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쓰는걸좋아하지않으니음슴체로ㄱㄱ 난걍평범하게알바하고댕기는갓20살여자임 집안에오빠한명있는데 사고를너무치고다녀서 나라도 부모님의걱정을 덜어드리고자 일찍 독립을했음 지금까진내가 겁나잘살고있는것같지만 아님;; 초딩때부터알고지내던 남사친 한명이있음 워낙친했고 내가 집에누굴대리고 오늘걸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우리집에서 자주놀았음.중학교올라와서 걔네누나랑도친해졌고 아무탈없이 잘지냈었음 근데 문제는 내취미가 남들밥차려주는건데 이남매한탠 유독 각별 했음.둘다어렸을때부터 할머니랑자랐고 집에먹을게없어서 진짜배고플때아니면 안먹는스타일이였음.내가 밥안먹고 다니는거에 좀 예민하고 나먹을때 한두명같이먹으면 좋으니까 옛날부터 자주해줬었음.근데요즘들어 갑자기 느끼고있는게 당연한듯요구를해오는일이 많 아졌음. 예를들면 누워서같이티비보고있는데 언니가 '아..배고파'이러길래 오늘저녁은뭐하지하고 생각하고있었음(이날은아침부터자고있는데문따고들어와서씻고아침.점심다먹고 냉동실아이스크림까지다털었던날이였음)저녁메뉴를심각하게 고민하고있는데 뒤에서 발로 툭툭치면서 'ㅇㅇ아 배고프다니까?'이러는거임 순간 뭐지했는데 오늘은배가좀많이고픈가보다 생각하고 바로밥을차렸음.맛있게잘먹고 상을치우려하는데 발로 상을옆으로 밀더니 아이스크림을갔다달라는거임 기분이좀나빴지만 가져다주고 설거지까지 끝내고 거실로돌아오니 쓰레기가바닥에나뒹굴고 가져온물건아무대나 팽겨쳐놓고 자고있는거임.이때화가너무나서 바로깨워집에보냈었음.다음날에 톡하나 틱보낸게 어제왜그랬냐고기분이나빴다는거임.물론나도짜증나서 씹었음.그이후에도 남사친이아침에갑자기찾아와서 씻어도되냐그러고 우리오빠가 가끔올때두고간옷마음대로입고가고 밥시간만 찾아와사 오늘은뭐먹냐고 묻고 심지어 3살된 늦둥이동생까지대리고 와서 간식을거덜냄. 내가애기를좋아해서 대리고와도뭐라안하는데 가면갈수록 좀 아니다싶은거임ㅋㅋ난 누가공간에 함부로들어오는걸싫어함.가족들도 다 알아서 내가집에없어도 내방들어올때면 연락을함.남사친가족들은 워낙붙어서생활하니까 방문을 벌컥열어대서 싸운적도 몇번있었음.그리고 난 이에 이물질이끼는걸 별로 않좋아해서 집에 과자나 젤리가없음.근데 자기들동생간식줘야된다면서 나보고 사오라는거임.나는 애기가먹을거니까 군말없이 나갔다왔음.근데 집에와보니까 거실에 애기가없길래 찾아보니까 언니랑 내방침대에서 뛰어놀고있는거임..ㅋㅋ순간 너무 화나면서 짜증이났음.가족인거처럼 잘지내지만 사소한의조금의예의쯤은 있어야되는거아님??진짜순간아무것도안보이고너무화나서 나가라고 소리질렀음.애기놀라서울고언니도당황탓지만 아무렇지않은듯 나가라고 다시말했음.언니표정에짜증나는거다티나고 남사친대리고 나가는폼에서부터 짜증을팍팍냈음.나가는와중에도 '아니애가놀고싶어해서 좀들어갈수도있지.무슨방에금숨겨놓은것도아니고우리가하루이틀본사이도아닌데 그렇게무안하게해야되?'하면서엄청꿍얼대는거임.진짜 인내심폭발해서 짜증나면 다신오지말든가했더니 돌아서서 안와ㅆㄴ아이러는거임ㅋㅋㅋㅋ나가자마자 문쾅닫아버리고 나몰라라했음.다음날부터 연락이엄청왔지만 씹었음.그뒤로 일부로내가만들어준 음식사진 프사에걸어놓고 상메에 '다시먹고싶다'해놓은거보고 치를떨었음;; 132
