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 얘기해줄게.
며칠전 사랑하는 그대와 헤어진.
그냥 그냥 아는 사람.
몇일전 아니죠 약 두달전 남자친구와 이별을 맞이했데요. 그러다 둘이 서로 시간을 갖자는 얘기를했고, 한달의 시간을 갖기로했어요.
그러다 남자친구는 연락하는 새로운 친구가 생긴반면 여자얘는 그냥 하염없이 한달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있었어요.
무심코 시간을 갖던도중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친구 그리고 다른여자얘 이렇게 3명이서 노래방을 갔다는 말을 들었고, 남자친구에게 여자얘라니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이름이 뭐냐 하며 물었더니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이럴거면 그냥 아예 연락하지말자고.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sns에서 우연찮게 여자얘와 남자친구가 서로를 댓글에 언급하며 반지니뭐니 하는 글을 봤고 남자친구에게 연락해 물었습니다. 그냥친구라더군요? 그냥 친구끼리 할수있는 얘기가 아닌것같아 그러니까 솔직하게 말해달라 했더니 끝까지 친구랍디다?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다 무심코 그남자얘 얼굴를 보기위해 아무소리없이 찾아갔습니다. 그 여자얘랑 지친구들 몇 껴서 있더라고요 찾아가서 우리다시만나자 얘기했습니다. 남자친군 끝까지 밀어내더군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자기 좋아하는사람 생겼으니 그만하자고 말을 하는거있죠? 그래서 남자친구가 있던곳에 같이있던 그 여자얘 머리채를 잡고 끌고 나왔습니다. 뺨도 때렸습니다. 남자친구가 제 목을 졸라 저는 기절까지했습니다. 그러다 일어낫고 경찰관들이 왔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경찰서도 다녀오고 나오는길에 참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시간갖기로 한지 아직한달안지났으니 남은시간동안 서로를 더 생각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시간 갖기로한지 한달이 되던날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먼저연락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우리그냥정리하자 라고 말을했고 전 매달렸어요.
그러고 3일뒤. 머리채 잡히고 뺨도 맞았던 그 여자얘와 연애중을 올리더라고요?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가만히있다가 남자친구한테 연락했어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얼굴한번보고 밥한끼 먹자 했더니 알겟답니다.
당일날 저녁7시 연락준다더니 7시가 지나도 연락 없길래 먼저했습니다. 거짓말인거 아는데도 거짓말만 해대더군요? 그러다 말싸움이되고 욕하고 그랬습니다. 전 욕 한마디 안했습니다. 듣기만했습니다. 9시30분쯤만났고, 얘기도 했습니다 얘기하다 울음을 떠뜨렸는데 안아줍디다? 그리고 이동하는동안에도 어깨동무해줍디다? 전 아직 좋아해요 남자친구. 아니 전남자친구.
아는사람얘기
내가 아는 사람 얘기해줄게.
며칠전 사랑하는 그대와 헤어진.
그냥 그냥 아는 사람.
몇일전 아니죠 약 두달전 남자친구와 이별을 맞이했데요. 그러다 둘이 서로 시간을 갖자는 얘기를했고, 한달의 시간을 갖기로했어요.
그러다 남자친구는 연락하는 새로운 친구가 생긴반면 여자얘는 그냥 하염없이 한달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있었어요.
무심코 시간을 갖던도중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친구 그리고 다른여자얘 이렇게 3명이서 노래방을 갔다는 말을 들었고, 남자친구에게 여자얘라니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이름이 뭐냐 하며 물었더니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이럴거면 그냥 아예 연락하지말자고.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sns에서 우연찮게 여자얘와 남자친구가 서로를 댓글에 언급하며 반지니뭐니 하는 글을 봤고 남자친구에게 연락해 물었습니다. 그냥친구라더군요? 그냥 친구끼리 할수있는 얘기가 아닌것같아 그러니까 솔직하게 말해달라 했더니 끝까지 친구랍디다?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다 무심코 그남자얘 얼굴를 보기위해 아무소리없이 찾아갔습니다. 그 여자얘랑 지친구들 몇 껴서 있더라고요 찾아가서 우리다시만나자 얘기했습니다. 남자친군 끝까지 밀어내더군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자기 좋아하는사람 생겼으니 그만하자고 말을 하는거있죠? 그래서 남자친구가 있던곳에 같이있던 그 여자얘 머리채를 잡고 끌고 나왔습니다. 뺨도 때렸습니다. 남자친구가 제 목을 졸라 저는 기절까지했습니다. 그러다 일어낫고 경찰관들이 왔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경찰서도 다녀오고 나오는길에 참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시간갖기로 한지 아직한달안지났으니 남은시간동안 서로를 더 생각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시간 갖기로한지 한달이 되던날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먼저연락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우리그냥정리하자 라고 말을했고 전 매달렸어요.
그러고 3일뒤. 머리채 잡히고 뺨도 맞았던 그 여자얘와 연애중을 올리더라고요?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가만히있다가 남자친구한테 연락했어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얼굴한번보고 밥한끼 먹자 했더니 알겟답니다.
당일날 저녁7시 연락준다더니 7시가 지나도 연락 없길래 먼저했습니다. 거짓말인거 아는데도 거짓말만 해대더군요? 그러다 말싸움이되고 욕하고 그랬습니다. 전 욕 한마디 안했습니다. 듣기만했습니다. 9시30분쯤만났고, 얘기도 했습니다 얘기하다 울음을 떠뜨렸는데 안아줍디다? 그리고 이동하는동안에도 어깨동무해줍디다? 전 아직 좋아해요 남자친구. 아니 전남자친구.
예.. 본인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