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이 이렇게 답답한거였나요 나는 괜찮을줄 알았어요 괜찮은줄 알았어요
망상증도 있는고 같고 엘레베이터 문열면 누가 나룰 칼로 찌를것 같고 코너를 돌면 칼로 찌를것 같아요
살도 점점 찌고 답답하고 성적은 안나오고 한다고 하는거 같은데 다들 열심히해서 나버다 열심히 해서 그런가봐요 더 열심히 해야하는거 아는데 힘이 들어요
할머니 엄마 아빠 친척들 다들 말은 안해도 다른 동갑 고삼 친척이랑 비교 당하는거 같고 말로는 그렇게 안해도 열등감을 느끼는거 같아요
내가 성적도 그지같어서 인서울은 꿈도 못꾸고 경기권이나 간신히 들어갈랑말랑 하는 내가 뭘 얼마나 열심히 했다고 힘드나 자책도 하게 되고 다른 고삼들은 어떠셨나요 저보다 더 힘든 분들도 계시나요
극복헐 방법은 정말 대학을 가는방법밖에 없나요
고삼이에요
망상증도 있는고 같고 엘레베이터 문열면 누가 나룰 칼로 찌를것 같고 코너를 돌면 칼로 찌를것 같아요
살도 점점 찌고 답답하고 성적은 안나오고 한다고 하는거 같은데 다들 열심히해서 나버다 열심히 해서 그런가봐요 더 열심히 해야하는거 아는데 힘이 들어요
할머니 엄마 아빠 친척들 다들 말은 안해도 다른 동갑 고삼 친척이랑 비교 당하는거 같고 말로는 그렇게 안해도 열등감을 느끼는거 같아요
내가 성적도 그지같어서 인서울은 꿈도 못꾸고 경기권이나 간신히 들어갈랑말랑 하는 내가 뭘 얼마나 열심히 했다고 힘드나 자책도 하게 되고 다른 고삼들은 어떠셨나요 저보다 더 힘든 분들도 계시나요
극복헐 방법은 정말 대학을 가는방법밖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