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요.. 꼭 읽어주세요..) 저희가 지금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어요. 지금 사는 보증금 300/35만원 월세 원룸이 사실 시아버님께서 보증금 300은 저희 결혼식때 하객들이 와주셔서 내주신 축의금으로 해주시고 그 후론 월세가 저희가.냈어요.
꼬여버린게 결혼후로 애기아빠가 일이 왜이렇게 잘 안되는지 .. 일을 하면 안맞아서 본인이 금방 그만두었거나 아니면 회사에서 짤리거나 또 본인이 나가거나 요번에는 4달전에 회사가 망해버려서 그만두게되었는데 그 이후로 애기아빠가 신중하게 고르려고 하는것도 있고 또 자꾸 일하는거에 대해 잘 안되니까 자존감이 떨어진건지 잘 못구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애기아빠가 일을 안해버리면 저희.생활이 쪼달리겠죠...
막 9개월된 딸냄은 요번 4월부터 애기아빠랑 타협해서 (저도 같이 일을 해보려구요) 어린이집을 보냈습니다. -어린이집을 보내니 당연히 양육수당은 못받구요 저는 이후로부터 일자리를 찾구있지만 임신하기전부터 일을 안했어서인지 자존감이 떨어져서.. 일을 정작 지원을 못하겠더라구요 지원해도 떨어지기 일수구요. 지금도 계속 도전은 하구있습니다!! (변명같은 변명을 하자면 애기 9시반에 가서 5시반까지는 하원시켜아하는데 그시간에 맞는 일이 없네요..)
거기다! 망해서 최근에 그만두게된 회사에선 3달치 월급을 못주다가 요번에 7월에 가까쓰로 2달치꺼는 받았지만 지금 8월5일인 현재까지 1달치꺼는.못받구있습니다
지금 월세를.8개월치를 밀렸어요. 몇달전까진 월세를 간간히 내다가 하...그놈의 휴대폰요금이 뭔지 대체 왜이리 많이 나오는건지.. 당월요금+몇달치못낸미납요금까지 해서 늘 미납 한 2~3번은 하고 돈 있는데로 제꺼 폰요금 20만원 - 애기아빠 90만원 내서 돈 있을때마다 이런식으로 폰요금 해결해서 당연히. 월세는.못내고... 간간히 애기아빠는 단기알바해서 그때그때 먹을 생활비정도는 구하거나 혹 너무 힘들면 제가 친정엄마아빠께 좋게 말씀드려 생활을.해결하곤 했습니다. (월급 받으면 이렇게 해결하니 금방 돈이 나갔네요)
중간에 좋은일이 있었습니다만.. 아직 신혼 2년미만 + 아기도 있어서 LH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에 당첨. 그러나.. 지금 월세 8개월치를 내다 못내다 해서 그 개월수 다 보증금에서 빠졌답니다..
우선 저희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금 제가 고민인건.. 현재 제 상황이 너무 힘든데 저랑 애기아빠랑 둘이서 해결하기엔 저희부부가 아직 미숙한 부분이 정말 많기에.해결하진못하겠는데.. 님들은 어떤 상황들이 생기시면 양가부모님들께 말씀을 드리나요?
저는 솔직히 지금 저희 상황들 하.... 양가부모님께 말씀드리고싶은데 애기아빠는 또 부모님들 걱정시켜드린다고 혹 부모님들 돈빌려 상황들 해결하고싶지않다고 말하지말자고 지금 상황들 다 괜찮다고 좋다고 거짓말만 합니다(최근래..시아버님 어머님이 눈치를 뭔가 채셔서 걱정되셔 물어보실때마다. 그렇게 말하고 넘어갔습니다..)
.... 양가부모님들께 말씀드려야하는건지 정말 부모님들 도움받자고 이러는거아닙니다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막막해서 ..힘드네요 물론 애기아빠도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건 아닙니다 ! 애기아빠가 장기적으로 가장으로써 잘하고싶은데 안되니까 속상해하면서도 아무것도 안하는거같아 애기아빠도 속상하겠지만 저는 너무나도 속상하네요.. 다른분들은 ....양가부모님들께 말씀드리겠나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애기돌도 2개월남았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 + 현재 시아버님 어머님/친정 부모님 다 애기아빠가 일을 하고있는걸루 아십니다 망한것도 모르시고 현재 망한회사 다니며 월급만 몇달치 못받는걸루 알고계셔요 거기다 친정부모님은 그러면 너라도 일을 하여라 하여서 밀어붙여주시고 계시지만 시어머님아버님은 아무리 힘들어도 여자는 엄마는 애기가 말을 할수있을때까진 품에서 키워야한다며 어린이집 보내는것도 일을하는것도 반대하십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은 시어머님아버님 모르게 보내고있구요...
막막해요.. 어떻게하죠..
저희가 지금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어요.
