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참고 눈물을 흘리며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8월 5일 오늘 검사가 미상으로 인한 죽음이여서
아기를 부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 작은 51일 되는 아기가 부검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가슴아팟지만 아기의 사망원인을 알기 위해 검사가 부검을 어쩔수없이해야하는것이라고했고
아침 8시 30분에 대전 과학수사쪽으로 저희 아기의 시신은 옮겨졌고, 담당 경찰이 부검하는곳으로
따라가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담당형사에게 연락을 했고, 전화를 받지 않아,
저희는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11시10분쯤 연락이 왔습니다.부검 결과는 장바이러스(로타바이러스)라고,
장례식장 관계자는 1차 부검을 했을경우에 나오는 사인은 정확하다고, 나머지는 조직검사를 하면 한달정도 후에 더 자세하게 부검결과가 나올수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나온 부검결과는 확실하고,
장바이러스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대쪽에서는 멀쩔하다고 하였고,
8월1일 소아과에서 진찰을 받았는데 그 당시에도 아무런 이상없고, 아기가 아구창 이외에는
다른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건강하던 아이가 사망했고, 부검 결과는 장바이러스,
부모의 입장에선, *대병원쪽에서 이상없다, 바이러스일뿐이다. 퇴원해도된다.
장바이러서는 금방 호전되고 이상이없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장례식장 관계자는 저의 아기의 시신을 가지고 과학수사로 갔는데, 부검이 끝나고 장례식장 사무실로 들어오시며 하시는 말씀이 담당형사는 부검이 시작해서 끝날떄쯤무렵때에 얼굴도 볼수없다가 마지막에
얼굴을 비추었담니다. 담당형사도 성의 없는것같고,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저희 아기의 보험 설계사는 이런이야기를 듣고, 충대쪽에 잘못이 있다고 , 크다고 충대에 소송을 걸라고 했습니다.저희 같은 일반인이 가진것도 많이 없는 저희가 대학병원 상대로 소송을 걸면, 99% 질수밖에 없습니다. 대학병원쪽에는 법률팀도 있을테고, 유능한 로펌 변호사도 있을테고,
여러분들 정말 급합니다. 모두들 이글 한번만 시간내서 읽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저희에게는 6월15일에 태어난 생후 51일차 되는 아기가 있었습니다.
7월 14일 갑작 스러운 아기의 고열로 인하여, 논산에 잘본다던 소아과를 급하게 찾아갔습니다.
진찰을 받고, 소아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요즘 유행하는 뇌수막염과 패혈증이 의심 된다고,
소견서를 작성해 주겠다고, 이걸 가지고 대전에 있는 *양대 병원으로 가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말을 듣자 마자 *양대 병원 응급실로 바로 갔습니다.
그런데 *양대병원에서는 도착한지 1시간 30분이 넘었는데 아무런 조치를 해주지 않았고,
2시간이 지나자 응급실 소아담담의사가 저희 아기를 진찰을 봐주셨습니다.
그러더니 검사를 해봐야 안다고, 입원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래서 바로 입원시켜주세요. 검사 진행해주세요. 라고 하였고,
의사는 병실을 알아본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또 1분1초가 급했지만 기다리라는 말에
또 기다렸습니다. 제가 돈을 지불하는 사람이지만, 의사 선생님이 저희 아기를 치료해 주시는
분이기에 저는 순응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일반 병실과,1인실,2인실은 자리가 없기에,
성인 vip실이 있다, 하루에 50만원인데 사용하실거냐고 하셔서 저는 급한상황이니
당장 그병실이라도 달라고 했습니다. 또, 기다리라고 하더니 그쪽에서 그병실도 예약이 되어있어서
입원할수있는 병실 자체가 없었습니다. 계속 옆에서 의사선생님의 지시를 듣고, 지켜보던
다른아이의 어머니께서 끼어서 말씀하셨어요. 그럼 이 몇일 안된 신생아를 어떻게하냐,
응급실에라도 일반병실이 나올때까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게해달라고,
몇시간동안 몸이 불덩이인 아이를 2시간이 되도록 아무런 조치를 안해주고 집으로 귀가하라니,
무슨소리냐. 라고 의사에게 말하니까, 의사가 끼어서 말씀해주신 어머님께
저기요. 어머님이 왜 끼어드세요.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그럼 어머님께서 고치세요.
어머님께서 고치시면 되겠네요. 어머님이 그러시면 다 알아서 하세요.라고 말하고 저에게는
다른곳으로 귀가 조치 하시라고 해서 너무화가나지만 다참고, *양대 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충*대학병원으로 갔습니다. 응급실에 가서 지금 *양대학병원에서 2시간동안 아무것도 해주지않고,
2시간 기다려서 해열제 먹이고 왔다, 지금 열이 40도가 넘어간다, 빨리 진료를 봐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충대쪽에선 바로 저희먼저 지료를 받게 해주었고, 입원을 해서 자세한 검진을 받아보자고 했습니다.
그 작은 저희 아기가 성인도 힘든 뇌척수 검사를 받고, 그 작은 아기에게 피를 뽑고 많은 검사를 하고
5일을 입원하였습니다. 5일째되는날 점심12시이후에 열도 차차 내려가서 다시 오르지도 않았고,
뇌척수 검사도 세균성이아닌 장바이러스(로타바이러스)이니 퇴원해도 무방하다고 하였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 말씁하시는대로 따라 7월 18일 퇴원절차를 받았고, 퇴원을 하였습니다.
