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은게 자랑?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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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32살 나 29살 나보다 입사일만빠를뿐 직급똑같음
잔일따위하나도안함 손하나까딱안함 그렇다고 자기가맡은일을 제대로하는것도아님 그또한 남에게미룸
그렇게 셀프로 치켜세우는 나이^^ 그래 더러워서라도 나이많은거 대우해줬더니 어느새 날 밑사람대하듯대함
말시작마다 "언니가~ 언니가~ 어디언니한테" 시전
조언구한적도없는데 매번 참견해서 오지랖떰
세상다살아본것마냥 이래라저래라..
여기가선 저사람씹고 저기가선 이사람씹고 내가 모를것같지? 없는얘기까지지어냈더라?
그리고 고등학교때 몇달 외국갔다온얘길가지고 하루에한번꼭꺼냄
진짜 2년반동안 같이일하면서 매일들은것같음
하나도안부러워 그렇게 외국생활 길게한것마냥 떠들고다니면서 도대체 왜 영어한마디제대로못해?
넌 니입으로 니스스로를 높히려고 안달하면서 남한텐 무조건 깎아내리는말을 입에 달고사니까 니 주변에 남아있는친구가 그따위인거야 넌 니가 왜 시집을 못가고있는건지 이해안간다하지만 난 니가 왜 시집을못갔는지알것같애
남친이고뭐고 완전개처럼무시하고 니 아랫사람부리듯하잖아
그걸 자랑처럼 또 다 얘기하고다니고; 그거 니얼굴에 니가침뱉는격이야
32살이면 그리 나이많은것도아닌데 유난히 니 엉덩이가 왜그리 질펀하게 퍼졌는지 알것같애 제발 의자에서 엉덩이좀떼고 일좀해라 대우받고싶으면 대접받을짓부터해 .
익은벼가 고개를숙인다고 하는데넌 나이쳐먹은거밖에 잘난거 뭣도 없으면서 왜 자꾸 꼰대짓하고싶어 발악이야
그렇게 내세우고싶은 니 나이^^ 노령대우해줄테니 나잇값좀해보지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