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오늘 막 네이트 판에 ! 가입하고 글을 처음 써보는 새내기......입니다. 에헴.....때는 지금부터 약 2틀전 그러니까....화요일 저녁이었습니다... xxx역에 사는 저는 학교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돌아가던 중 ....친구한테 연락이 오고~ 근처라 보려고 에서 기다리던중! .......여성분2분이 보이시는데 한분이 매우 거동이 불편하셨는지 의자 옆쪽으로 딱 앉으시는..? 근데 여성분이 참 초췌하고 마치 한 5일 굶으신분처럼 그러시드라구요.... 배를 쓰다듬으면서 힘이 하나도없고 옆에서 부축하시던 여자분은 어떻게를 연발하면서 다른사람들한테전화하고 죽을 찾으시는데 그때 감이 딱 왔죠.. 아 이분 중절수술 하신분이구나.... 하고 죽집을 찾길래 제가 죽을 사다드릴까 말까 고민도 하고 망설이고 (그분이너무 안되보였거든요.... 참고로 절대로 작업할라고 한건 아니고 ...제가 오지랖이 좀 넓어서...안된분들 보면 도와주고싶어서 ㅠ ) 낙태 하신분들 가정시간에 배웠는데 여성분들 임신관련해서는 요오드?가 많이 들어간 미역 류가 좋잖아요~ 때마침 역 근처에 본죽이 있어서 제가 거기 아주머니꼐 잘 말해서 미역을 넣고 죽을 끓여달라고 해볼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여성분꼐 말을 걸까 말까 망설이다가 부축하시던 분이 딱! 일어나시는거에요 그래서 따라서 일어나서... 말을 걸려고 다가갔는데.... -_- 역무실내로 들어가버리네요 ......도와드리고싶었는데 용기를 못낸 제가 참 -_-후회스럽다는..... 에휴 그 중절수술 하신것처럼 보이던 여성분은 정말 힘들어보이시고 ㅠ 마음도 아파 보이시고 ...... 그러니까 요지는 뭐냐!......남자분들 꼭 cd 착용 하셔야 해요 ㅠ 여성분들은 착용안하시는 남성분들한테 꼭! 착용하시라고 말씀하시고.... 절대! 이런 일 없게 합시다~
남성분들,여성분들 꼭 피임하세요 ㅠ
휴....오늘 막 네이트 판에 ! 가입하고 글을 처음 써보는
새내기......입니다.
에헴.....때는 지금부터 약 2틀전 그러니까....화요일 저녁이었습니다...
xxx역에 사는 저는 학교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돌아가던 중 ....친구한테 연락이 오고~ 근처라 보려고 에서 기다리던중!
.......여성분2분이 보이시는데 한분이 매우 거동이 불편하셨는지 의자 옆쪽으로 딱 앉으시는..?
근데 여성분이 참 초췌하고 마치 한 5일 굶으신분처럼 그러시드라구요....
배를 쓰다듬으면서 힘이 하나도없고 옆에서 부축하시던 여자분은 어떻게를 연발하면서 다른사람들한테전화하고 죽을 찾으시는데
그때 감이 딱 왔죠.. 아 이분 중절수술 하신분이구나.... 하고
죽집을 찾길래 제가 죽을 사다드릴까 말까 고민도 하고 망설이고
(그분이너무 안되보였거든요.... 참고로 절대로 작업할라고 한건 아니고 ...제가 오지랖이 좀 넓어서...안된분들 보면 도와주고싶어서 ㅠ )
낙태 하신분들 가정시간에 배웠는데 여성분들 임신관련해서는 요오드?가 많이 들어간
미역 류가 좋잖아요~ 때마침 역 근처에 본죽이 있어서 제가 거기 아주머니꼐 잘 말해서
미역을 넣고 죽을 끓여달라고 해볼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여성분꼐 말을 걸까 말까 망설이다가 부축하시던 분이 딱! 일어나시는거에요
그래서 따라서 일어나서... 말을 걸려고 다가갔는데....
-_- 역무실내로 들어가버리네요
......도와드리고싶었는데 용기를 못낸 제가 참 -_-후회스럽다는.....
에휴 그 중절수술 하신것처럼 보이던 여성분은 정말 힘들어보이시고 ㅠ 마음도 아파 보이시고
......
그러니까 요지는 뭐냐!......남자분들 꼭 cd 착용 하셔야 해요 ㅠ
여성분들은 착용안하시는 남성분들한테 꼭! 착용하시라고 말씀하시고....
절대! 이런 일 없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