지금 사는 보증금 300/35만원 월세 원룸이
사실 시아버님께서 보증금 300은
저희 결혼식때 하객들이 와주셔서 내주신
축의금으로 해주시고 그 후론 월세가 저희가.냈어요.
꼬여버린게 결혼후로
애기아빠가 일이 왜이렇게 잘 안되는지 ..
일을 하면 안맞아서 본인이 금방 그만두었거나
아니면 회사에서 짤리거나 또 본인이 나가거나
요번에는 4달전에 회사가 망해버려서 그만두게되었는데 그 이후로 애기아빠가 신중하게 고르려고 하는것도 있고 또 자꾸 일하는거에 대해 잘 안되니까
자존감이 떨어진건지 잘 못구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애기아빠가 일을 안해버리면 저희.생활이 쪼달리겠죠...
막 9개월된 딸냄은 요번 4월부터
애기아빠랑 타협해서 (저도 같이 일을 해보려구요)
어린이집을 보냈습니다.
-어린이집을 보내니 당연히 양육수당은 못받구요
저는 이후로부터 일자리를 찾구있지만
임신하기전부터 일을 안했어서인지
자존감이 떨어져서.. 일을 정작 지원을 못하겠더라구요
지원해도 떨어지기 일수구요.
지금도 계속 도전은 하구있습니다!!
(변명같은 변명을 하자면
애기 9시반에 가서 5시반까지는 하원시켜아하는데
그시간에 맞는 일이 없네요..)
거기다!
망해서 최근에 그만두게된 회사에선
3달치 월급을 못주다가
요번에 7월에 가까쓰로 2달치꺼는 받았지만
지금 8월5일인 현재까지 1달치꺼는.못받구있습니다
지금 월세를.8개월치를 밀렸어요.
몇달전까진 월세를 간간히 내다가
하...그놈의 휴대폰요금이 뭔지 대체 왜이리 많이 나오는건지..
당월요금+몇달치못낸미납요금까지 해서
늘 미납 한 2~3번은 하고 돈 있는데로
제꺼 폰요금 20만원 - 애기아빠 90만원 내서
돈 있을때마다 이런식으로 폰요금 해결해서
당연히. 월세는.못내고...
간간히 애기아빠는 단기알바해서
그때그때 먹을 생활비정도는 구하거나 혹 너무 힘들면
제가 친정엄마아빠께 좋게 말씀드려 생활을.해결하곤 했습니다.
(월급 받으면 이렇게 해결하니 금방 돈이 나갔네요)
+ 애기 분유 기저귀도 그때그때 참 감사하게
양가부모님쪽에서 떨어질때마다 사주시니 괜찮았는데
중간에 좋은일이 있었습니다만..
아직 신혼 2년미만 + 아기도 있어서
LH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에 당첨.
그러나.. 지금 월세 8개월치를 내다 못내다
해서 그 개월수 다 보증금에서 빠졌답니다..
우선 저희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금 제가 고민인건..
현재 제 상황이 너무 힘든데
저랑 애기아빠랑 둘이서 해결하기엔
저희부부가 아직 미숙한 부분이 정말 많기에.해결하진못하겠는데..
님들은 어떤 상황들이 생기시면
양가부모님들께 말씀을 드리나요?
저는 솔직히 지금 저희 상황들 하....
양가부모님께 말씀드리고싶은데
애기아빠는 또 부모님들 걱정시켜드린다고
혹 부모님들 돈빌려 상황들 해결하고싶지않다고 말하지말자고 지금 상황들 다 괜찮다고 좋다고 거짓말만 합니다(최근래..시아버님 어머님이 눈치를 뭔가 채셔서 걱정되셔 물어보실때마다. 그렇게 말하고 넘어갔습니다..)
.... 양가부모님들께 말씀드려야하는건지
정말 부모님들 도움받자고 이러는거아닙니다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막막해서 ..힘드네요
물론 애기아빠도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건 아닙니다 !
애기아빠가 장기적으로 가장으로써 잘하고싶은데
안되니까 속상해하면서도 아무것도 안하는거같아
애기아빠도 속상하겠지만 저는 너무나도 속상하네요..
다른분들은 ....양가부모님들께
말씀드리겠나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애기돌도 2개월남았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 + 현재 시아버님 어머님/친정 부모님 다
애기아빠가 일을 하고있는걸루 아십니다
망한것도 모르시고 현재 망한회사 다니며
월급만 몇달치 못받는걸루 알고계셔요
거기다 친정부모님은 그러면 너라도 일을 하여라 하여서 밀어붙여주시고 계시지만
시어머님아버님은 아무리 힘들어도 여자는
엄마는 애기가 말을 할수있을때까진 품에서 키워야한다며 어린이집 보내는것도 일을하는것도 반대하십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은 시어머님아버님 모르게 보내고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