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 여자에요남자친구랑은 1년조금 넘게 사겻구요.사귀면서 저두 남자친구 친구들도 자연스레만낫고저두 남친에게 제친구들을 인사 시켜줫고그후에 사건이 터졋어요.원래 넘 다정다감한 성격이라 저뿐아니라 다른사람에게 까지도 친철한 사람이엿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전 몸살감기가 잇엇어 집에잇엇고남친에게 나몸살감기가 잇엇어 나오늘못만나겟어 미안해 내일만나면 안될까?말햇더니 그래 몸조리잘해..내일보자 이러더라구요.미안하기도햇지만 그래도 몸이먼저라서 자고잇어낫더니.아주친한 친구가 저에게 전화가왓어요.친한친구가 시내에서 제남친을 밧다고하더라구요그것도 제친구랑요.물론 머 갈수도 잇겟죠.그런데 제친구가본모습은 그냥걷는게아니라 둘이 손잡고 걸어가는모습을봣다고 히더라구요.전 잘못본거아니야..확실해 정말확실해.몇번이고 물엇는데 확실하다고 분명 니남친이고 그옆에는 00이라고햇어요.그래서 남친한테 전화를 걸엇고 지금어디야남친: 시내야나: 혼자간거야.남친:아니친구랑나: 친구 누구남친:너모르는친구나:정말 친구랑잇는거 맞아그냥 믿고싶을까? 아니면 친구가 잘못본걸까?남친을 그다음날 만낫고.밥도 밥먹고 영화도보고 남친이 커피숍에가자고해서커피숍에서 평사시 처럼 이야기하는데.평소와 다른 남친이모습할말잇어왜그래.갑자기 왜우울해보여나한테할말잇으면 말해바.머걱정잇어그러고잇는데..갑자기 커피숍에서 00이가 들어왓어요너왠일이야.여기 누구만나러왓어 물엇더니내옆에아닌 내남친 옆에 앉더라구요내머리속에서 먼가 지나갓어요.그때 전에 내친구가 내남친이 00이랑 시내에서 손잡고간이야기를 문득 떠올랏어요.그래서 나도모르게 야.여기않으라고 거기않지말고그랫더니..그때서야 내옆에않더라구요나..솔직하게 묻고싶은데 말좀해줄래(내가물엇어요)내남친에게: 몇칠전 시내에 둘이간적잇어남친: 웅. 그때친구랑갓다고햇잖아나: 친구가아니라 00이랑 같이 간거아니야남친: 남친이 놀라서 00이를 한번보고 절봣어요그때서야..둘이만낫다는걸 눈치챗고.넘화가나서.내친구에게.너 내남친이랑 언제부터 만낫어만난지 얼마나됏냐고 물엇더니 2주됏다고하더라구요그말듣고..눈물이 날려고햇지만 손이 나도모르게 남친이아니라00이에게 싸.대기를날렷어요. 남친은 멍하니 보고만잇더라구요그래서 한마디햇어요남친한테 차라리 내가 싫어졋다고 하지 왜 몰래 애를만나냐고사람비참하게 왜만드냐고.나쁜넘아 소리를 쳣고 일어서려고 하는순간 남친이 제손을잡앗고 열이받아 그남자도 싸.대기를 때려버리고울면서 나왓어요.저는 대학교때부터 제친구를 지금까지 알앗고.남친은 1년넘게 사겻고.일주일동안 고민한끝에..둘이 다시불럿어요나왓더라구요나 생각해봣는데 솔직하게 대답해죠00이너 내남친 좋아하니00는 좋아하긴하는데 아직 많이는아니라고그럼넌 많이던 아니던 좋아하긴하나보네남친한테 물엇어요: 너 00이 좋아해난솔직히 남친이 웅 이럴줄알앗는데아니.솔직히 흔들린건 사실이야.넌애교도없고 00이는 애교도많고세심하게 잘챙겨주는 모습에 만난건 사실이라고제가남친에게;그럼 좋아서 만난게아니라면 왜 2주동안 통화하고 카톡질하고만낫어.나몰래. 나 생각해봣는데. 너네둘 용서못할것같아나..한번도 다른남자생각해본적도없지만. 너같은애들 보다 보다 처음본다고00이너 앞으로 나볼 생각하지말구그리고 남친에게: 너도 내눈에띠면 죽여버린다고마음은 그게아니엿는데..남친은 따라나왓고 사람들 많은데서 매달렷어요난그손을 뿌리쳐버렷어요.나볼생각하지말고 00이랑 잘해바나 너 못보겟다 그후로전 번호를 바꿔버렷어요그와찍은 사진들도 다지워버렷고한동안 친구한테도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햇지만전그친구던 남친이던 볼 생각이없어요지금은그래요.그냥지금은 혼자잇고싶고배신감이 넘들어서 화가 나서 제남친 집앞에까지 간적도잇엇지만볼자신이없엇어 다시돌아왓어요.넘마음이아파서 미칠것같아요 1
전친구도 애인도 다잃엇어요
저는 30대초반 여자에요
남자친구랑은 1년조금 넘게 사겻구요.
