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보라고 너 없이도 즐겁고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고 카톡에 SNS에 도배를 해놓아도 사실 하나도 안괜찮아 내가 괜찮아 보일수록 넌 안도할테니까. 내 이야기같은 이별가사에 길가다 마주하는 너와 함께했던 아주 작은 추억에 여전히 난 멈칫해. 헤어지고 몇달째 바뀌지 않던 너의 카톡프로필 사진이 오늘 바뀐것 봤어 겨우 뒷모습 사진인데 걸음걸이 웃음소리 너의 손짓 하나하나가 너무 생생해서 울컥 가슴 아픈데.. 넌 모르겠지 내가 이러는거 전혀 관심도 없겠지 구분이 확실한 사람이니까 울며 붙잡아도 차갑게 밀어냈으니까 난 이제 니사람 아니니까. 난 참 말도 잘 듣지 다시는 먼저 연락안하겠다 약속했다고 술이 그렇게 취한 밤에도 기어코 니 번호는 못누르겠더라 그냥 많이 울었어 더이상 지겨운 여자는 되지말아야한다고. 마지막은 그렇게 차가웠는데 6년이라는 시간이 그만큼 길고도 질긴 인연이었던지라 쉽게 놓질 못하네 내가 먼자 못하니까 니가 연락해주길 기다리며 오늘도 부질없는 미련을 떨치지 못해서 좀 많이 힘들다.. 2
괜찮은척 안괜찮아..
일부러 보라고 너 없이도 즐겁고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고 카톡에 SNS에 도배를 해놓아도
사실 하나도 안괜찮아
내가 괜찮아 보일수록 넌 안도할테니까.
내 이야기같은 이별가사에
길가다 마주하는 너와 함께했던
아주 작은 추억에 여전히 난 멈칫해.
헤어지고 몇달째 바뀌지 않던
너의 카톡프로필 사진이 오늘 바뀐것 봤어
겨우 뒷모습 사진인데 걸음걸이 웃음소리
너의 손짓 하나하나가 너무 생생해서
울컥 가슴 아픈데..
넌 모르겠지 내가 이러는거 전혀 관심도 없겠지
구분이 확실한 사람이니까 울며 붙잡아도
차갑게 밀어냈으니까 난 이제 니사람 아니니까.
난 참 말도 잘 듣지 다시는 먼저 연락안하겠다
약속했다고 술이 그렇게 취한 밤에도
기어코 니 번호는 못누르겠더라 그냥 많이 울었어
더이상 지겨운 여자는 되지말아야한다고.
마지막은 그렇게 차가웠는데
6년이라는 시간이 그만큼 길고도
질긴 인연이었던지라 쉽게 놓질 못하네
내가 먼자 못하니까 니가 연락해주길 기다리며
오늘도 부질없는 미련을 떨치지 못해서
좀 많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