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친언니맞냐ㅋㅋㅋㅋ

뚱알2016.08.07
조회215

그냥 너무 언니때문에 살면서 빡치는 일이많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ㅜㅜㅠ
사실은 다른얘기도 많지만 울분터질때마다 기억나는거 한개씩 적어올릴겁니다

언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ㅠ 친언니요
저보다 두살많고 나이는 공개안할건데 중~고 사이거든요.
그렇게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것도 아닌데 갑질 진짜 오지게 합니다..

언니랑 저번에 어디 같이 놀러갔을때 방을 같이 쓴적이 있어요..
진짜 점점 갈수록 어이가 없는게.. 폰질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한테 다리를 턱,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무거우니까 "저리 치워" 하면서 했죠.
아니 그런데ㅋㅋㅋㅋㅋ 막 저를 때리는겁니다
그리고서는 뭐라 했냐면

"언니한테 저리치워? 그게 말이되냐?

요새 좀 오냐오내 해줬더니 기어오른다?"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저로써는 뭘 잘못했는지를 모르겠어서..반박을 했죠... 도대체 뭐라고 해야하는데 이랬더니

"다리를 좀 치워주던가 치워달라고 하면 되잖아 병X아"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너무 어이없어서 아 노답이네-.. 이랬더니

"이야~ 노답이 사람보고 노답이라 하네 병X이ㅋㅋㅋㅋㅋㅋ"

막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와 이거는 다른거에 비해 쨉도 안되지만 그냥 빡ㄱ쳐서 한번 올려봅니다

언니 평소에도 엄마한테 욕하고.. 막그러는데 진짜 패륜아같지않나요;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