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누구에게 타인을 제재할 권리를 부여하였는가?

한번들어봐봐2006.08.07
조회59

20대중반 남자입니다. 하고싶은말이 있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최근 인터넷상에서 빈번히 일어나고있는 인권침해.너무 많습니다.된장녀,개똥녀,흡연문제 등등..

 

요즘 사람들은 타인을 비방하고 행동을 제재하는 것에만 신경이 곤두서있는듯 합니다.

 

된장녀

 

사치를 즐기고 외국의 번지르르함만이 인생최고의 희락이라 여기는 여자분들을 일컷는 말이라지요.

 

개똥녀

 

해수욕장에 놀러와서 개를 물속에 같이 데려간것에 대하여 논쟁이 되었었지요.

 

흡연문제

 

흡연자들을 몰아세우며 구석에서 까지 흡연의 권리를 침해하는문제..

 

위의 이야기들이 이슈가 되면서 사람들의 입방에에 올라서 특정인들을 비방하는 그런문화가 자리잡아 버렸습니다.

 

타인을 제재할 권리를 도대체 누가부여한 것입니까?

 

사람은 사람마다 살아가는 자신만의 방식과 부수적으로 필요한 취미생활을 가지고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치주의 국가이며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지요.

 

위의 이야기들중에 법에 위배되는 행동이 하나라도 있엇던가요?사치를하고 겉멋들어 사는것도 자기마음이요

 

개를 좋아해서 해수욕시키는것도 자기마음이요. 길거리에서 흡연하는것도 자기마음입니다.

 

진정한자유.. 타인에게 해를 입히지않는선에서 자기자신의 최대한의 자유를 누리는것이라 학창시절에 배웠습니다.

 

위의 논점들 때문에 피해를 입으신분 계신가요?

 

된장녀라고 욕은하지만, 막상 이성을 사귈때 겉모습이 화려한 여성만을 먼저 탖지들 않으십니까?

 

개가물에들어가서 그날 해수욕하신분들 피부병이나 등등질환 겪으신분 계십니까.

 

길거리 흡연냄새때문에 생명의 위협받으신분 계십니까. "간접흡연이 더무섭더다더라."

 

간접흡연으로 피해보신분들이 얼마나 계시는지요?

 

자신의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하여도 타인을 제재하고 비방할 명분은있으되 권리는 없습니다.

 

이번에비가많이와서 피해복구에 한참 애쏟을시간에 해외로 물놀이 여행다녀온분들 계시지요.

 

지하철에 다리쫙벌리고 2인의좌석을 차지하는 어른들계시지요.

 

등등해서 많은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잘못되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시겠지만.

 

그런것을 겉으로 표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십시오. 나는 길거리 에서쓰레기 한번 안버리고, 신호등잘만지키며 살아왔다하시는분들.

 

땅에떨어진 쓰레기한번주워보셨는지.. 쓰레기를 보고 줍지않는것도 잘못된것 이라면 잘못된 것이지요.

 

이처럼 완벽한 사람도없고, 사람은 누구다 개개인의성향이 틀리며 개성을 가지고있습니다.

 

타인이 타인을 제재할 권리는 절대없습니다. 법에 저촉되는 행위를하면 법이 심판을 해줄것입니다.

 

자기자신이 법집행관 또는 영웅이 되어서. 남을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지마십시오.

 

그전에 자기자신이 더떳떳하게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언플다는것도 개인의 성향이라 하믄 할말이 없겠네요^^

 

자신의 인생부터 꾸리시고 남일에 신경들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