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난지 언4년이됬겠네요
20살때는 서로 장난으로 만낫겟거니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이틀이되고 이틀이 이제 일주일이되고 점점 서로에 대한 정을 확인하고 4년을 만낫습니다
서로 4년을만나면서 좋기만할순없다는걸 크게 깨닳은적이있었죠
저에게 다른여자와 있는걸 2번이나 들켰구,금전적인문제로 실수도 많이했었으니깐요...그 이후로 믿어야지 해도 쉽게 믿어지지도않구요 그런데 남자친구의 부모님,친구들 다 뵜구 인사도 드리구 남자친구는 항상 요즘 입에다는 소리가 결혼할거라는 말 한마디 항상 친구들 만날때마다 그런소리를 하네요 전 이게 진심인지 거짓인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이것뿐이겠나요 전 이 남자가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어떤분의 얘기로는 일을 안한다, 어떤분의 얘기로는 기계를 만진다, 정말 감이안옵니다...
그래서 흥신소를 알아보니 200을 넘게달라네요
엄두도 못내고 냅다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에게 진심을 얻을까요...
정말 그 나이가되면 부모님은 정말 신중하게 보여준다던데 정말 맞는지도궁금해요...
남자친구...흥신소...
전 24살..남자친구는35...
모바일로 써서 오타는 조금 이해바랍니다 -
제가 고민인게 남자친구가 도대체 무슨생각인지 몰라서 조언한번 구해봅니다
제가 만난지 언4년이됬겠네요
20살때는 서로 장난으로 만낫겟거니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이틀이되고 이틀이 이제 일주일이되고 점점 서로에 대한 정을 확인하고 4년을 만낫습니다
서로 4년을만나면서 좋기만할순없다는걸 크게 깨닳은적이있었죠
저에게 다른여자와 있는걸 2번이나 들켰구,금전적인문제로 실수도 많이했었으니깐요...그 이후로 믿어야지 해도 쉽게 믿어지지도않구요 그런데 남자친구의 부모님,친구들 다 뵜구 인사도 드리구 남자친구는 항상 요즘 입에다는 소리가 결혼할거라는 말 한마디 항상 친구들 만날때마다 그런소리를 하네요 전 이게 진심인지 거짓인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이것뿐이겠나요 전 이 남자가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어떤분의 얘기로는 일을 안한다, 어떤분의 얘기로는 기계를 만진다, 정말 감이안옵니다...
그래서 흥신소를 알아보니 200을 넘게달라네요
엄두도 못내고 냅다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에게 진심을 얻을까요...
정말 그 나이가되면 부모님은 정말 신중하게 보여준다던데 정말 맞는지도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