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 쪽 눈이 실명된 채 태어난 우리 아들, 이제는 색깔도,
물체도 구별할 수 있어요! - 황혜경 집사
"눈이 이상한 것
같아요!"
"준이 엄마! 준이 눈이 조금 이상하지 않아요?" 이웃 사람들은 네 살 난 준이의 눈동자가 허여멀건
것이 보통 아이들과 다르다는 등 이런 저런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날 때부터 계속 보아왔기 때문인지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고
'내 아들이 뭐가 어떻다고 이상하다고 하는 거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 버렸지요. 그런데 준이는 네 살이 되었는데도 툭하면 벽에
부딪치거나 방바닥에 '쿵' 하고 넘어지는 일이 잦았고, 한 번은 현관에서 넘어져 전에 다친 턱을 또 다쳐 뼈가 훤히 드러날
정도였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우리 준이가 성격이 급해서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말처럼 정말 눈이 좋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근에 있는 안과를 찾았는데 큰일나기 전에 큰 병원으로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급히 큰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진을
받았는데 뜻하지 않은 결과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준이의 오른쪽 눈이 날 때부터 망막이 손상되어 보이지 않았는데 단지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내온 것뿐이라고 하였습니다.
"날 때부터 시력을 상실하였군요"
"그럴
리가요?" 청천벽력과 같은 말에 제 귀를 의심하며 진단이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 남편과 함께 부산 동아대학병원, 성모안과병원, 삼성병원,
마산 평안안과 등을 찾아 다녔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고 한결같이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선생님! 눈동자를 교체해서라도 안
될까요?" "현대 의학으로선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필름 자체가 상했기 때문에 카메라를 바꿔도 소용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단정적인 의사 선생님의 말에도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어 저는 남편과 함께 아들을 데리고 1996년 9월, 서울대 병원을
찾았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준이의 눈을 고쳐 달라는 저희 부부의 애원에 되돌아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은 차가운
얼음같았습니다. "의학이 발달한 외국에서도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이런 말씀드리기가 마음아프지만 빨리 포기하는 것이 마음 편하실
겁니다." 참으로 소중한 아들이 외눈이 되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하다니. 실낱같은 기대는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깊은 절망이 엄습해 왔습니다.
그 후 준이의 눈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견디기가 힘들었고 그 때마다 하나님께 고쳐 주실 것을 기도했습니다.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그러던 1997년 5월 5일,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 소문을 듣고 '이 성회에 참석하면 문제
해결받을 수 있다'는 마음이 강하게 밀려와 남편과 함께 울산만민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교회로 가는 도중에 전봇대에 부착된 부흥성회 포스터를 보는
순간 좋지 않았던 몸이 개운하면서 상쾌해졌습니다. 이러한 체험과 함께 설레이는 마음으로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화상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대한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강사님을 직접 뵙고 싶은 마음이 불일듯 일어나고 기대감에 부풀어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벽차를 타고 아들
준이와 함께 서울로 왔는데 만민중앙교회 본당에 들어서면서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 준이가 40도의 고열과 심한 복통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었는데 성전에 들어선 지 얼마 되지 않아 열이 내리고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부흥성회 기간 동안 저는 10일
금식기도를 하며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각종 예배와 환자 집회, 새벽기도회에 열심히 참석하면서 그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일들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는 동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설교 말씀이 끝난 후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마다 믿음으로 기도를 받으니 평소 아들 준이가 앓고 있던 중이염과 심한 비염, 기침 그리고 저의 어깨결림이 치료된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니
말로만 듣던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니 준이의 눈도 꼭 치료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제 마음에 뜨겁게 임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큰 축복은 제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임하면서 천국의 소망이 넘쳐나게 된
것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준이의 눈 치료뿐만 아니라 모든 문제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뢰할 수 있는 영적인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나머지 남편과 상의하여 그 동안 모아 두었던 천만 원을 하나님께 드렸고, 참 믿음을 소유하게 된
저희 가족은 울산만민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전을 가까이하고 싶은지 아예 교회 근처로 이사를 하여 늘 기도하고
예배하기를 힘쓰며 마음에 주관이 오는 대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금식도 하였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교사인 저는 틈이 나는 대로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미화부장, 구역장 등 여러 직분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등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코자 열심히
달려나갔습니다.
"엄마, 오른쪽 눈이 보여요!"