사귀면서 저두 남자친구 친구들도 자연스레만낫고
저두 남친에게 제친구들을 인사 시켜줫고
그후에 사건이 터졋어요.
원래 넘 다정다감한 성격이라 저뿐아니라 다른사람에게 까지도 친철한 사람이엿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전 몸살감기가 잇엇어 집에잇엇고
남친에게 나몸살감기가 잇엇어 나오늘못만나겟어 미안해 내일만나면 안될까?
말햇더니 그래 몸조리잘해..내일보자 이러더라구요.
미안하기도햇지만 그래도 몸이먼저라서 자고잇어낫더니.
아주친한 친구가 저에게 전화가왓어요.
친한친구가 시내에서 제남친을 밧다고하더라구요
그것도 제친구랑요.물론 머 갈수도 잇겟죠.
그런데 제친구가본모습은 그냥걷는게아니라 둘이 손잡고 걸어가는모습을
봣다고 히더라구요.전 잘못본거아니야..확실해 정말확실해.
몇번이고 물엇는데 확실하다고 분명 니남친이고 그옆에는 00이라고햇어요.
그래서 남친한테 전화를 걸엇고 지금어디야
남친: 시내야
나: 혼자간거야.
남친:아니친구랑
나: 친구 누구
남친:너모르는친구
나:정말 친구랑잇는거 맞아
그냥 믿고싶을까? 아니면 친구가 잘못본걸까?
남친을 그다음날 만낫고.밥도 밥먹고 영화도보고 남친이 커피숍에가자고해서
커피숍에서 평사시 처럼 이야기하는데.평소와 다른 남친이모습
할말잇어
왜그래.갑자기 왜우울해보여
나한테할말잇으면 말해바.머걱정잇어
그러고잇는데..갑자기 커피숍에서 00이가 들어왓어요
너왠일이야.여기 누구만나러왓어 물엇더니
내옆에아닌 내남친 옆에 앉더라구요
내머리속에서 먼가 지나갓어요.그때 전에 내친구가 내남친이 00이랑 시내에서 손잡고
간이야기를 문득 떠올랏어요.
그래서 나도모르게 야.여기않으라고 거기않지말고
그랫더니..그때서야 내옆에않더라구요
나..솔직하게 묻고싶은데 말좀해줄래(내가물엇어요)
내남친에게: 몇칠전 시내에 둘이간적잇어
남친: 웅. 그때친구랑갓다고햇잖아
나: 친구가아니라 00이랑 같이 간거아니야
남친: 남친이 놀라서 00이를 한번보고 절봣어요
그때서야..둘이만낫다는걸 눈치챗고.
넘화가나서.내친구에게.너 내남친이랑 언제부터 만낫어
만난지 얼마나됏냐고 물엇더니 2주됏다고하더라구요
그말듣고..눈물이 날려고햇지만 손이 나도모르게 남친이아니라00이에게 싸.대기를
날렷어요. 남친은 멍하니 보고만잇더라구요
그래서 한마디햇어요
남친한테 차라리 내가 싫어졋다고 하지 왜 몰래 애를만나냐고
사람비참하게 왜만드냐고.나쁜넘아 소리를 쳣고 일어서려고 하는순간 남친이 제손을
잡앗고 열이받아 그남자도 싸.대기를 때려버리고
울면서 나왓어요.
저는 대학교때부터 제친구를 지금까지 알앗고.남친은 1년넘게 사겻고.
일주일동안 고민한끝에..둘이 다시불럿어요
나왓더라구요
나 생각해봣는데 솔직하게 대답해죠
00이너 내남친 좋아하니
00는 좋아하긴하는데 아직 많이는아니라고
그럼넌 많이던 아니던 좋아하긴하나보네
남친한테 물엇어요: 너 00이 좋아해
난솔직히 남친이 웅 이럴줄알앗는데
아니.솔직히 흔들린건 사실이야.
넌애교도없고 00이는 애교도많고
세심하게 잘챙겨주는 모습에 만난건 사실이라고
제가남친에게;그럼 좋아서 만난게아니라면 왜 2주동안 통화하고 카톡질하고
만낫어.나몰래. 나 생각해봣는데. 너네둘 용서못할것같아
나..한번도 다른남자생각해본적도없지만. 너같은애들 보다 보다 처음본다고
00이너 앞으로 나볼 생각하지말구
그리고 남친에게: 너도 내눈에띠면 죽여버린다고
마음은 그게아니엿는데..남친은 따라나왓고 사람들 많은데서 매달렷어요
난그손을 뿌리쳐버렷어요.
나볼생각하지말고 00이랑 잘해바
나 너 못보겟다 그후로전 번호를 바꿔버렷어요
그와찍은 사진들도 다지워버렷고
한동안 친구한테도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햇지만
전그친구던 남친이던 볼 생각이없어요
지금은그래요.그냥지금은 혼자잇고싶고
배신감이 넘들어서 화가 나서 제남친 집앞에까지 간적도잇엇지만
볼자신이없엇어 다시돌아왓어요.
넘마음이아파서 미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