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이제 23살이다.

너무나도..2004.01.16
조회467

 

여윳 돈 많은 사람 어디 없나..?

정말이지...

은행이자보다 더 많이 쳐서 상환 할 수 있는데,,

그늠의 돈이 먼지..

이런 상황속의 내가 너무 싫다.

2000년도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 회사.

나름대로 대단하진 않지만 그래도 있는 경력이라고..

잘난거 하나 없이 버티었는데,

세상이 너무 힘들다.

대출이란게 쉽지 않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요즘엔 첫번째로 나이를 제한한다고 한다.

다른 능력 볼 필요 없이.

급한 맘에 사채를 써 보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어떻게 이거라도 해서 바둥되야 하는지.

지금 내가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