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AB선택글 제발..링크좀.... 태어나서 4번째로 글쓰는거라 서툴수도 있지만....재밌게 봐줘! 판녀가 혼기가 꽉찬 공주야나라 풍습에 맞춰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결혼을 해야한다고 하자!두명의 남자중에 판녀는 누굴 선택할래?A의 세계와 B의 세계는 다른곳이야! A여기서 판녀의 나라는 중간정도 크기의 국가야엄청 크지도 엄청 작지도 않은전쟁도 많이 없는 그런나라무슨생각을 그렇게 골똘히해?-아무것도 아닙니다 A는 이웃나라 왕자야판녀의 나라보다 훨씬큰 곳이라 판녀는 A한테 존칭을 써야해뭐 물론 A는 존칭 되도록이면 둘이있을땐 쓰지 말라니까너도 진짜 고집 세구나? 이렇게 말해오긴 하지만....판녀 말 한마디 한마디에 판녀 나라의 운명이 달려있으니조심할 수 밖에 없는거지 A가 자기 나라 갔다가 돌아올때판녀 방 앞에서 판녀 준비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걸판녀가 문틈으로 슬쩍 보면 이런 장난치면서'빨리나와 보고싶어'이렇게 얘기하고 A나라에 판녀가 초대받아서 밥 같이먹을때A네 어머니랑 판녀랑 얘기하는거 보고 행복하다는 듯이 웃으면서밥도 안먹고 판녀랑 어머니만 보고있어 둘다 혼기가 가까워지니까 결혼얘기가 한번 나왔었는데나 결혼 너랑할까?이렇게 물어보고판녀가 대답이 없으니까 흐에에 나랑하자아이러고 조르다가 판녀가 그래도 아무말 없으니까다른말로 화제 돌리고 그랬음 나중에 들어보니 A는 자기네 나라에서 굉장히 차가운 왕자로 유명했데항상 검은 옷으로 얼굴 두르고 다녀서 얼굴도 잘 안보이고 신하들한테 얘기할때도 정말 할말만 하는 경우가 많다고근데 판녀가 생각하는 A의 이미지는 완전 푼수야 판녀 기분풀어준다고 춤까지 추는 A였는데판녀는 A가 정색한걸 지금까지 한번도 못본것 같아 그러다가 어느날 판녀네 아버지가신하의 아들과 결혼하라고 해그걸 판녀가 A한테 얘기하니까 풉하고 웃어 그래서 판녀가 왜그러세요..?이랬더니 웃음기 지우고 입만 웃는 표정으로 아 미안니가 나두고 딴애랑 결혼한다는게 너무 웃겨서 나랑 해야지 누구랑 하려고 그래라고 말하는 A B여기서 판녀네 국가는 엄청 작은나라야!가끔 주변 나라가 침략도 해오고 그래도 어찌저찌 버티고는있어!B는 몇년전부터 꾸준히 자기의 신분은 숨긴채로 판녀한테 청혼해오는 사람이야공주님 나랑 결혼할까요? B를 처음봤을때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 판녀랑 잠시 얘기하고 싶다길래자리를 마련했더니 하는소리가 저거야그래서 판녀가 당황하니까 첫눈에 반했어요 라면서 웃어보여 그러다가 나중에 만날일이 있다면 또 만나겠지요라면서 자리를 뜨는데 다음날에 또찾아와서 대화를 요청해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오늘도 아름다우시네요 밑도끝도 없이 외모칭찬을 하고 있어평소에 말이 없는 판녀기에 그저 감사하다는 말만하고 며칠후면 안오겠지 싶었는데일년 내내 찾아와서 청혼해일년이나 보다보니 정이들어서 판녀가 먼저 말을 걸었어 밥은 먹고왔어요?이랬더니잠깐 놀라더니 엄청 행복하다는 표정으로네 먹고왔습니다 라고 대답해 이날 이후 서로 얘기도 엄청 많이하고판녀는 B한테 반말도 하기 시작했지자기한게 계속 존칭 쓰면서 공주님공주님 하니까 해봤자 어디 돈많은 장사꾼이려니 생각한거지 그래서 판녀가 어느날너 돈 엄청 많나봐 나랑 얘기한다고 엄청난 돈을 계속 지불하는거 보면이렇게 물었더니 얼마뒤면 제가 그 돈을 다 어디서 가져오는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이러고 다음날부터 한동안 몇년간 오지 않아 그래서 판녀가 돈이 다 떨어졌거나 아니면 다른 여자가 생겼을거라생각했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B가 