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 여자에요 제위로 4살차이나는 오빠가있는데옛날에 사이가 진짜 안좋았어요 4살차이로 집에서 크면서 오빠가 남자 다 보니 부모님도 오빠한테 잘해주는게 있었고 커서 너무 서러워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인정도 하셨어요미안하다고 아무튼 오빠랑 저랑 어릴때 엄마아빠가 두분다 바쁘셔서 거의 라면이나 햄같은게집에 많았어요 초등학생이 쉽게 먹을수있는걸로요 용돈도 많이주셨고 근데 모든 동생들이 그런거처럼 오빠한테 용돈도 많이 뺏기고 라면도 제가 끊이고 맞기도 많이 맞았어요근데 머 원래 오빠있으면 어릴때 거의 그러잖아요 근데 제가 쫌심하게 맞았어요중학교때도 많이 맞고 초등학교 6학년때 제가 밖에서 놀다 다쳐서 이마쪽 꼬맸는데 그다음날자기 기분안좋다고 갑자기 때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쓰러지고 오빠가 발로 막 차더라고요그때 저희 집주변에 친구들이 있었는데 놀자고 왔다 저 맞는거보고 우리오빠 말려서 끝났어요어느날은 라면 끊리라고하길래 오빠가 해먹어 라고 말하자마자 얼굴로 리모컨 던치더라구요그거 입술 맞고 피가 많이 흐리고있는데도 때리로 오길래 신발도 못신고 밖으로 뛰어나갔어요 엄마아빠가 밤에 들어와서 그때까지 밖에있다 집들어가고... 근데 제가 더싫은건 오빠가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아무렇지 않아요 혼자서....저때린것도 기억못해요... 중학교때까지도 많이 맞고 고등학생되서부터 맞는일은 거의 없어요대신 말로 사람 화나게하는게 심했어요 오빠가 정말 정신이 이상한가? 할정도로 절 놀려요제가 성인되고 유치한데 계속 제문을 두드리고 제가 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해요 소리도 지르고...하... 진짜 제가 일하고 집들어가면 전 자야되는데 일부로 저화나게 할려고 소리지르고노래 크게 부르고 문두드리고 하지말라고해도 재미있잖아 이런식이에요 결국 제가 욕하면서 화내면서 모라고해야 끝나요... 사람들은 무시하라고하는데같이살면 그런말 못할꺼에요 진짜 잠을 못자게해요..... 오빠가 거의 26살? 그때부터 일안하고집에서 놀고있거든요? 지금은 딱30인데 하... 진짜 한심하기도하고 거의 한달에 한번씩은 꼭 제가 오빠랑 싸우거든요? 조금심하게 그럼 항상 전울고 소리지르고욕도 많이해요 오빠한테 근데 전 거의 오빠한테 먼저 말안해요 항상 오빠가 와서절놀리고 화나게하거든요? 제발 하지말라고해도... 근데 싸우다보면 옛날이야기가 나와요저한테 트라우마같은거거든요? 근데 항상 오빠가 또 옛날얘기한다 이래요....제가 트라우마라고 오빠가 아직도 이런식으로 화나게하는데 그때 생각안나겠냐고이런식으로말하면 계속 비웃어요 정말로... 몇년이 지난건데 아직도 그얘기하냐면서...제가 이상한건가요? 성인되서도 싸우다 맞은적도 몇번있고...가족들한테 힘들다고 말하면 그냥 무시하래요... 안된다고하면 그럼 어떡하냐고...휴... 이럴때 진짜 어떡해야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26살 여자에요 제위로 4살차이나는 오빠가있는데
옛날에 사이가 진짜 안좋았어요 4살차이로 집에서 크면서 오빠가 남자 다 보니
부모님도 오빠한테 잘해주는게 있었고 커서 너무 서러워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인정도 하셨어요
미안하다고 아무튼 오빠랑 저랑 어릴때 엄마아빠가 두분다 바쁘셔서 거의 라면이나 햄같은게
집에 많았어요 초등학생이 쉽게 먹을수있는걸로요 용돈도 많이주셨고 근데 모든 동생들이
그런거처럼 오빠한테 용돈도 많이 뺏기고 라면도 제가 끊이고 맞기도 많이 맞았어요
근데 머 원래 오빠있으면 어릴때 거의 그러잖아요 근데 제가 쫌심하게 맞았어요
중학교때도 많이 맞고 초등학교 6학년때 제가 밖에서 놀다 다쳐서 이마쪽 꼬맸는데 그다음날
자기 기분안좋다고 갑자기 때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쓰러지고 오빠가 발로 막 차더라고요
그때 저희 집주변에 친구들이 있었는데 놀자고 왔다 저 맞는거보고 우리오빠 말려서 끝났어요
어느날은 라면 끊리라고하길래 오빠가 해먹어 라고 말하자마자 얼굴로 리모컨 던치더라구요
그거 입술 맞고 피가 많이 흐리고있는데도 때리로 오길래 신발도 못신고 밖으로 뛰어나갔어요
엄마아빠가 밤에 들어와서 그때까지 밖에있다 집들어가고...
근데 제가 더싫은건 오빠가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아무렇지 않아요 혼자서....
저때린것도 기억못해요... 중학교때까지도 많이 맞고 고등학생되서부터 맞는일은 거의 없어요
대신 말로 사람 화나게하는게 심했어요 오빠가 정말 정신이 이상한가? 할정도로 절 놀려요
제가 성인되고 유치한데 계속 제문을 두드리고 제가 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해요 소리도 지르고...
하... 진짜 제가 일하고 집들어가면 전 자야되는데 일부로 저화나게 할려고 소리지르고
노래 크게 부르고 문두드리고 하지말라고해도 재미있잖아 이런식이에요
결국 제가 욕하면서 화내면서 모라고해야 끝나요... 사람들은 무시하라고하는데
같이살면 그런말 못할꺼에요 진짜 잠을 못자게해요..... 오빠가 거의 26살? 그때부터 일안하고
집에서 놀고있거든요? 지금은 딱30인데 하... 진짜 한심하기도하고
거의 한달에 한번씩은 꼭 제가 오빠랑 싸우거든요? 조금심하게 그럼 항상 전울고 소리지르고
욕도 많이해요 오빠한테 근데 전 거의 오빠한테 먼저 말안해요 항상 오빠가 와서
절놀리고 화나게하거든요? 제발 하지말라고해도... 근데 싸우다보면 옛날이야기가 나와요
저한테 트라우마같은거거든요? 근데 항상 오빠가 또 옛날얘기한다 이래요....
제가 트라우마라고 오빠가 아직도 이런식으로 화나게하는데 그때 생각안나겠냐고
이런식으로말하면 계속 비웃어요 정말로... 몇년이 지난건데 아직도 그얘기하냐면서...
제가 이상한건가요? 성인되서도 싸우다 맞은적도 몇번있고...
가족들한테 힘들다고 말하면 그냥 무시하래요... 안된다고하면 그럼 어떡하냐고...
휴... 이럴때 진짜 어떡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