근데 퇴원후 아기는 열도 오르지 않았고, 분유도 잘먹었고, 변과 ,소변을 정상적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이상없다고 한아이가 퇴원후 2주만에 8월 4일 11시 44분에 사망했습니다.
멀쩡했고, 이상도 없었고, 새벽에 기저귀도 갈아줬고, 분유도 2시간 간격으로 잘먹었고,
아침 9시 10분에서 15분에 분유도 먹고, 트름시키고 정말 멀쩡하던아이가 1시간40분잠을 재우고 나서
저도 잠들었습니다. 아기아빠가 11시가되기 10분정도 전에 아기를 안아보려고 안는 순간
아기가 축늘어지고 아무반응이없어 놀라서 숨소리를 들어보니 숨을 쉬지 않았고,
저를 다급하게 깨워서 아기가 죽었다. 숨을 안쉰다 119에 빨리 신고 하라고해서 너무 놀라 빨리 신고를
하였고 119 살ㅇ황실에서 시키는대로 가슴가운데에 손가락 세마디를 올려서 119에서 시키는대로
흉부에 압박을 가했습니다. 119는 저희집에 빠르게 출동했고, 가슴에 기계를 연결하고,
심장을 체크했습니다. 1분30초동안 119에서는 산소를 마시게 하고 흉부에 압박을 했습니다.
심장은 약하게 뛰었고 논산에 *제 병원 응급실로 옮겼습니다.
옮기는 중에도 계속 흉부에 압박을 하였고, *제 병원 응급실에서도 40분정도 같은방법으로
흉부에 압력을가했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저희에게 아기가 살수있는 가능성이 희박하고,
0.1%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계속 노력해달라 부탁하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아기는 끝내 사망하였고, 병원 쪽에서는 저희 아기를 미상으로 사망하였다고 해서
경찰쪽에서 장례절차를 하려면 부모인 저희가 조사를 받아야한다고해서 저희 아기는 영안실로 옮겨지고,
저희는 경찰서를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논산에 *경경찰서를 가서 조사를 받는데
담당 형사는 저희를 조사하며 살인자 보는 눈빛으로 보며 조사를 했습니다.
불과 사망하기 하루전에 50일이여서 50일 기념 가족 사진을 찍었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를 살인자로 보는눈빛과 추긍하듯 묻는 경찰의 조사,
다 참고 눈물을 흘리며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8월 5일 오늘 검사가 미상으로 인한 죽음이여서
아기를 부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 작은 51일 되는 아기가 부검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가슴아팟지만 아기의 사망원인을 알기 위해 검사가 부검을 어쩔수없이해야하는것이라고했고
아침 8시 30분에 대전 과학수사쪽으로 저희 아기의 시신은 옮겨졌고, 담당 경찰이 부검하는곳으로
따라가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담당형사에게 연락을 했고, 전화를 받지 않아,
저희는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11시10분쯤 연락이 왔습니다.부검 결과는 장바이러스(로타바이러스)라고,
장례식장 관계자는 1차 부검을 했을경우에 나오는 사인은 정확하다고, 나머지는 조직검사를 하면 한달정도 후에 더 자세하게 부검결과가 나올수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나온 부검결과는 확실하고,
장바이러스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대쪽에서는 멀쩔하다고 하였고,
8월1일 소아과에서 진찰을 받았는데 그 당시에도 아무런 이상없고, 아기가 아구창 이외에는
다른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건강하던 아이가 사망했고, 부검 결과는 장바이러스,
부모의 입장에선, *대병원쪽에서 이상없다, 바이러스일뿐이다. 퇴원해도된다.
장바이러서는 금방 호전되고 이상이없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장례식장 관계자는 저의 아기의 시신을 가지고 과학수사로 갔는데, 부검이 끝나고 장례식장 사무실로 들어오시며 하시는 말씀이 담당형사는 부검이 시작해서 끝날떄쯤무렵때에 얼굴도 볼수없다가 마지막에
얼굴을 비추었담니다. 담당형사도 성의 없는것같고,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저희 아기의 보험 설계사는 이런이야기를 듣고, 충대쪽에 잘못이 있다고 , 크다고 충대에 소송을 걸라고 했습니다.저희 같은 일반인이 가진것도 많이 없는 저희가 대학병원 상대로 소송을 걸면, 99% 질수밖에 없습니다. 대학병원쪽에는 법률팀도 있을테고, 유능한 로펌 변호사도 있을테고,
저희 51일 된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식은 님들 저희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 저희아기 화장하고 산에 뿌려주고, 정말 미쳐버릴 것같습니다. 집에 들어가니
무엇으로도 체울수없는 허전함과 공허함, 항상 거실에 아기를 씻기던 자리, 아기를 제우던 자리,
들리지않는 아기의 울음 소리, 아기 물품들...정리하며 많이 울고, 기저귀와 분유...나머지 물품들은
고아원에 기증하였습니다. 저희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결방법이 있다면 글남겨주세요.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