떠난후로 판녀네 나라에 단한번의 침략도 일어나지 않았어하지만 판녀는 주변나라도 이제 나라를 넓히는데 딱히 관심을 두지 않나 생각했는데 어느날 궁전안으로 한통의 편지가 와주변나라를 모두 통일한 나라가 판녀네 나라한테 제안을 한거야판녀네 나라의 첫째공주를 왕한테 바치면 전쟁하지 않고 왕도 그대로편히살게 해주겠다고 판녀는 나라를 위해서니까 가겠다고 했지왕과 왕비가 엄청 반대했지만 판녀의 의지는 굳건했어 딱 채비를 하고 나갔는데 자신을 데리러온 상대국의 신하같아보이는 사람이 서있어근데 어딘가 낯이익어 다가가니 오랜만이네요 공주님이러면서 손을 흔들어 판녀는 오랜만에 만난 B가 반가워 그래서 말 두개에 나눠타서 가면서 이것저것 얘기해자기가 이웃나라에 안좋게 말하면 팔려가는거잖아그래서 B한테 이웃나라 왕이 좀 이상한것 같다고뭐 그런얘기를 막 하고 B도맞아요 저희나라 왕좀 이상한것 같더라고요이러면서 맞장구를 치면서 함께 가 그러다가 이웃나라에 도착해서 B가 판녀의 방을 안내해줘 얼마뒤면 왕이 오실거라며 웃어주고 자리를 피해 그래서 혼자남은 판녀는 이상한 사람이면 어떡하지 같은 이런저런 걱정을 하면서 앉아있는데이제 밖에서 판녀나라에서 같이온 하녀가공주님! 오셨어요!라면서 말해줘긴장하면서 있었는데문이 딱 열리고 왕의 얼굴이 보여저의 나라에 오신걸 환영해요 공주님 이제 우리나라에 오셨으니까저랑 결혼합시다 라고 말하는 B 하 ㅇ역시 난 글쓰는건 딱히 소질은 없는듯(이과)음....어떻게 끝내지금손님 AB 선택글 있는 판녀제발 공유좀 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2
AB선택글 개좋아하는데 없어서 내가씀4
누가 AB선택글 제발..링크좀....
태어나서 4번째로 글쓰는거라 서툴수도 있지만....
재밌게 봐줘!
판녀가 혼기가 꽉찬 공주야
나라 풍습에 맞춰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결혼을 해야한다고 하자!
두명의 남자중에 판녀는 누굴 선택할래?
A의 세계와 B의 세계는 다른곳이야!
A
여기서 판녀의 나라는 중간정도 크기의 국가야
엄청 크지도 엄청 작지도 않은
전쟁도 많이 없는 그런나라
무슨생각을 그렇게 골똘히해?
-아무것도 아닙니다
A는 이웃나라 왕자야
판녀의 나라보다 훨씬큰 곳이라 판녀는 A한테 존칭을 써야해
뭐 물론 A는
존칭 되도록이면 둘이있을땐 쓰지 말라니까
너도 진짜 고집 세구나?
이렇게 말해오긴 하지만....판녀 말 한마디 한마디에 판녀 나라의 운명이 달려있으니
조심할 수 밖에 없는거지
A가 자기 나라 갔다가 돌아올때
판녀 방 앞에서 판녀 준비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걸
판녀가 문틈으로 슬쩍 보면
이런 장난치면서
'빨리나와 보고싶어'
이렇게 얘기하고
A나라에 판녀가 초대받아서 밥 같이먹을때
A네 어머니랑 판녀랑 얘기하는거 보고 행복하다는 듯이 웃으면서
밥도 안먹고 판녀랑 어머니만 보고있어
둘다 혼기가 가까워지니까 결혼얘기가 한번 나왔었는데
나 결혼 너랑할까?
이렇게 물어보고
판녀가 대답이 없으니까
흐에에 나랑하자아
이러고 조르다가 판녀가 그래도 아무말 없으니까
다른말로 화제 돌리고 그랬음
나중에 들어보니 A는 자기네 나라에서 굉장히 차가운 왕자로 유명했데
항상 검은 옷으로 얼굴 두르고 다녀서 얼굴도 잘 안보이고
신하들한테 얘기할때도 정말 할말만 하는 경우가 많다고
근데 판녀가 생각하는 A의 이미지는 완전 푼수야
판녀 기분풀어준다고 춤까지 추는 A였는데
판녀는 A가 정색한걸 지금까지 한번도 못본것 같아
그러다가 어느날 판녀네 아버지가
신하의 아들과 결혼하라고 해
그걸 판녀가 A한테 얘기하니까
풉
하고 웃어
그래서 판녀가 왜그러세요..?이랬더니
웃음기 지우고 입만 웃는 표정으로
아 미안
니가 나두고 딴애랑 결혼한다는게 너무 웃겨서
나랑 해야지 누구랑 하려고 그래
라고 말하는 A
B
여기서 판녀네 국가는 엄청 작은나라야!
