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직장인 입니다
어제 부동산에서 소송을 당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구요 제가 뭘 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하던 중에 네이트판이 생각나 글을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아파트을 가계약(계약서를 안쓰고하는계약) 하셨었습니다 그때 매도인분께 300만원을 입급했었구요 그런데 계약서 쓰는날 매도인분이(집파시는분) 계약을 해지하시고 300만원을 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계약해지의 정신적 육체적고통 명목으로 150만원을 주셨구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부동산 아주머니가 계약성립도 안된 복비(소개비) 50만원을 달라고 하신 것이였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계약성립이 되지 않았다고 안 주셨다고해요
저희가 원래살던 집을 한달안에 나가야 했어서 이 부동산 아주머니께 계약해지 후 다른 아파트를 계약했습니다 이 아파트 계약서를 쓴 날에 아버지가 혼자가셨었는데 부동산 아주머니가 50만원을 빨리 달라고 닦달하셨다고해요 아버지는 이 50만원이 새로계약한 아파트 복비인줄 아시고 당일 보내드렸구요 그리고 저희가 이사를 했는데 이 아주머니가 새로계약한 아파트 복비를 달라고 하셨대요 저희는 저번에 드렸는데 무슨소리세요 그랬고 이 아주머니는 그건 해지계약 복비가 아니냐구 하셨구요 저희는 그냥 일 복잡하게 만들기 싫어서 새로계약한아파트 복비 96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모든일이 마무리된줄 알았어요..
어제 야근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부모님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고 계셨어요 소송장을 손에 들고 계셨구요 부동산 아주머니께서 처음에 계약할뻔했던, 매도인분이 가계약을 해지하신 그 아파트 복비를 안주셨다고 소송을 거신거예요 저희는 분명 50만원을 입금해드렸는데 말이예요 게다가 소송장을 보니까 50만원이 아니라 110만원을 내라고 써져있어요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말이예요 (이사 후 세달쯤 지났어요) 가계약인지라 계약서 같은건 쓴적도 없어요..어제 아버지가 그 부동산에 가셔서 따지셨다는데 그 아주머니는 코웃음치셨다고해요 처음부터 계획하고 하신일 같아요..
..자고나니까 진정이 되어서 정리해서 올려봐요 저는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너무 몸이 부들부들 떨리구요.. 무섭네요.. 어머니가 일단 해명글을 어디다 내야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어요
뭘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막막해요 변호사분을 선임해야하나요? 법무사 가야하나요? 저희도 소송걸어야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TT
부동산 아주머니께 소송당했어요
어제 부동산에서 소송을 당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구요 제가 뭘 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하던 중에 네이트판이 생각나 글을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아파트을 가계약(계약서를 안쓰고하는계약) 하셨었습니다 그때 매도인분께 300만원을 입급했었구요 그런데 계약서 쓰는날 매도인분이(집파시는분) 계약을 해지하시고 300만원을 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계약해지의 정신적 육체적고통 명목으로 150만원을 주셨구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부동산 아주머니가 계약성립도 안된 복비(소개비) 50만원을 달라고 하신 것이였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계약성립이 되지 않았다고 안 주셨다고해요
저희가 원래살던 집을 한달안에 나가야 했어서 이 부동산 아주머니께 계약해지 후 다른 아파트를 계약했습니다 이 아파트 계약서를 쓴 날에 아버지가 혼자가셨었는데 부동산 아주머니가 50만원을 빨리 달라고 닦달하셨다고해요 아버지는 이 50만원이 새로계약한 아파트 복비인줄 아시고 당일 보내드렸구요 그리고 저희가 이사를 했는데 이 아주머니가 새로계약한 아파트 복비를 달라고 하셨대요 저희는 저번에 드렸는데 무슨소리세요 그랬고 이 아주머니는 그건 해지계약 복비가 아니냐구 하셨구요 저희는 그냥 일 복잡하게 만들기 싫어서 새로계약한아파트 복비 96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모든일이 마무리된줄 알았어요..
어제 야근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부모님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고 계셨어요 소송장을 손에 들고 계셨구요 부동산 아주머니께서 처음에 계약할뻔했던, 매도인분이 가계약을 해지하신 그 아파트 복비를 안주셨다고 소송을 거신거예요 저희는 분명 50만원을 입금해드렸는데 말이예요 게다가 소송장을 보니까 50만원이 아니라 110만원을 내라고 써져있어요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말이예요 (이사 후 세달쯤 지났어요) 가계약인지라 계약서 같은건 쓴적도 없어요..어제 아버지가 그 부동산에 가셔서 따지셨다는데 그 아주머니는 코웃음치셨다고해요 처음부터 계획하고 하신일 같아요..
..자고나니까 진정이 되어서 정리해서 올려봐요 저는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너무 몸이 부들부들 떨리구요.. 무섭네요.. 어머니가 일단 해명글을 어디다 내야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어요
뭘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막막해요 변호사분을 선임해야하나요? 법무사 가야하나요? 저희도 소송걸어야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