물로 나왔던 곳인데, 금방 수리를 해서 새로
오픈을 했는데 주 메뉴는 슬러시네요.
.
슬러시를 주 메뉴로 한다는게 다소 이해가 안가더군요.
이 좋은 가게를 기껏 음료수 파는 곳으로 만들다니 너무 아깝네요.
.
지금 보이는 면적이 바로 매물로 나온 곳 입니다.
다운타운 도로 사거리에 있어 목은 정말 좋은 곳 입니다.
.
여기서 코리안바베큐 하면 무조건 대박날 것 같네요.
포장마차식으로 밖에서 바베큐 구이(소,돼지,닭,수산물등)를
다양하게 해서 판매한다면 분명히 승산은 있습니다.
.
가격은 2만오천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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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바베큐 냄새에 다들 그냥 지나가지 못한답니다.
다들 꼬치구이 하나씩 들고 구경을 하러 다닐 것 같네요.
.
바로 앞에는 캠핑그라운드가 있습니다.
.
경비행기 예약도 받고 기념품등을 파는 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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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다니니
인기있는 관광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도 이렇게 사람이 많이 다니지는 않습니다.
.
우리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 기념품인데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은
하나같이 호기심에 구입을 하더군요.
.
제가오면 늘 들르던 선술집(맥주맛이 좋은)인데, 오늘은 시간 관계상
들르지 못했네요.
.
동네유일의 마트인데 가격은 독점이라 그리 싸지는 않습니다.
.
무스와 사슴뿔을 진열하고 판매를 하는데 크기가 커서
저걸 어떻게 가져갈지 난감하더군요.
아이템 선택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Alaska Wild Berry 공장을 들렀습니다.
가끔 지나가다 공짜로 쵸코렛을 시식하고는 합니다.
.
이 차량이 매물로 나왔더군요.
2012년식인데 마일리지도 얼마 안되고 가격은 6,500불에 나왔네요.
실내를 리모델링해서 캠핑카로 변신을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엄청 입맛을 다시다가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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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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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만들어 놓았던 마늘절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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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절임 한스푼,알래스카 야생블루베리 한스푼,사과하나
이렇게 갈아서 아침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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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거보다 더 영양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인이 보더니, 백살까지 살거냐면서 시비를 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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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는거 아닐까요?
잘먹고 잘살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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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아침은 이렇게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끝내줍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혈압도 정상을 찾고 당뇨를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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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클론의 음악을 선정한건 두사람의 우정이 돋보여서입니다.
특히, 구준엽씨 같은 경우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두사람의 우정이 언제까지나 계속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