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바보같은 선택을 했음에도불구하고 조언을 얻고자 글을씁니다
모바일 오타 이해부탁합니다
우선 제목대로 중학생딸이있는 이혼남과 결혼을 한지 5개월정도 됬습니다
남편과 저는 10살차이입니다
20살때 호프집알바와 사장으로 만나 26살에 햇수로 7년연애 후 결혼했습니다
20살 때 뭣모르고 애딸린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며 연애후 나이를 점점 먹어가다보니 애딸린게 가장큰 문제라고 깨달을 무렵
오빠가 프로포즈를했어요
부모님의 극심한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빠를 너무 사랑해서 집과 인연끊고 오빠와 결혼했습니다.
저는 오빠의 딸을 이뻐라하지 않았어요 연애할때도...
오빠는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그 딸은 정말 걸림돌 처럼 보였습니다..하지만 어린 그아이에게 티를 내진않았어요
이제부터가 본론이예요
결혼후 아이를 데리고 바로 같이 살았어요
저는 이럴걸 알고 결혼했음에도
아이가 있는게 너무 싫고 신혼도 못즐기는게 너무 싫고
오빠의 딸이 점점 미워보였지만 티는 못냈어요..
저는 결혼 후 바로 가정살림 딸아이 챙기는것을 도맡았어요
결혼전에는 오빠 호프집에서 계속 알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침잠이 많아 일주일에 2번 정도는 딸 아침을 굶기고 보낸적이있었습니다 집안일하며 밥 못챙겨먹인거 잘못 인정합니다
그거같다가 오빠는 "애 크게 될앤대 밥 굶기고 보내면 어쩌냐 엄마(시어머니)가 키울때는 아침은 꼭 먹였다 집에만있으면 좀 신경좀 써라"
이런말을 합니다..딸아이가 공부를 잘하거든요
그래서 크게될거다 판검사 의사 될애다 이런기대를해요
그리고 저는 오빠와 결혼으로 집과 인연이 끊겼습니다.
오빠는 살짝 효자병이있는데 자기부모님께 너무 잘하려합니다
자주 찾아뵙고 그러는데
갈때마다 식모부리이 밥먹고나면 어련히 제가 설겆이 안할까요
구지 시어머니께 엄마 설겆이 며느리가 할꺼니까 거실가있어 이런말을 하는데 들을땨마다 기분이 너무나빠요..
그럴ㄸ때 마다 저도 우리 엄마아빠가 보고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이라 할말없는거 알아요...
기타 등.... 이런문제가 있을때마다
그 화살이 딸아이에게 날아가 속으로 원인은 쟤다 쟤때문에 난 행복하지않아 저아이가 너무 싫어 이런 생각을하게됩니다
이런마음으론 도저히 결혼생활을 유지할수없을것같아요
이런 마음 갖는게 그아이에게 미안하지만서도
미움이 커지는게 작아지지않네요.....
이혼을 하고싶어요 하지만 저는 20살 때 알바에서 오빠를 만나 거기서 알바만 해봣고 오빠도 다른곳가지말고 여기서 일하면서 나중에 결혼하면 가게 같이 꾸려나가자해서 관두지더않고 일해 사회경험도 없습니다
당장 이혼하면 집과도 인연이 끊겨 갈곳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위자료 그런건 제가 당한개 없으니 바라지도않구요
단지 제 마음이 변하여 이렇게 된거니까요...제잘못이라 제게 위자료를 청구하면 아쩌죠....
한심한거 압니다..하지만 결혼전애는 이모든게 사랑으로 극복될줄알았습니다..전 어째야할까요
애딸린 이혼남과의 이혼
제가 바보같은 선택을 했음에도불구하고 조언을 얻고자 글을씁니다
모바일 오타 이해부탁합니다
우선 제목대로 중학생딸이있는 이혼남과 결혼을 한지 5개월정도 됬습니다
남편과 저는 10살차이입니다
20살때 호프집알바와 사장으로 만나 26살에 햇수로 7년연애 후 결혼했습니다
20살 때 뭣모르고 애딸린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며 연애후 나이를 점점 먹어가다보니 애딸린게 가장큰 문제라고 깨달을 무렵
오빠가 프로포즈를했어요
부모님의 극심한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빠를 너무 사랑해서 집과 인연끊고 오빠와 결혼했습니다.
저는 오빠의 딸을 이뻐라하지 않았어요 연애할때도...
오빠는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그 딸은 정말 걸림돌 처럼 보였습니다..하지만 어린 그아이에게 티를 내진않았어요
이제부터가 본론이예요
결혼후 아이를 데리고 바로 같이 살았어요
저는 이럴걸 알고 결혼했음에도
아이가 있는게 너무 싫고 신혼도 못즐기는게 너무 싫고
오빠의 딸이 점점 미워보였지만 티는 못냈어요..
저는 결혼 후 바로 가정살림 딸아이 챙기는것을 도맡았어요
결혼전에는 오빠 호프집에서 계속 알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침잠이 많아 일주일에 2번 정도는 딸 아침을 굶기고 보낸적이있었습니다 집안일하며 밥 못챙겨먹인거 잘못 인정합니다
그거같다가 오빠는 "애 크게 될앤대 밥 굶기고 보내면 어쩌냐 엄마(시어머니)가 키울때는 아침은 꼭 먹였다 집에만있으면 좀 신경좀 써라"
이런말을 합니다..딸아이가 공부를 잘하거든요
그래서 크게될거다 판검사 의사 될애다 이런기대를해요
그리고 저는 오빠와 결혼으로 집과 인연이 끊겼습니다.
오빠는 살짝 효자병이있는데 자기부모님께 너무 잘하려합니다
자주 찾아뵙고 그러는데
갈때마다 식모부리이 밥먹고나면 어련히 제가 설겆이 안할까요
구지 시어머니께 엄마 설겆이 며느리가 할꺼니까 거실가있어 이런말을 하는데 들을땨마다 기분이 너무나빠요..
그럴ㄸ때 마다 저도 우리 엄마아빠가 보고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이라 할말없는거 알아요...
기타 등.... 이런문제가 있을때마다
그 화살이 딸아이에게 날아가 속으로 원인은 쟤다 쟤때문에 난 행복하지않아 저아이가 너무 싫어 이런 생각을하게됩니다
이런마음으론 도저히 결혼생활을 유지할수없을것같아요
이런 마음 갖는게 그아이에게 미안하지만서도
미움이 커지는게 작아지지않네요.....
이혼을 하고싶어요 하지만 저는 20살 때 알바에서 오빠를 만나 거기서 알바만 해봣고 오빠도 다른곳가지말고 여기서 일하면서 나중에 결혼하면 가게 같이 꾸려나가자해서 관두지더않고 일해 사회경험도 없습니다
당장 이혼하면 집과도 인연이 끊겨 갈곳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위자료 그런건 제가 당한개 없으니 바라지도않구요
단지 제 마음이 변하여 이렇게 된거니까요...제잘못이라 제게 위자료를 청구하면 아쩌죠....
한심한거 압니다..하지만 결혼전애는 이모든게 사랑으로 극복될줄알았습니다..전 어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