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ㅣ년넘게 조금만났고 헤어진지 3주째되갑니다
헤어지고 세번정도 잡았는데
그때마다 매정하게 진짜 단호하게 우린 절대 볼일없을거라며 온갖 막말해가길래 마음접으려고 했는데 딱 마지막으로 잡아보기로한날 역시나 차였습니다.
근데 제 지인들과 함께있는 자리에 온거였습니다.
다같이 친한 사이였지만 저랑 헤어지고 지인들한테 연락도 안하고 저랑 관련된 사람은 아예 연락조차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있다는걸 알고도 왔다는게 솔직히 약간의 희망고문이 있었지만 저한테 아무렇지 않게 말을걸고 그러는데 문제는 다같이 모여잇는자리에서 어떡해하다가 붙어잇엇는데 아무렇지 않게 팔배게를 해주는겁니다 ㅜ 진짜 희망고문 쩔....어요ㅜㅜㅜ
근데 아직은 카톡 차단도안풀고 전화랑 모든지 차단입니다 ㅜㅜ
진짜 절 아무렇지않게 의식을 하는건지
아님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ㅜㅜ
글고 아는언니한테 그랬대요.
동생으로 지내야할지 남남으로 지내야할지..
생각중이라고
근데 너무 아무렇지않게대해도 너무 아무렇지 않은데..
이건 뭘까요, 조언좀해주세여
전 스물셋 여자구여
전 남친은 슴아홉남자입니다ㅜ
저희는 ㅣ년넘게 조금만났고 헤어진지 3주째되갑니다
헤어지고 세번정도 잡았는데
그때마다 매정하게 진짜 단호하게 우린 절대 볼일없을거라며 온갖 막말해가길래 마음접으려고 했는데 딱 마지막으로 잡아보기로한날 역시나 차였습니다.
근데 제 지인들과 함께있는 자리에 온거였습니다.
다같이 친한 사이였지만 저랑 헤어지고 지인들한테 연락도 안하고 저랑 관련된 사람은 아예 연락조차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있다는걸 알고도 왔다는게 솔직히 약간의 희망고문이 있었지만 저한테 아무렇지 않게 말을걸고 그러는데 문제는 다같이 모여잇는자리에서 어떡해하다가 붙어잇엇는데 아무렇지 않게 팔배게를 해주는겁니다 ㅜ 진짜 희망고문 쩔....어요ㅜㅜㅜ
근데 아직은 카톡 차단도안풀고 전화랑 모든지 차단입니다 ㅜㅜ
진짜 절 아무렇지않게 의식을 하는건지
아님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ㅜㅜ
글고 아는언니한테 그랬대요.
동생으로 지내야할지 남남으로 지내야할지..
생각중이라고
근데 너무 아무렇지않게대해도 너무 아무렇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