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공시준비하는 고민남입니다. 제가 공시를 준비한지는 1년정도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와동갑이고 쇼핑몰을 하고있고 수입은 200~500 사이인데 평균적으로보면 한달 300~350정도 번다고 하는것같습니다. 저는 공시준비하기전에 어렸을적부터 학교다니면서 이것저것해서 모아둔돈이한 3천만원정도 있어서 지금은 수입이없습니다. 한달데이트 비용은 제가 계좌를보면 일주일에 1번 만나서 외박을하면 제가한 10~15만원정도 지출을하고 많이쓴달은 150정도 조금쓴달도 70만원 정도쓰고 있습니다.저는 3천만원을 여자친구와 좋은시간을 보내는데 쓰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저돈을 한방에 다쓰기에는 제가아직 감당이 안되서 100만원정도 생각한다면..2년정도는 적어도 2년은 여자친구와 돈문제로는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데이트비용은 제가한 80%~90%정도내고 여자친구가 가끔 맛있는것도 사주곤합니다 .그런데이제 문제는 여자친구가 이전에 남자친구들이 다 엄청난 재력가 혹은 재벌2세라고 합니다.여자친구말로는 자기한테 잘해주고 맛있는거사줘서 그냥 만난거라고 합니다. 그럼이제 여기서 근데 나를 왜만낫냐라고 생각이 드실것같은데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사람이 좋아서 제상황을다 알고 이해하고 만난다고 했습니다. 제가 절대 재벌처럼 하고다니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게 만나다가 점점 여러 상황들이 있습니다 이상황이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소심한건지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 가끔 더운날 걸어다니다 카페를들어가면 이더운날 언제까지 나 걸어다니게할거냐고 내친구들은 다 차타고 다닌다고 장난으로이제 말을하는게 저도 웃어넘기긴하지만 너무너무 맘이 아픕니다! 2. 행정고시를 준비하느라 힘든거 안다고하지만 많이볼떄는 일주일에 3번본날도있고 5번본날도있고 그랬습니다. 시험 1주일전까지도 보고싶다고하면 모든걸 미뤄놓고 가고 그랬습니다. 그러다이제 공무원도 꼭 칼퇴근 하는거아니라고 늦게까지 한다고 말을한번 했더니 다른 자기친구 남자친구들은 대기업다니면서도 일주일내내보고 다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잘해주는데 너는 왜그러냐고 합니다 제친구들이 다 이상한놈들만 있는건지 회사다니는 친구들도 일주일 2번~3번정도 본다는데제주위만 너무 이상한사람들이 많은지 여러분의경이 궁금합니다.. 3. 저는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주는거에 항상 감사하고 고마움을 가지고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주변과 비교를 하기시작하며 싸우면 자기만 너무 불행하게 사는것 같다고합니다...내가니 공시준비하는걸 뒷바라지하고 있으니까 감사하게 생각해라 이나이에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뒷바라지라고 꼭 물질적으로 제가받앗다는게 아니라 제가 여자친구한테 응원이나 이런걸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그냥다 저 잘하라고 하는말 같은데 친구들은 너무나 부정적입니다 .. 4.더운날 전화로 덥다고 짜증을내면 저는 시원한 물이라도 한잔마시자~ 이러면 기프티콘이라도 가져오던지 물을 들고오고나 그런말을 하라고 합니다. 근데 매일 덥다고하니까.. 한달에 기프티콘을 20개정도를 보내야하는데....보내면 담부터 보내지마^^ 이래서 안보내면 왜안보내냐 그러니까 정신이 혼미해지지만 요즘은 잘보내서 칭찬받았습니다. 5.저와여자친구는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을때는 한없이 좋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쇼핑몰을 하다보니 주변에 모델들도 많이알고 또 그런친구들이 경제력이 좋은 남성분들을 만나는 모습을 SNS로 보기시작하면서부터 가끔씩 어쩌다 한번 말하면 그 비교가 처음에는 저에게 자극이되서 더 열심히했지만.. 가끔 어휴 내인생..막 이런소리를 들으면 지금처럼 낮부터 맥주한잔을 먹고 하루를 버리게되는날이 점점 늘어나네요.. 여기까지가 여자친구 행동이였고 지금부터는 제행동입니다. 1. 300일을 잘못챙겨줬습니다.. 돈이 많이없어서 목걸이,옷,편지 했습니다. 좋은 호텔방과 이런막 이벤트 촛불이런건 제가 못했습니다..남들은 300일때 어디도가고 그러는데 이건제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나중에 정말 잘해줄생각입니다 ㅠㅠ..(변명ㅠㅠ..) 2. 눈치가 없고 그 여성분들이 제일 싫어하는 답답이 같습니다. 진짜 제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여자친구가 저렇게 말했을찌 뻔히 보인다고 하실분들이 있을것같습니다. 3.오지랖이 너무 없습니다...제가 너무 먹고살기 바빠서그런가 남에 일에 신경을 잘못습니다.. 이번에 강남역 살인사건 추모같은거 가지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등등 엄청많은데 맥주한잔했더니 너무 눈이감겨서 이만쓰겟습니다 ..ㅠㅠ 선배님들 저는 너무 이사람 만나고싶습니다.. 이 연애 제가 잘할수있을까요여러분들의 연애사생활을 알고싶습니다.. 5
연애중인 우리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공시준비하는 고민남입니다.
