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톡이네요 ㅋㅋㅋ 우리 초딩들 개념찾길 기념하며... 소심하게 싸이공개할꼐요 ㅋ http://cyworld.com/kjw4643 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있었던일을 한번 공개해봅니다... 때는 2008년 2월 저는 대학졸업을하고 나이 26살이나 먹어가며 직장을 구하고있는 아주 전형적인 무직대학졸업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날씨도 쌀쌀하고 집에서 취직자리 알아보고 집을 지키며 오늘도 백수생활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방학이라 그런지 학생들도 마니 돌아다니고 사람들도 많이 돌아다니더군요...그런데 전 집에서 계속 인터넷을 뒤지며 오늘하루도 다가올 미래를 위해 열심히 취직자리를 구하고있었습니다... 너무 지겨워 노래를 들으며 게임을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집 뒷길에서 (제방창문으로 보일러실로 들어가는 뒷길이 있는 조금한 길이있습니다.) 생기발랄한 목소리들이 들리는 겁니다.. 저는 거긴 길도없고 우리집 보일러실만있는데 거기서 뭐할까 궁금해서 창문으로 슬적 내나봤죠...근데 얼굴보기엔 중2~3정도 대는 학생들이 남자랑 여자랑 모여서 그 한사람도 들어가기 힘들골목을 쪼그리고 앉아서 얘기를 하고있더군요...그래서 귀여운것들 놀고있네~ 라고 생각하며 하던 게임이나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한 5분이 지났나 저희집 창문에 조그만한 돌맹이 같은걸 던지는 소리가 들립니다...그래서 내다봤죠...아까 그 꼬맹이들 5분이 지나도 안가고 거기서 장난치더군요...그래서 "창문에 던지고 그럼 안대~ " 이러고 다시 창문을 닫고 다시 게임을 열심히 했습니다. 귀여운것들 조금있다가 돌맹이 하나를 또 던지더군요...이번엔 좀 화를내며 "야...니들 여기 있지말고 다른데로 가라~" 이랬습니다. 근데 안가고 수근수근 거리는 겁니다...그러더니 여자아이 한명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저기요~ 부탁하나만 해도 댈까요?" 이러는겁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그래...먼데?" 이랬더니 그 여자아이 뜸드리다 말을합니다... "저기요...라이타좀....." "저기요...라이타좀....." "저기요...라이타좀....." "저기요...라이타좀....." ㅡ.ㅡ;;; 완젼 웃겨서 말도 안나오고 저도 황당해서 한 3분정도를 쳐다봤나봅니다...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저도 약간 당황했어요... 그러더니 제가 꺼낸말...더 웃깁니다...;;; "담배는 있고?"ㅡㅡ;;;; 계속 당황해하다가 안대겠다 싶어서... "야!!니들 나이가 몇살이나 쳐먹었는데 골목에서 남에집 창문에 돌이나 던지고 그것도 모잘라 라이타를 달라고해!! 저리가라!! 빨리!!"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다른 여자아이 저한테 눈부릅뜨고 말합니다... "없음 마는거지 왜 소리를 지르고 ㅈㄹ이야!!라이타 까지꺼 얼마나 한다고" 또 한번 멍해졌습니다...정신을 차리니 화가나더군요...쪼차갔습니다...애들 빠르더군요 나가는거 귀신같이 알고 그자리 가니 사라졌습니다... 바닥에 일진들의 표시 침바다만 있더군요...ㅡㅡ;;; 그러고 집에들어와 이것저것 심부름하고 친구들 만나다 보니 저녁 10시쯤에 집에 오게 되었는데... 들어와서 씻고 컴퓨터 책상을 앉아 아까 오후에있었던일을 생각하며 창문을 내다봤습니다...근데...유리창이 깨져서 조그만 구멍이나있더군요...;;; 진짜 너무 화가나서 밖으로 나가 다시 보일러실로 가는길을 갔더니... 놀라서 자빠지는 줄알았습니다... 고양이 시체가 떡하니 있더군요...;;; 놀래가지고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그일이 있고 2월 어느날 졸업식을 하나봅니다 ... 외출할일이 있어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죠...우리 모교 초등학교에서 졸업식을합니다... 아 나도 저때가 있었는데 하면서 그앞을 지나갔죠...근데 제앞에 보이는 한무리들... 하하하 웃으면 바닥에 침을 뱉으며 눈이 마주치는 순간...;;;; 이런 ㅆ~ 소리와 함께 반대편에 보이는 우리 무자비한 아이들~ 뛰어가려했으나 졸업식이고 어른들이 너무 많아 못하겠더라구요... 학교로 다시 걸어들어가더랍니다... 그후로 보이면 뭐라고해야지 했는데 취직과 동시에 그일을 잊고 살았는데 오늘 아침에 초딩들 소풍가는거보니 생각나서 글 한번 적어봅니다... 초딩여러분 어른들 당황시키지말고 조용히 생활하세요...무섭습니다...
초딩들의 무지막지한 테러...