내가지들엄만줄아나봄..;;
난걍평범하게알바하고댕기는갓20살여자임
집안에오빠한명있는데 사고를너무치고다녀서 나라도 부모님의걱정을 덜어드리고자 일찍 독립을했음
지금까진내가 겁나잘살고있는것같지만 아님;;
초딩때부터알고지내던 남사친 한명이있음
워낙친했고 내가 집에누굴대리고 오늘걸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우리집에서 자주놀았음.중학교올라와서 걔네누나랑도친해졌고
아무탈없이 잘지냈었음
근데 문제는 내취미가 남들밥차려주는건데 이남매한탠 유독 각별 했음.둘다어렸을때부터 할머니랑자랐고 집에먹을게없어서 진짜배고플때아니면 안먹는스타일이였음.내가 밥안먹고 다니는거에 좀 예민하고 나먹을때 한두명같이먹으면 좋으니까 옛날부터 자주해줬었음.근데요즘들어 갑자기 느끼고있는게 당연한듯요구를해오는일이 많 아졌음. 예를들면 누워서같이티비보고있는데 언니가 '아..배고파'이러길래 오늘저녁은뭐하지하고 생각하고있었음(이날은아침부터자고있는데문따고들어와서씻고아침.점심다먹고 냉동실아이스크림까지다털었던날이였음)저녁메뉴를심각하게 고민하고있는데 뒤에서 발로 툭툭치면서 'ㅇㅇ아 배고프다니까?'이러는거임
순간 뭐지했는데 오늘은배가좀많이고픈가보다 생각하고 바로밥을차렸음.맛있게잘먹고 상을치우려하는데 발로 상을옆으로 밀더니 아이스크림을갔다달라는거임 기분이좀나빴지만 가져다주고 설거지까지 끝내고 거실로돌아오니 쓰레기가바닥에나뒹굴고 가져온물건아무대나 팽겨쳐놓고 자고있는거임.이때화가너무나서 바로깨워집에보냈었음.다음날에 톡하나 틱보낸게 어제왜그랬냐고기분이나빴다는거임.물론나도짜증나서 씹었음.그이후에도 남사친이아침에갑자기찾아와서 씻어도되냐그러고 우리오빠가 가끔올때두고간옷마음대로입고가고 밥시간만 찾아와사 오늘은뭐먹냐고 묻고 심지어 3살된 늦둥이동생까지대리고 와서 간식을거덜냄. 내가애기를좋아해서 대리고와도뭐라안하는데 가면갈수록 좀 아니다싶은거임ㅋㅋ난 누가공간에 함부로들어오는걸싫어함.가족들도 다 알아서 내가집에없어도 내방들어올때면 연락을함.남사친가족들은 워낙붙어서생활하니까 방문을 벌컥열어대서 싸운적도 몇번있었음.그리고 난 이에 이물질이끼는걸 별로 않좋아해서 집에 과자나 젤리가없음.근데 자기들동생간식줘야된다면서 나보고 사오라는거임.나는 애기가먹을거니까 군말없이 나갔다왔음.근데 집에와보니까 거실에 애기가없길래 찾아보니까 언니랑 내방침대에서 뛰어놀고있는거임..ㅋㅋ순간 너무 화나면서 짜증이났음.가족인거처럼 잘지내지만 사소한의조금의예의쯤은 있어야되는거아님??진짜순간아무것도안보이고너무화나서 나가라고 소리질렀음.애기놀라서울고언니도당황탓지만 아무렇지않은듯 나가라고 다시말했음.언니표정에짜증나는거다티나고 남사친대리고 나가는폼에서부터 짜증을팍팍냈음.나가는와중에도 '아니애가놀고싶어해서 좀들어갈수도있지.무슨방에금숨겨놓은것도아니고우리가하루이틀본사이도아닌데 그렇게무안하게해야되?'하면서엄청꿍얼대는거임.진짜 인내심폭발해서 짜증나면 다신오지말든가했더니 돌아서서 안와ㅆㄴ아이러는거임ㅋㅋㅋㅋ나가자마자 문쾅닫아버리고 나몰라라했음.다음날부터 연락이엄청왔지만 씹었음.그뒤로 일부로내가만들어준 음식사진 프사에걸어놓고 상메에 '다시먹고싶다'해놓은거보고 치를떨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