가끔 주변 나라가 침략도 해오고 그래도 어찌저찌 버티고는있어!
B는 몇년전부터 꾸준히 자기의 신분은 숨긴채로 판녀한테 청혼해오는 사람이야
공주님 나랑 결혼할까요?
B를 처음봤을때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 판녀랑 잠시 얘기하고 싶다길래
자리를 마련했더니 하는소리가 저거야
그래서 판녀가 당황하니까
첫눈에 반했어요
라면서 웃어보여
그러다가 나중에 만날일이 있다면 또 만나겠지요
라면서 자리를 뜨는데
다음날에 또찾아와서 대화를 요청해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
오늘도 아름다우시네요
밑도끝도 없이 외모칭찬을 하고 있어
평소에 말이 없는 판녀기에 그저 감사하다는 말만하고 며칠후면 안오겠지 싶었는데
일년 내내 찾아와서 청혼해
일년이나 보다보니 정이들어서 판녀가 먼저 말을 걸었어
밥은 먹고왔어요?이랬더니
잠깐 놀라더니 엄청 행복하다는 표정으로
네 먹고왔습니다
라고 대답해 이날 이후 서로 얘기도 엄청 많이하고
판녀는 B한테 반말도 하기 시작했지
자기한게 계속 존칭 쓰면서 공주님공주님 하니까 해봤자 어디 돈많은 장사꾼이려니 생각한거지
그래서 판녀가 어느날
너 돈 엄청 많나봐 나랑 얘기한다고 엄청난 돈을 계속 지불하는거 보면
이렇게 물었더니
얼마뒤면 제가 그 돈을 다 어디서 가져오는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이러고 다음날부터 한동안 몇년간 오지 않아
그래서 판녀가 돈이 다 떨어졌거나 아니면 다른 여자가 생겼을거라
생각했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B가 떠난후로 판녀네 나라에 단한번의 침략도 일어나지 않았어
하지만 판녀는 주변나라도 이제 나라를 넓히는데 딱히 관심을 두지 않나 생각했는데
어느날 궁전안으로 한통의 편지가 와
주변나라를 모두 통일한 나라가 판녀네 나라한테 제안을 한거야
판녀네 나라의 첫째공주를 왕한테 바치면 전쟁하지 않고 왕도 그대로
편히살게 해주겠다고
판녀는 나라를 위해서니까 가겠다고 했지
왕과 왕비가 엄청 반대했지만 판녀의 의지는 굳건했어
딱 채비를 하고 나갔는데 자신을 데리러온 상대국의 신하같아보이는 사람이 서있어
근데 어딘가 낯이익어 다가가니
오랜만이네요 공주님
이러면서 손을 흔들어
판녀는 오랜만에 만난 B가 반가워
그래서 말 두개에 나눠타서 가면서 이것저것 얘기해
자기가 이웃나라에 안좋게 말하면 팔려가는거잖아
그래서 B한테 이웃나라 왕이 좀 이상한것 같다고
뭐 그런얘기를 막 하고
B도
맞아요 저희나라 왕좀 이상한것 같더라고요
이러면서 맞장구를 치면서 함께 가
그러다가 이웃나라에 도착해서 B가 판녀의 방을 안내해줘
얼마뒤면 왕이 오실거라며 웃어주고 자리를 피해
그래서 혼자남은 판녀는
이상한 사람이면 어떡하지 같은 이런저런 걱정을 하면서 앉아있는데
이제 밖에서 판녀나라에서 같이온 하녀가
공주님! 오셨어요!라면서 말해줘
긴장하면서 있었는데
문이 딱 열리고 왕의 얼굴이 보여
저의 나라에 오신걸 환영해요 공주님
이제 우리나라에 오셨으니까
저랑 결혼합시다 라고 말하는 B
하 ㅇ역시 난 글쓰는건 딱히 소질은 없는듯(이과)
음....어떻게 끝내지
금손님 AB 선택글 있는 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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