2번째 톡이네요 ㅋㅋㅋ
우리 초딩들 개념찾길 기념하며...
소심하게 싸이공개할꼐요 ㅋ
http://cyworld.com/kjw4643
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있었던일을 한번 공개해봅니다...
때는 2008년 2월 저는 대학졸업을하고 나이 26살이나 먹어가며
직장을 구하고있는 아주 전형적인 무직대학졸업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날씨도 쌀쌀하고 집에서 취직자리 알아보고 집을 지키며 오늘도 백수생활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방학이라 그런지 학생들도 마니 돌아다니고
사람들도 많이 돌아다니더군요...그런데 전 집에서 계속 인터넷을 뒤지며
오늘하루도 다가올 미래를 위해 열심히 취직자리를 구하고있었습니다...
너무 지겨워 노래를 들으며 게임을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집 뒷길에서
(제방창문으로 보일러실로 들어가는 뒷길이 있는 조금한 길이있습니다.)
생기발랄한 목소리들이 들리는 겁니다.. 저는 거긴 길도없고 우리집 보일러실만있는데
거기서 뭐할까 궁금해서 창문으로 슬적 내나봤죠...근데 얼굴보기엔
중2~3정도 대는 학생들이 남자랑 여자랑 모여서 그 한사람도 들어가기 힘들골목을
쪼그리고 앉아서 얘기를 하고있더군요...그래서 귀여운것들 놀고있네~ 라고 생각하며
하던 게임이나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한 5분이 지났나 저희집 창문에 조그만한
돌맹이 같은걸 던지는 소리가 들립니다...그래서 내다봤죠...아까 그 꼬맹이들
5분이 지나도 안가고 거기서 장난치더군요...그래서
"창문에 던지고 그럼 안대~ " 이러고 다시 창문을 닫고 다시 게임을 열심히 했습니다.
귀여운것들 조금있다가 돌맹이 하나를 또 던지더군요...이번엔 좀 화를내며
"야...니들 여기 있지말고 다른데로 가라~" 이랬습니다.
근데 안가고 수근수근 거리는 겁니다...그러더니 여자아이 한명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저기요~ 부탁하나만 해도 댈까요?" 이러는겁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그래...먼데?" 이랬더니 그 여자아이 뜸드리다 말을합니다...
"저기요...라이타좀....."
"저기요...라이타좀....."
"저기요...라이타좀....."
"저기요...라이타좀....."
ㅡ.ㅡ;;; 완젼 웃겨서 말도 안나오고 저도 황당해서
한 3분정도를 쳐다봤나봅니다...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저도 약간 당황했어요...
그러더니 제가 꺼낸말...더 웃깁니다...;;;
"담배는 있고?"ㅡㅡ;;;;
계속 당황해하다가 안대겠다 싶어서...
"야!!니들 나이가 몇살이나 쳐먹었는데 골목에서 남에집 창문에 돌이나 던지고
그것도 모잘라 라이타를 달라고해!! 저리가라!! 빨리!!"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다른 여자아이 저한테 눈부릅뜨고 말합니다...
"없음 마는거지 왜 소리를 지르고 ㅈㄹ이야!!라이타 까지꺼 얼마나 한다고"
또 한번 멍해졌습니다...정신을 차리니 화가나더군요...쪼차갔습니다...애들 빠르더군요
나가는거 귀신같이 알고 그자리 가니 사라졌습니다...
바닥에 일진들의 표시 침바다만 있더군요...ㅡㅡ;;;
그러고 집에들어와 이것저것 심부름하고 친구들 만나다 보니 저녁 10시쯤에
집에 오게 되었는데... 들어와서 씻고 컴퓨터 책상을 앉아 아까 오후에있었던일을
생각하며 창문을 내다봤습니다...근데...유리창이 깨져서 조그만 구멍이나있더군요...;;;
진짜 너무 화가나서 밖으로 나가 다시 보일러실로 가는길을 갔더니...
놀라서 자빠지는 줄알았습니다... 고양이 시체가 떡하니 있더군요...;;;
놀래가지고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그일이 있고 2월 어느날 졸업식을 하나봅니다 ...
외출할일이 있어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죠...우리 모교 초등학교에서 졸업식을합니다...
아 나도 저때가 있었는데 하면서 그앞을 지나갔죠...근데 제앞에 보이는 한무리들...
하하하 웃으면 바닥에 침을 뱉으며 눈이 마주치는 순간...;;;;
이런 ㅆ~ 소리와 함께 반대편에 보이는 우리 무자비한 아이들~
뛰어가려했으나 졸업식이고 어른들이 너무 많아 못하겠더라구요...
학교로 다시 걸어들어가더랍니다... 그후로 보이면 뭐라고해야지 했는데
취직과 동시에 그일을 잊고 살았는데 오늘 아침에 초딩들 소풍가는거보니
생각나서 글 한번 적어봅니다...
초딩여러분 어른들 당황시키지말고 조용히 생활하세요...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