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고깃집하고 주택 사이 골목집에 할머니께서 강아지 두마리를 풀어 키우세요.. 한마리는 제가 5년전에 분양해드린 슈나우저 믹스와 한마리는 1년전부터 그 집에서 같이 사는 다리 짧은 강아지가 그 집 개인건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누런 발바리도 그 집 울타리 안에 자주 보였어요 그런데 오늘 저희 언니가 저희 강아지 산책을 나섰는데 그 집 지나고 주택도 지났는데 상가 쪽에서 저희 강아지 뒷다리를 갑자기 물어서
저희 강아지는 그 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아 깨갱거리며 다리를 절고 언니에게 파고들었고
그 강아지는 그 집 울타리로 들어가 짖으며 숨었어요 일단 강아지가 다리를 절고 울어서 가까운 동물병원에 가려다 진료가 끝났다고하여
택시타고 시내까지 나가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광견병 접종과 진료비가 7만원 가량 나왔어요 깊은 상처가 아니라 다행이지만 핥아서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소독약과 먹는약, 깔대기까지 처방받고
다시 택시를 타고 그 집으로 가서 초인종을 눌르니 한참 아무 말씀없으시다 대답하셔서 여기집 개가 저희집 강아지를 물었다고 나와서 말씀 좀 나누자고 정말 정중하게 예의 차려서 이야기했더니 그럴리가 없다면서 기다리라 하시더니 한참 뒤에 나오셨어요 (저희동네 오랜 토박이시고 저희 부모님과도 아시는 사이라 예의 갖췄습니다) 그런데 한참뒤에 나오셔선 쥐방울만한x들, 손녀뻘되는것들이 뭐 머리에 피도 안마른x들 하며 욕설하시며 절때 이 집 개는 그럴리가 없다며 하시는데 강아지들이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언니가 혹시 집 안에 그 강아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하니 갑자기 멱살을 잡으시더니 니년이 뭔데 본다만다냐 하며 그럼 니년 눈으로 보라하시며 끌고 들어가서 같이 간 큰언니가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도 왔습니다 작은언니도 멱살까지 잡힌터라 감정이 격해져있는 상태였고 경찰은 와서 멱살잡힌 것을 본 사람이 없으니 처벌도 불가하고 할머니께서 그 작은누렁이는 할머니집 개가 아니라고 우기셔서 어느 보상도 받을 수 없다고 하네요.. 그 옆집 주택에도 확인해보았는데 그 집 개가 아니였고 일단 날 밝는 대로 확인해보러 갈 생각인데 또 이렇게 몰상식하게 나올까봐 걱정이네요.. 일단 경찰도 어떠한 처벌이 불가하니 풀어키우는 것에 대해서도 어찌방법이없다며 저희에게 시청에 여러번 사진을 찍어올려 민원을 넣은 방법밖에 없다고 하네요 상황 다 끝나고 언니도 할머니께 아깐 죄송했다하며 치료비를 바라고 온게 아니라 강아지 묶어두셨으면 좋겠다고 하고 멱살 잡은 것에 대해서도 사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몇 년간 풀어 키워왔던 개들이고 내 개인데 니가 무슨상관이냐며 사과할 생각 없다고 오히려 큰소리 치시고 경찰도 그냥 어쩔 수 없으니 귀가하시라 하여 억울하게 돌아왔네요..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데 어떻게 처벌받게 할 방법 없을까요..?
풀려있는 강아지가 저희 개를 물었어요 조언 좀부탁드려요
길지만 시간 내주셔서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동네 고깃집하고 주택 사이 골목집에 할머니께서 강아지 두마리를 풀어 키우세요..
한마리는 제가 5년전에 분양해드린 슈나우저 믹스와 한마리는 1년전부터 그 집에서 같이 사는 다리 짧은 강아지가 그 집 개인건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누런 발바리도 그 집 울타리 안에 자주 보였어요
그런데 오늘 저희 언니가 저희 강아지 산책을 나섰는데
그 집 지나고 주택도 지났는데 상가 쪽에서 저희 강아지 뒷다리를 갑자기 물어서
저희 강아지는 그 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아 깨갱거리며 다리를 절고 언니에게 파고들었고
그 강아지는 그 집 울타리로 들어가 짖으며 숨었어요
일단 강아지가 다리를 절고 울어서 가까운 동물병원에 가려다 진료가 끝났다고하여
택시타고 시내까지 나가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광견병 접종과 진료비가 7만원 가량 나왔어요
깊은 상처가 아니라 다행이지만 핥아서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소독약과 먹는약, 깔대기까지 처방받고
다시 택시를 타고 그 집으로 가서 초인종을 눌르니 한참 아무 말씀없으시다 대답하셔서 여기집 개가 저희집 강아지를 물었다고 나와서 말씀 좀 나누자고 정말 정중하게 예의 차려서 이야기했더니 그럴리가 없다면서 기다리라 하시더니 한참 뒤에 나오셨어요
(저희동네 오랜 토박이시고 저희 부모님과도 아시는 사이라 예의 갖췄습니다)
그런데 한참뒤에 나오셔선 쥐방울만한x들, 손녀뻘되는것들이 뭐 머리에 피도 안마른x들 하며 욕설하시며 절때 이 집 개는 그럴리가 없다며 하시는데 강아지들이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언니가 혹시 집 안에 그 강아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하니 갑자기 멱살을 잡으시더니 니년이 뭔데 본다만다냐 하며 그럼 니년 눈으로 보라하시며 끌고 들어가서 같이 간 큰언니가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도 왔습니다
작은언니도 멱살까지 잡힌터라 감정이 격해져있는 상태였고 경찰은 와서 멱살잡힌 것을 본 사람이 없으니 처벌도 불가하고 할머니께서 그 작은누렁이는 할머니집 개가 아니라고 우기셔서 어느 보상도 받을 수 없다고 하네요..
그 옆집 주택에도 확인해보았는데 그 집 개가 아니였고 일단 날 밝는 대로 확인해보러 갈 생각인데 또 이렇게 몰상식하게 나올까봐 걱정이네요..
일단 경찰도 어떠한 처벌이 불가하니 풀어키우는 것에 대해서도 어찌방법이없다며 저희에게 시청에 여러번 사진을 찍어올려 민원을 넣은 방법밖에 없다고 하네요
상황 다 끝나고 언니도 할머니께 아깐 죄송했다하며 치료비를 바라고 온게 아니라 강아지 묶어두셨으면 좋겠다고 하고 멱살 잡은 것에 대해서도 사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몇 년간 풀어 키워왔던 개들이고 내 개인데 니가 무슨상관이냐며 사과할 생각 없다고 오히려 큰소리 치시고 경찰도 그냥 어쩔 수 없으니 귀가하시라 하여 억울하게 돌아왔네요..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데 어떻게 처벌받게 할 방법 없을까요..?
사진첨부가 안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