금년 2월, 백합 초등학교로 발령받은 날인데 준이와 함께 길을 건너다가
문득 아들 준이의 눈을 시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즉시 준이의 왼쪽 눈을 가리고 보이는 것을 자유롭게 말해 보라고
했습니다. 이 때 준이가 너무 기뻐하며 팔짝팔짝 뛰는 것이었습니다. "엄마! 보여요! 저기 노란 택시가 지나가죠?" 얼마나 또렷이
말하는지 일순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달리는 트럭을 가리키며 "준아! 저건 뭐야?" 하고 물어 보았더니 "파란색 트럭이에요!" 하고 정확히
대답하는 것이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연이어 가리키는 물체의 색깔과 이름을 다 알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아이의 눈이 치료받은 것을 확인한
저는 기뻐 어찌할 바를 몰랐고, "오! 하나님"을 연발하며 능력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저는 치료의 사실을 확인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지난 6월 26일에는 울산에 있는 안과 병원을, 지난 7월 1일에는 부산에 있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 때 담당 의사 선생님은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으셨고 간호사도 기적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리며, 그 동안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결혼 13년 만에 첫 아이를 얻고 국무총리상 수상 등 삶에 축복이
넘칩니다 - 이관규 장로
이관규 장로 (춘천만민교회,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부교수)
저는 교회에 다니기 전, 자기주장이 강하고 과학적 증명 없이는 하나님 역사를 믿으려 하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6월, 춘천만민교회에 등록한 후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축복을 받아가는 복된 사람이 됐지요. 오직 하나님
은혜와 사랑입니다.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학자로서의 자아가 깨진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는 신앙생활의 본질을 파헤치는 말씀이었습니다. 무조건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며 천국으로 인도하셨지요. 마치 천국이 손에 만져지는 것 같았고, 영의 세계를 알아가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제
생각을 깨뜨리는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흔히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현상을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기적이 매주 제 눈앞에서 펼쳐졌고, 저도 체험했지요.
믿음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08년 5월 저는 17년 된 만성 알레르기 비염을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았고, 아내 임수희 집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부터 잔병치레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해 6월에는 당회장님께 잉태를 위한 기도를 받고 이듬해 4월, 첫 아이 성결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지요. 결혼한 지
13년 만에 얻은 축복의 선물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저희 부부는 믿음 안에서 각종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게 됐고, 많은 영적 축복을 받았습니다. 구원의 확신뿐만
아니라 참 목자를 만나 생명의 말씀으로 주님 마음을 닮아가며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니 삶에 행복이 넘쳤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충성하니 삶에 축복이 넘쳐
저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버지 하나님!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아 성전을 확장 이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지요.
2007년 3월,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조교수로 임용이 됐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본이 되는 것이 함께하는
이들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며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불같은
기도와 말씀무장은 물론, 춘천만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남선교회 회장, 재정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충성하기를 힘썼습니다. 그 결과, 축복도 많이
받아 교회 조경공사 등 성전 확장 이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었지요.
때때로 춘천만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한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영적 깨우침을 얻어 신앙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업무 분야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올릴 수 있었지요.
현재까지 120여 건의 연구 과제 수행, 40건의 논문 게재, 123건의 학술발표 등을 했으며, 저탄소녹색도시,
녹색길, 생태복원, 습지복원,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보급해 국가 정책에 기여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동생 이정환 집사와 함께
2년간의 연구 끝에 마련한 온실가스 환경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이 전국적으로 보급돼 연간 2천 7백억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았지요. 이를
계기로 동생은 얼마 전 조경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2년 5월, 저는 국가 주관 행사인 '생물다양성의 날'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 생물자원을 보전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정개혁 수행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전공 분야는 사실상 1년에 2, 3개 연구 과제를 진행하는
것도 상당히 벅찹니다. 주변에서는 이처럼 많은 국가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늘 마음에 품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으로 인한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값진 연단을 통과한 후 영혼이 잘되는 축복이 임해
이러한 축복 속에 하나님께서는 영혼이 잘되는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축복의 연단을 통해 제 자신을 철저히 점검해 볼
수 있었지요. 2012년 3월, 졸업한 한 제자가 저를 심히 오해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감사가 진행됐고 감사 과정 중 한쪽 편의
진술에만 의존해 심히 곡해됐지요. 결국 저는 8월 2일 교수직에서 해임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 현실 앞에 총장님 이하 많은 분이 힘써 주셨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께 의뢰하며 감사했습니다. 단지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궁구했지요. 강한 의로 인해 모든 사람을
넉넉하게 품지 못한 제 자신을 깨우쳤습니다. 또한 평소 "정도를 걸어야 한다."는 당회장님 가르침대로 연구실 운영을 해왔다고 생각했지만 옳다고
생각한 제 의가 얼마나 잘못된 것임을 깨우칠 수 있었지요.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모두 마음을 이루기 위한 것이니 잘 인내하세요."라고 격려하며 정도에 대해서
세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사회적인 관례라고 해도 하나님 앞에 흠도 티도 없는 정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겼습니다.
