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같은 직장다니면서 출근길에 자주 마주치는 아저씨가있는데요.
제가 좀 시간 약속은 칼같은편이라 항상 같은 시간에 출근하다가 언젠가부터 자주 마주치는 아저씨?가 있더라고요. 집앞에서부터 지하철 타러가는길까지 일직선 길이고, 심지어 지하철 타고내리는 길 까지 같은 라인이예요.. 같은 길을 서로 마주치는 방향으로 출근하는데요. 머리숱도 별로없고 옷도 잘 못입도 저보다 나이도 많아보이는데 지나갈때마다 고개까지 훽 돌려서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징글맞아죽겠어요. (그래서 전 일부러 눈길하나 안줘요;) 몇 개월이 반복되니까 너무 싫어서 길건너는 불편함 감수해서라도 다른길로가는데. 곁눈질로 반대편 길 보면 절 찾는지?두리번 거리면서 가고요. 일부러 출근시간대 다르게 출근해도 지하복도안에서 결국엔 만나게되고.. 정말 출근시간 확 다르게 파격적으로 일찍 혹은 늦게 출근해도 며칠은 편하게 다닐 수 있어도 결국엔 그 아저씨가 제 출근시간을 찾아내서 또 마주치게됩니다.. 너무 징그러워요 일부러 저 쳐다보면 인상쓰고 걷는데도 계속 쳐다보고 .. 출근하기도 힘들어죽겟는데 아침부터 기분 드러워요.. 그렇다고 지하철 역까지 버스를타도 결국엔 지하철안에서 만나게 될거고요. 또 그런 수고까지할필요도 없을거같긴한데. 무슨 방법없을까요 ㅠ 그 아재도 제가 자신에게 관심잇다 생각할까봐 솔직히 좀 역겨울정도에요... 너무 오랜시간 지속되다보니.. 조언주세요 ㅠ
출근길 자주 마주치는 맘에안드는 남자
몇 년째 같은 직장다니면서 출근길에 자주 마주치는 아저씨가있는데요.
제가 좀 시간 약속은 칼같은편이라 항상 같은 시간에 출근하다가 언젠가부터 자주 마주치는 아저씨?가 있더라고요. 집앞에서부터 지하철 타러가는길까지 일직선 길이고, 심지어 지하철 타고내리는 길 까지 같은 라인이예요.. 같은 길을 서로 마주치는 방향으로 출근하는데요. 머리숱도 별로없고 옷도 잘 못입도 저보다 나이도 많아보이는데 지나갈때마다 고개까지 훽 돌려서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징글맞아죽겠어요. (그래서 전 일부러 눈길하나 안줘요;) 몇 개월이 반복되니까 너무 싫어서 길건너는 불편함 감수해서라도 다른길로가는데. 곁눈질로 반대편 길 보면 절 찾는지?두리번 거리면서 가고요. 일부러 출근시간대 다르게 출근해도 지하복도안에서 결국엔 만나게되고.. 정말 출근시간 확 다르게 파격적으로 일찍 혹은 늦게 출근해도 며칠은 편하게 다닐 수 있어도 결국엔 그 아저씨가 제 출근시간을 찾아내서 또 마주치게됩니다.. 너무 징그러워요 일부러 저 쳐다보면 인상쓰고 걷는데도 계속 쳐다보고 .. 출근하기도 힘들어죽겟는데 아침부터 기분 드러워요.. 그렇다고 지하철 역까지 버스를타도 결국엔 지하철안에서 만나게 될거고요. 또 그런 수고까지할필요도 없을거같긴한데. 무슨 방법없을까요 ㅠ 그 아재도 제가 자신에게 관심잇다 생각할까봐 솔직히 좀 역겨울정도에요... 너무 오랜시간 지속되다보니.. 조언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