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습니다.
연애한지도 2년 다되가는데 다른건 다 좋은데 딱 한가지가 맘에 걸립니다.
남자친구가 직장을 너무 자주 옮기는것 같아요
2년 가까이 벌써 5번을 옮긴것같아요...
자기딴에는 더 좋은 급여 조건인 곳이 생기면 옮기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그래도 어느정도 조건이 괜찮으면 조금 싫은 점도 참고 일할 수 있어야되는데 그 싫은점으로 직장에 맘이 쉽게 떠나는것 같습니다... 또 계속 자기개발을 하는 사람이라 일을 다 배우면 한 직장에 오래 못 잇는것같구요
항상 저한테 한결같고 저랑 너무나 잘맞는 사람인데.. 결혼을 하게 됐는데도 지금같이 하면 전 못견딜 것 같아요...
최근 또 직장을 옮기고 싶어하는 얘기를 듣고는 갑자기 확신이 깨지는것 같아요
전에 이 얘기를 꺼낸적이 있는데 결혼하면 책임감때문에 다를거라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고민되요
계속 진행을 해도되는건지.
결혼을 하면 달라질까요?
아님 저를 위해서라도 정리를 해야될까요?
머리가 복잡합니다.
직장을 자주 옮기는 애인
제겐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습니다.
연애한지도 2년 다되가는데 다른건 다 좋은데 딱 한가지가 맘에 걸립니다.
남자친구가 직장을 너무 자주 옮기는것 같아요
2년 가까이 벌써 5번을 옮긴것같아요...
자기딴에는 더 좋은 급여 조건인 곳이 생기면 옮기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그래도 어느정도 조건이 괜찮으면 조금 싫은 점도 참고 일할 수 있어야되는데 그 싫은점으로 직장에 맘이 쉽게 떠나는것 같습니다... 또 계속 자기개발을 하는 사람이라 일을 다 배우면 한 직장에 오래 못 잇는것같구요
항상 저한테 한결같고 저랑 너무나 잘맞는 사람인데.. 결혼을 하게 됐는데도 지금같이 하면 전 못견딜 것 같아요...
최근 또 직장을 옮기고 싶어하는 얘기를 듣고는 갑자기 확신이 깨지는것 같아요
전에 이 얘기를 꺼낸적이 있는데 결혼하면 책임감때문에 다를거라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고민되요
계속 진행을 해도되는건지.
결혼을 하면 달라질까요?
아님 저를 위해서라도 정리를 해야될까요?
머리가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