2012년 8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교원소청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소청심사 결과, 여러 정황으로 볼 때
고의성이 없고 오해로 인해 빚어진 일임이 밝혀졌지요. 마침내 12월 11일, 변호사로부터 복직 판정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제게 용기와 힘을 더해 준 학교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놀라운 사랑으로 함께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참된 주의 종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
스탠리 보고 목사 (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교역자회장)
1978년 3월, 저는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기도하고 성경 말씀을 나누면서 주의 종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방황의 나날을 보냈고,
가족의 간절한 기도로 1998년 주님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 주님께 참된 헌신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각종 설교를 들으며
신앙서적들을 읽었지만 그 길을 찾기란 쉽지 않았지요. 주의 종의 길을 가면서는 엘리야처럼 간절한 기도를 사모하며 금식과 기도로 쌓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재록 목사님에 대한 사모함이 생겨
성경공부와 찬양예배를 인도하며 병원 전도를 다니던 2001년 6월, 목사님 한 분이 함께 교회를 개척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개척 후 그분은 헌금이 기대보다 적다는 이유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남은 성도들을 생각하니 가만히 있을
수 없었지요. 하나님께 기도하며 앞길을 친히 인도해 주시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맑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치신 사람을 보여 주겠다. 그가 너를 가르칠 것이다."
'그분이 누구일까? 모리스 세룰로 박사, 본케 목사, 베니힌 목사…?'
저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목사님들을 떠올리며 생각해 봤지만 알 길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2001 케냐 연합대성회' 광고를 보았는데, 이미 성회가 끝난 상황이었습니다.
제 심장은 마구 쿵쾅댔습니다.
"어머니,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으세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권능이 대단한 아시아계 목사님이라고 하더구나."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으며 만민 사역에 신뢰를 갖고
2001년 8월, 헐링검에 위치한 아프리카만민선교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정명호 목사님은 겸손하시고 하나님과
주님, 성령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분이셨습니다. 저는 저희 교회를 도울 주의 종을 요청했는데, 정 목사님은 제가 하나님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워
교회를 직접 맡을 것을 권하셨지요.
저는 신뢰할만한 주의 종을 만난 사실에 뛸 듯이 기뻤고, 정 목사님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읽으며 만민 사역에 신뢰를 갖게 됐습니다. 얼마 후 하나님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만민성경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성경에 담긴 영적 의미를 배우며 하나님 마음과 뜻이 깨우쳐지니 제 영혼은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사역에 자신감도
생겼지요. 이렇게 배운 성결의 오중 복음으로 설교하니 성도들은 많은 은혜를 받고 하나님 말씀으로 변화했습니다. 그 후 저는 하나님 뜻 가운데
2003년 4월부터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에서 사역하게 됐고, 제가 맡고 있던 교회는 남동생이 대신 사역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며 참된 주의 종의 길로
저는 정명호 목사님 기도로 어릴 적부터 고통받던 천식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2004년에는 서울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이 된 무안단물터(출 15:25)에서 무안단물을 눈에 바른 뒤 시력이 회복돼 안경도 벗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현재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교역자회장으로 정명호 목사님을 도와 각종 예배나 목회자 세미나와 권능의 손수건 집회(행
19:11~12) 시 통역자로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성결 복음을 통해 목회자들이 변화하고, 손수건 집회를 통해 나타나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보며 참된 주의 종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만민 사역을 통해 전 세계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 사랑을 깨우치며, 그 섭리를 이뤄가시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프리카에 성결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 뜻을 펼쳐가시는 정명호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만민의 주의
종으로서 성령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대통령 표창, 꿈도 꾸지 못한 일입니다" -
양동록 장로
양동록 장로 (2대대 18교구, 동작경찰서 경위)
제67회 경찰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된 동작경찰서 양동록 장로. 경찰 재직 26년 만의 일이다. 그는
주님 은혜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가르침이 아니었다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라고 고백한다. 그의 간증을
들어본다.
『십자가의 도』를 읽고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
1997년 말, 이웃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인생과 신앙의 대 반전이 있었다. 이전엔 지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교회를 다녔을 뿐 주색잡기를 좋아했고 욕도 잘하고 교통법규도 다반사로 어겼다. 하지만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를 읽고 신앙생활 30년 동안 풀리지 않던 궁금증과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일시에 해소됐다.
'왜 선악과를 두셨고, 왜 선악과를 따 먹지 못하게 막지 않으셨을까?' 등 의문점이 풀릴 때마다 형언 못할 기쁨이
샘솟았다.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달으니 신앙생활도 180도 달라졌다. 주님 마음을 닮는 것이 신앙생활임을 깨우치고 지난날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기 시작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을 신앙의 좌우명으로 삼고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다.