제가 공시를 준비한지는 1년정도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와동갑이고 쇼핑몰을 하고있고 수입은
200~500 사이인데 평균적으로보면 한달 300~350정도 번다고 하는것같습니다.
저는 공시준비하기전에 어렸을적부터 학교다니면서 이것저것해서 모아둔돈이한 3천만원정도 있어서 지금은 수입이없습니다.
한달데이트 비용은 제가 계좌를보면 일주일에 1번 만나서 외박을하면 제가한 10~15만원정도 지출을하고 많이쓴달은 150정도 조금쓴달도 70만원 정도쓰고 있습니다.
저는 3천만원을 여자친구와 좋은시간을 보내는데 쓰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저돈을 한방에 다쓰기에는 제가아직 감당이 안되서 100만원정도 생각한다면..2년정도는 적어도 2년은 여자친구와 돈문제로는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데이트비용은 제가한 80%~90%정도내고 여자친구가 가끔 맛있는것도 사주곤합니다 .
그런데이제 문제는 여자친구가 이전에 남자친구들이 다 엄청난 재력가 혹은 재벌2세라고 합니다.
여자친구말로는 자기한테 잘해주고 맛있는거사줘서 그냥 만난거라고 합니다.
그럼이제 여기서 근데 나를 왜만낫냐라고 생각이 드실것같은데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사람이 좋아서 제상황을다 알고 이해하고 만난다고 했습니다. 제가 절대 재벌처럼 하고다니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게 만나다가 점점 여러 상황들이 있습니다 이상황이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소심한건지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 가끔 더운날 걸어다니다 카페를들어가면 이더운날 언제까지 나 걸어다니게할거냐고 내친구들은 다 차타고 다닌다고 장난으로이제 말을하는게 저도 웃어넘기긴하지만 너무너무 맘이 아픕니다!
2. 행정고시를 준비하느라 힘든거 안다고하지만 많이볼떄는 일주일에 3번본날도있고 5번본날도있고 그랬습니다. 시험 1주일전까지도 보고싶다고하면 모든걸 미뤄놓고 가고 그랬습니다. 그러다이제 공무원도 꼭 칼퇴근 하는거아니라고 늦게까지 한다고 말을한번 했더니 다른 자기친구 남자친구들은 대기업다니면서도 일주일내내보고 다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잘해주는데 너는 왜그러냐고 합니다 제친구들이 다 이상한놈들만 있는건지 회사다니는 친구들도 일주일 2번~3번정도 본다는데
제주위만 너무 이상한사람들이 많은지 여러분의경이 궁금합니다..
3. 저는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주는거에 항상 감사하고 고마움을 가지고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주변과 비교를 하기시작하며 싸우면 자기만 너무 불행하게 사는것 같다고합니다...내가니 공시준비하는걸 뒷바라지하고 있으니까 감사하게 생각해라 이나이에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뒷바라지라고 꼭 물질적으로 제가받앗다는게 아니라 제가 여자친구한테 응원이나 이런걸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그냥다 저 잘하라고 하는말 같은데 친구들은 너무나 부정적입니다 ..
4.더운날 전화로 덥다고 짜증을내면 저는 시원한 물이라도 한잔마시자~ 이러면 기프티콘이라도 가져오던지 물을 들고오고나 그런말을 하라고 합니다. 근데 매일 덥다고하니까.. 한달에 기프티콘을 20개정도를 보내야하는데....보내면 담부터 보내지마^^ 이래서 안보내면 왜안보내냐 그러니까 정신이 혼미해지지만 요즘은 잘보내서 칭찬받았습니다.
5.저와여자친구는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을때는 한없이 좋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쇼핑몰을 하다보니 주변에 모델들도 많이알고 또 그런친구들이 경제력이 좋은 남성분들을 만나는 모습을 SNS로 보기시작하면서부터 가끔씩 어쩌다 한번 말하면 그 비교가 처음에는 저에게 자극이되서 더 열심히했지만.. 가끔 어휴 내인생..막 이런소리를 들으면
지금처럼 낮부터 맥주한잔을 먹고 하루를 버리게되는날이 점점 늘어나네요..
여기까지가 여자친구 행동이였고 지금부터는 제행동입니다.
1. 300일을 잘못챙겨줬습니다.. 돈이 많이없어서 목걸이,옷,편지 했습니다.
좋은 호텔방과 이런막 이벤트 촛불이런건 제가 못했습니다..남들은 300일때 어디도가고 그러는데 이건제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나중에 정말 잘해줄생각입니다 ㅠㅠ..(변명ㅠㅠ..)
2. 눈치가 없고 그 여성분들이 제일 싫어하는 답답이 같습니다. 진짜 제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여자친구가 저렇게 말했을찌 뻔히 보인다고 하실분들이 있을것같습니다.
3.오지랖이 너무 없습니다...제가 너무 먹고살기 바빠서그런가 남에 일에 신경을 잘못습니다..
이번에 강남역 살인사건 추모같은거 가지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등등 엄청많은데 맥주한잔했더니 너무 눈이감겨서 이만쓰겟습니다 ..ㅠㅠ
선배님들 저는 너무 이사람 만나고싶습니다..
이 연애 제가 잘할수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연애사생활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