오해와 핍박에도 기쁨으로 선을 심었더니
1999년 5월, 우리 교회에 대한 모 방송의 왜곡‧편파보도로 인해 직원들로부터 갖가지 오해와 핍박을 받아야만 했다.
이 일은 우리 교회 성장을 시기 질투하는 무리들과 자신들의 비리를 은폐하려는 사람들의 거짓 증언으로
발단됐다.
그러나 평소 강단에서 설교하신 그대로 오직 선과 사랑으로 행하시는 당회장님과 따르는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보장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기에 조금도 요동하지 않았다.
얼마 후 경위로 진급해 동작경찰서로 발령이 났는데, 이곳에서도 주변 사람들의 오해와 핍박은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모든 면에 귀감이 되신 당회장님의 가르침에 따라 더욱 선을 _아 행했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점차
주변 사람들의 편견이 사라졌다. 진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동료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들은 "우리 경찰서에서 참된 크리스천은 양동록이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주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일 성수는 물론, 주의 일에 충성하고자 갈급한 심정으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다. 그 결과 지금까지 주일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항상 성경을 가까이 하며 말씀무장한 결과,
동작경찰선교회 회장 사명을 감당하며 경찰 복음화를 위해 힘쓰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대통령 표창으로
경찰서 안에서는 우리나라 경찰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교회 밖에서는 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선교대사라는
자부심으로 생활한다. 그래서 매일 밤 교회로 발걸음을 옮겨 기도하면서 하루를 되돌아보고 늘 본이 되는 삶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다른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해 사무실 책상을 닦고 정리정돈을 마친 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또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존칭을 사용하다 보니 말투도 온유하게 바뀌었다. 부하직원의 업무가 밀려있을 때는 대신 감당해 주기도 한다.
민원 담당할 때는 하나님 말씀대로 '내 가족이라면?', '내 친구라면?' 하는 마음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시민들을
대한다. 무거운 짐을 들어 주거나 오르막길에서 리어카를 밀어 주기도 하며 여름에 길 가다가 노인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으면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손에 쥐어 드린다. 이러한 행함 하나하나가 결국 대통령 표창까지 이어진 것이 아닌가 싶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주님 사랑, 목자의 가르침으로 인한 축복임을 다시 한 번 깨우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린다.
천국의
풍경!!!
MBC 방송 중단 사건!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가 뜨다!!!
그때.......... 이 나라 전체가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일려고 하였다(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나 10000개의 지구가 힘을 합해도 전능자 하나님을 이기진 못할 것이다. 그때 이미 하나님 께서는 이일을
미리 말씀하여 주셨고, “축복의 연단”이라 말씀 하셨다. 그리고
“대적하여 싸우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 하셨고 그리 하여야 아버지 공의가 채워 지므로 “너희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룰수 있다”고 말씀
하셨으며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를 띄워 주시며
“너희들이 가는곳 마다 희안한 무지개가 뜰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하고 말씀 해 주셨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반드시
희안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셨고 만민은 전세계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수백만명 에서~수천만명의 병자들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 여개의 지교회를
이루었다...............1998년! 그때에 정부는 물론 검찰이 즉시 수사를 시작 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곧 중단 하였으니 이는
세계적인 대교회,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그 부인(기도원 원장)과 세분의 딸들(모두 목사), 이 5명의 가족의 총 은행
잔고가 8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 무엇을 수사 할것인가?.........이후 격노한 모든 성도들이 한사코 만류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만류에도 “이제는 당회장님 말씀도 필요없다”선포하고 MBC로 진군 하였고 방송이 일시 중단 되었으며 그후 교회는MBC를 법정에 제소 하였고 100% 승소 하였으며 이후 MBC는 두번에 걸쳐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 방송을 내 보냈는데.........세상이여! 이 나라여! 여기
희대의 코메디가 있다. 때린것은 100회 이상인데 정정방송은 단2번 이었다.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그때 만민은 쓰러졌을 것이다..........참고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 창립
33년 동안 단 한번도 사례비(월급)를 가져 가신적이 없다, 그럼 무엇으로? 걱정 하지 마라!........전세계에서 치료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감사 예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래서 월급은 커녕 대교회 재정의 약25%를 당회장님이 오히려 담당 하고 약1000가정 이상,
가난한 가정을 매달 구제하는 것을 만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그 목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겨 주신 하나님의
양떼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초개 처럼 버리는 이 시대의 참된 목자임을 모든 만민의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오른 쪽 눈이 실명된 채 태어난 우리 아들, 이제는 색깔도, 물체도 구별할 수 있어요!
오른 쪽 눈이 실명된 채 태어난 우리 아들, 이제는 색깔도, 물체도 구별할 수 있어요!
- 황혜경 집사
"눈이 이상한 것 같아요!"
"준이 엄마! 준이 눈이 조금 이상하지 않아요?"
이웃 사람들은 네 살 난 준이의 눈동자가 허여멀건 것이 보통 아이들과 다르다는 등 이런 저런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날 때부터 계속 보아왔기 때문인지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고 '내 아들이 뭐가 어떻다고 이상하다고 하는 거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 버렸지요.
그런데 준이는 네 살이 되었는데도 툭하면 벽에 부딪치거나 방바닥에 '쿵' 하고 넘어지는 일이 잦았고, 한 번은 현관에서 넘어져 전에 다친 턱을 또 다쳐 뼈가 훤히 드러날 정도였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우리 준이가 성격이 급해서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말처럼 정말 눈이 좋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근에 있는 안과를 찾았는데 큰일나기 전에 큰 병원으로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급히 큰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진을 받았는데 뜻하지 않은 결과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준이의 오른쪽 눈이 날 때부터 망막이 손상되어 보이지 않았는데 단지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내온 것뿐이라고 하였습니다.
"날 때부터 시력을 상실하였군요"
"그럴 리가요?"
청천벽력과 같은 말에 제 귀를 의심하며 진단이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 남편과 함께 부산 동아대학병원, 성모안과병원, 삼성병원, 마산 평안안과 등을 찾아 다녔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고 한결같이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선생님! 눈동자를 교체해서라도 안 될까요?"
"현대 의학으로선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필름 자체가 상했기 때문에 카메라를 바꿔도 소용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단정적인 의사 선생님의 말에도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어 저는 남편과 함께 아들을 데리고 1996년 9월, 서울대 병원을 찾았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준이의 눈을 고쳐 달라는 저희 부부의 애원에 되돌아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은 차가운 얼음같았습니다.
"의학이 발달한 외국에서도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이런 말씀드리기가 마음아프지만 빨리 포기하는 것이 마음 편하실 겁니다."
참으로 소중한 아들이 외눈이 되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하다니. 실낱같은 기대는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깊은 절망이 엄습해 왔습니다. 그 후 준이의 눈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견디기가 힘들었고 그 때마다 하나님께 고쳐 주실 것을 기도했습니다.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그러던 1997년 5월 5일,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 소문을 듣고 '이 성회에 참석하면 문제 해결받을 수 있다'는 마음이 강하게 밀려와 남편과 함께 울산만민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교회로 가는 도중에 전봇대에 부착된 부흥성회 포스터를 보는 순간 좋지 않았던 몸이 개운하면서 상쾌해졌습니다.
이러한 체험과 함께 설레이는 마음으로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화상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대한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강사님을 직접 뵙고 싶은 마음이 불일듯 일어나고 기대감에 부풀어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벽차를 타고 아들 준이와 함께 서울로 왔는데 만민중앙교회 본당에 들어서면서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 준이가 40도의 고열과 심한 복통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었는데 성전에 들어선 지 얼마 되지 않아 열이 내리고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부흥성회 기간 동안 저는 10일 금식기도를 하며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각종 예배와 환자 집회, 새벽기도회에 열심히 참석하면서 그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일들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는 동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설교 말씀이 끝난 후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마다 믿음으로 기도를 받으니 평소 아들 준이가 앓고 있던 중이염과 심한 비염, 기침 그리고 저의 어깨결림이 치료된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니
말로만 듣던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니 준이의 눈도 꼭 치료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제 마음에 뜨겁게 임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큰 축복은 제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임하면서 천국의 소망이 넘쳐나게 된 것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준이의 눈 치료뿐만 아니라 모든 문제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뢰할 수 있는 영적인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나머지 남편과 상의하여 그 동안 모아 두었던 천만 원을 하나님께 드렸고, 참 믿음을 소유하게 된 저희 가족은 울산만민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전을 가까이하고 싶은지 아예 교회 근처로 이사를 하여 늘 기도하고 예배하기를 힘쓰며 마음에 주관이 오는 대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금식도 하였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교사인 저는 틈이 나는 대로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미화부장, 구역장 등 여러 직분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등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코자 열심히 달려나갔습니다.
"엄마, 오른쪽 눈이 보여요!"
금년 2월, 백합 초등학교로 발령받은 날인데 준이와 함께 길을 건너다가 문득 아들 준이의 눈을 시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즉시 준이의 왼쪽 눈을 가리고 보이는 것을 자유롭게 말해 보라고 했습니다. 이 때 준이가 너무 기뻐하며 팔짝팔짝 뛰는 것이었습니다.
"엄마! 보여요! 저기 노란 택시가 지나가죠?"
얼마나 또렷이 말하는지 일순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달리는 트럭을 가리키며 "준아! 저건 뭐야?" 하고 물어 보았더니 "파란색 트럭이에요!" 하고 정확히 대답하는 것이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연이어 가리키는 물체의 색깔과 이름을 다 알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아이의 눈이 치료받은 것을 확인한 저는 기뻐 어찌할 바를 몰랐고, "오! 하나님"을 연발하며 능력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저는 치료의 사실을 확인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지난 6월 26일에는 울산에 있는 안과 병원을, 지난 7월 1일에는 부산에 있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 때 담당 의사 선생님은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으셨고 간호사도 기적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리며, 그 동안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결혼 13년 만에 첫 아이를 얻고 국무총리상 수상 등 삶에 축복이 넘칩니다- 이관규 장로
이관규 장로 (춘천만민교회,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부교수)
저는 교회에 다니기 전, 자기주장이 강하고 과학적 증명 없이는 하나님 역사를 믿으려 하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6월, 춘천만민교회에 등록한 후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축복을 받아가는 복된 사람이 됐지요. 오직 하나님 은혜와 사랑입니다.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학자로서의 자아가 깨진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는 신앙생활의 본질을 파헤치는 말씀이었습니다. 무조건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며 천국으로 인도하셨지요. 마치 천국이 손에 만져지는 것 같았고, 영의 세계를 알아가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제 생각을 깨뜨리는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흔히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현상을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기적이 매주 제 눈앞에서 펼쳐졌고, 저도 체험했지요. 믿음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08년 5월 저는 17년 된 만성 알레르기 비염을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았고, 아내 임수희 집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부터 잔병치레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해 6월에는 당회장님께 잉태를 위한 기도를 받고 이듬해 4월, 첫 아이 성결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지요. 결혼한 지 13년 만에 얻은 축복의 선물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저희 부부는 믿음 안에서 각종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게 됐고, 많은 영적 축복을 받았습니다. 구원의 확신뿐만 아니라 참 목자를 만나 생명의 말씀으로 주님 마음을 닮아가며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니 삶에 행복이 넘쳤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충성하니 삶에 축복이 넘쳐
저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버지 하나님!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아 성전을 확장 이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지요.
2007년 3월,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조교수로 임용이 됐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본이 되는 것이 함께하는 이들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며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불같은 기도와 말씀무장은 물론, 춘천만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남선교회 회장, 재정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충성하기를 힘썼습니다. 그 결과, 축복도 많이 받아 교회 조경공사 등 성전 확장 이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었지요.
때때로 춘천만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한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영적 깨우침을 얻어 신앙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업무 분야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올릴 수 있었지요.
현재까지 120여 건의 연구 과제 수행, 40건의 논문 게재, 123건의 학술발표 등을 했으며, 저탄소녹색도시, 녹색길, 생태복원, 습지복원,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보급해 국가 정책에 기여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동생 이정환 집사와 함께 2년간의 연구 끝에 마련한 온실가스 환경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이 전국적으로 보급돼 연간 2천 7백억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았지요. 이를 계기로 동생은 얼마 전 조경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2년 5월, 저는 국가 주관 행사인 '생물다양성의 날'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 생물자원을 보전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국정개혁 수행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전공 분야는 사실상 1년에 2, 3개 연구 과제를 진행하는 것도 상당히 벅찹니다. 주변에서는 이처럼 많은 국가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늘 마음에 품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으로 인한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값진 연단을 통과한 후 영혼이 잘되는 축복이 임해
이러한 축복 속에 하나님께서는 영혼이 잘되는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축복의 연단을 통해 제 자신을 철저히 점검해 볼 수 있었지요. 2012년 3월, 졸업한 한 제자가 저를 심히 오해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감사가 진행됐고 감사 과정 중 한쪽 편의 진술에만 의존해 심히 곡해됐지요. 결국 저는 8월 2일 교수직에서 해임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 현실 앞에 총장님 이하 많은 분이 힘써 주셨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께 의뢰하며 감사했습니다. 단지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궁구했지요. 강한 의로 인해 모든 사람을 넉넉하게 품지 못한 제 자신을 깨우쳤습니다. 또한 평소 "정도를 걸어야 한다."는 당회장님 가르침대로 연구실 운영을 해왔다고 생각했지만 옳다고 생각한 제 의가 얼마나 잘못된 것임을 깨우칠 수 있었지요.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모두 마음을 이루기 위한 것이니 잘 인내하세요."라고 격려하며 정도에 대해서 세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사회적인 관례라고 해도 하나님 앞에 흠도 티도 없는 정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겼습니다.
2012년 8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교원소청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소청심사 결과, 여러 정황으로 볼 때 고의성이 없고 오해로 인해 빚어진 일임이 밝혀졌지요. 마침내 12월 11일, 변호사로부터 복직 판정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제게 용기와 힘을 더해 준 학교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놀라운 사랑으로 함께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참된 주의 종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스탠리 보고 목사 (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교역자회장)
1978년 3월, 저는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기도하고 성경 말씀을 나누면서 주의 종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방황의 나날을 보냈고, 가족의 간절한 기도로 1998년 주님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 주님께 참된 헌신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각종 설교를 들으며 신앙서적들을 읽었지만 그 길을 찾기란 쉽지 않았지요. 주의 종의 길을 가면서는 엘리야처럼 간절한 기도를 사모하며 금식과 기도로 쌓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재록 목사님에 대한 사모함이 생겨
성경공부와 찬양예배를 인도하며 병원 전도를 다니던 2001년 6월, 목사님 한 분이 함께 교회를 개척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개척 후 그분은 헌금이 기대보다 적다는 이유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남은 성도들을 생각하니 가만히 있을 수 없었지요. 하나님께 기도하며 앞길을 친히 인도해 주시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맑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치신 사람을 보여 주겠다. 그가 너를 가르칠 것이다."
'그분이 누구일까? 모리스 세룰로 박사, 본케 목사, 베니힌 목사…?'
저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목사님들을 떠올리며 생각해 봤지만 알 길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2001 케냐 연합대성회' 광고를 보았는데, 이미 성회가 끝난 상황이었습니다. 제 심장은 마구 쿵쾅댔습니다.
"어머니,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으세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권능이 대단한 아시아계 목사님이라고 하더구나."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으며 만민 사역에 신뢰를 갖고
2001년 8월, 헐링검에 위치한 아프리카만민선교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정명호 목사님은 겸손하시고 하나님과 주님, 성령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분이셨습니다. 저는 저희 교회를 도울 주의 종을 요청했는데, 정 목사님은 제가 하나님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워 교회를 직접 맡을 것을 권하셨지요.
저는 신뢰할만한 주의 종을 만난 사실에 뛸 듯이 기뻤고, 정 목사님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읽으며 만민 사역에 신뢰를 갖게 됐습니다. 얼마 후 하나님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만민성경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성경에 담긴 영적 의미를 배우며 하나님 마음과 뜻이 깨우쳐지니 제 영혼은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사역에 자신감도 생겼지요. 이렇게 배운 성결의 오중 복음으로 설교하니 성도들은 많은 은혜를 받고 하나님 말씀으로 변화했습니다. 그 후 저는 하나님 뜻 가운데 2003년 4월부터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에서 사역하게 됐고, 제가 맡고 있던 교회는 남동생이 대신 사역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며 참된 주의 종의 길로
저는 정명호 목사님 기도로 어릴 적부터 고통받던 천식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2004년에는 서울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이 된 무안단물터(출 15:25)에서 무안단물을 눈에 바른 뒤 시력이 회복돼 안경도 벗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현재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교역자회장으로 정명호 목사님을 도와 각종 예배나 목회자 세미나와 권능의 손수건 집회(행 19:11~12) 시 통역자로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성결 복음을 통해 목회자들이 변화하고, 손수건 집회를 통해 나타나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보며 참된 주의 종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만민 사역을 통해 전 세계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 사랑을 깨우치며, 그 섭리를 이뤄가시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프리카에 성결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 뜻을 펼쳐가시는 정명호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만민의 주의 종으로서 성령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대통령 표창, 꿈도 꾸지 못한 일입니다"- 양동록 장로
양동록 장로 (2대대 18교구, 동작경찰서 경위)
제67회 경찰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된 동작경찰서 양동록 장로. 경찰 재직 26년 만의 일이다. 그는 주님 은혜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가르침이 아니었다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라고 고백한다. 그의 간증을 들어본다.
『십자가의 도』를 읽고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
1997년 말, 이웃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인생과 신앙의 대 반전이 있었다. 이전엔 지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교회를 다녔을 뿐 주색잡기를 좋아했고 욕도 잘하고 교통법규도 다반사로 어겼다. 하지만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를 읽고 신앙생활 30년 동안 풀리지 않던 궁금증과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일시에 해소됐다.
'왜 선악과를 두셨고, 왜 선악과를 따 먹지 못하게 막지 않으셨을까?' 등 의문점이 풀릴 때마다 형언 못할 기쁨이 샘솟았다.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달으니 신앙생활도 180도 달라졌다. 주님 마음을 닮는 것이 신앙생활임을 깨우치고 지난날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기 시작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을 신앙의 좌우명으로 삼고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다.
오해와 핍박에도 기쁨으로 선을 심었더니
1999년 5월, 우리 교회에 대한 모 방송의 왜곡‧편파보도로 인해 직원들로부터 갖가지 오해와 핍박을 받아야만 했다. 이 일은 우리 교회 성장을 시기 질투하는 무리들과 자신들의 비리를 은폐하려는 사람들의 거짓 증언으로 발단됐다.
그러나 평소 강단에서 설교하신 그대로 오직 선과 사랑으로 행하시는 당회장님과 따르는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보장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기에 조금도 요동하지 않았다.
얼마 후 경위로 진급해 동작경찰서로 발령이 났는데, 이곳에서도 주변 사람들의 오해와 핍박은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모든 면에 귀감이 되신 당회장님의 가르침에 따라 더욱 선을 _아 행했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점차 주변 사람들의 편견이 사라졌다. 진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동료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들은 "우리 경찰서에서 참된 크리스천은 양동록이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주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일 성수는 물론, 주의 일에 충성하고자 갈급한 심정으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다. 그 결과 지금까지 주일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항상 성경을 가까이 하며 말씀무장한 결과, 동작경찰선교회 회장 사명을 감당하며 경찰 복음화를 위해 힘쓰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대통령 표창으로
경찰서 안에서는 우리나라 경찰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교회 밖에서는 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선교대사라는 자부심으로 생활한다. 그래서 매일 밤 교회로 발걸음을 옮겨 기도하면서 하루를 되돌아보고 늘 본이 되는 삶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다른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해 사무실 책상을 닦고 정리정돈을 마친 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또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존칭을 사용하다 보니 말투도 온유하게 바뀌었다. 부하직원의 업무가 밀려있을 때는 대신 감당해 주기도 한다.
민원 담당할 때는 하나님 말씀대로 '내 가족이라면?', '내 친구라면?' 하는 마음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시민들을 대한다. 무거운 짐을 들어 주거나 오르막길에서 리어카를 밀어 주기도 하며 여름에 길 가다가 노인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으면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손에 쥐어 드린다. 이러한 행함 하나하나가 결국 대통령 표창까지 이어진 것이 아닌가 싶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주님 사랑, 목자의 가르침으로 인한 축복임을 다시 한 번 깨우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린다.
천국의 풍경!!!
MBC 방송 중단 사건!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가 뜨다!!! 그때.......... 이 나라 전체가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일려고 하였다(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나 10000개의 지구가 힘을 합해도 전능자 하나님을 이기진 못할 것이다. 그때 이미 하나님 께서는 이일을 미리 말씀하여 주셨고, “축복의 연단”이라 말씀 하셨다. 그리고 “대적하여 싸우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 하셨고 그리 하여야 아버지 공의가 채워 지므로 “너희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룰수 있다”고 말씀 하셨으며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를 띄워 주시며 “너희들이 가는곳 마다 희안한 무지개가 뜰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하고 말씀 해 주셨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반드시 희안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셨고 만민은 전세계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수백만명 에서~수천만명의 병자들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 여개의 지교회를 이루었다...............1998년! 그때에 정부는 물론 검찰이 즉시 수사를 시작 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곧 중단 하였으니 이는 세계적인 대교회,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그 부인(기도원 원장)과 세분의 딸들(모두 목사), 이 5명의 가족의 총 은행 잔고가 8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 무엇을 수사 할것인가?.........이후 격노한 모든 성도들이 한사코 만류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만류에도 “이제는 당회장님 말씀도 필요없다”선포하고 MBC로 진군 하였고 방송이 일시 중단 되었으며 그후 교회는MBC를 법정에 제소 하였고 100% 승소 하였으며 이후 MBC는 두번에 걸쳐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 방송을 내 보냈는데.........세상이여! 이 나라여! 여기 희대의 코메디가 있다. 때린것은 100회 이상인데 정정방송은 단2번 이었다.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그때 만민은 쓰러졌을 것이다..........참고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 창립 33년 동안 단 한번도 사례비(월급)를 가져 가신적이 없다, 그럼 무엇으로? 걱정 하지 마라!........전세계에서 치료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감사 예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래서 월급은 커녕 대교회 재정의 약25%를 당회장님이 오히려 담당 하고 약1000가정 이상, 가난한 가정을 매달 구제하는 것을 만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그 목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겨 주신 하나님의 양떼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초개 처럼 버리는 이 시대의 참된 목자임을 모든 만민의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