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글을 적어야할지 모르겟어요 결혼한지 일년 쫌 넘엇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이상 계속 싸우고 잇어요 전 35살 와이프는 30살이고 8개월된 아들이 잇어요 전 남편으로서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잇어요 집청소 설겆이 밥차리는거 애기 목욕등등 와이프는 애 돌보는거 말고는 제가 전적으로 하고잇어요 물론 이유식등 몇가지는 와이프가하고 잇지만 제가 주말에 도와줍니다 출근하게되면 당연히 와이프 혼자서 하구요 친구도 결혼하고 나서 두번정도 만낫구 퇴근하면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운동가는거말고는 물론 저녁차리고 설겆이하고 애목욕은 제가시키고난뒤 운동갑니다 항상 집에서 와이프랑 시간을 보내려고합니다 뭐가 문제가 잇냐면 와이프 성격이 이상한것같아요 육아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어요 아무리 남자여자 다르다고하지만 전 이해가안되요 최근일을 말하자면 인터넷 기사 읽다가 에어컨 사용때문에 전기세 누진세에 관련된글을 보다가 제가 말햇어요 와 전기세 많이 나오겟다 왜냐면 저희집거의 하루종일 틀고잇그든요 애기 덥다고ㅎ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답변은 아 그래? 그럼 우리도 쫌 아껴야겟다 머 이런 답변을 원한건데 아니 원한것도 아니엿지요 그냥 이야기한걸 꼭 삐딱하게 답변을합니다 애기있는집이 다그렇지 왜 생색내느냐 이렇게 꼭 이야기를 합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삐닥하게 이야기하는지 몰겟어요 전 와이프가 저한테 항상 시비건다고 생각해요 그냥 평범하게 대화하면 되는데 꼭 . 시비투로 이야기해요 또한번은 집에 고양이를 키우는데 제 옷장을 계속 열어두어서 고양이 털ㅇㅣ 옷에 너무 많이 묻어서 제가 이야기를 햇습니다 옷장쫌 열어주지말라고 그럼 상식적으로 응 알겟어 이러면 끝나는거 아닙니까? 제가 사과를 하라는것도아니고 화를 낸것도아니고 그냥 응 알겟어하면 끝나는데 와이프는 화를 내면서 고함을 칩니다 나도 너 담배피는거싫어 ㅋㅋㅋㅋ 무슨 이런 동문서답이 잇습니까? 아니 머 말이 통해야지 난 옷장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담배이야기는 왜하는지 모르겟어요 왜 화를 내는지 와이프는 자신만의 세계에 갖혀사는것같아요 밖에나가면 남들 눈치는 얼마나 보는데 집에만오면 저한테 막말합니다 계속참앗는데 이제는 사소한것도 참을수가 없어요 제가 잘햇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 저한테 시비건다고 생각밖에안들어요 제가 원하는건 평범한 대화인데 항상 시비투로 이야기하는 와이프 도대체 어떡해야하나요? 제가 그냥 참는게 여자들이 이야기하는 이해심 넓은 남자인가요? 어떤 시비를 걸어도 그냥넘어가는 남자? 그건 이해심이 넓은게 아니고 바보 아닙니까? 혼자생각해보면 결혼전과 결혼후 비교해보면 도대체 좋아진게 없어요 친구도 못만나 운동도 마음대로못해 집청소 설겆이 밥차리는거 혼자다해 내돈 다 와이프가 관리해 머가 더 좋아졋나요? 결혼하신분들 다 저처럼 사나요? 아침은 커녕 저녁밥 와이프가 차려준적 손에 꼽을정도네요 애키우면 다 그런가요? 아 정말 답답합니다 도대체 제가 얼마나 더 이해를 해줘야할지911
진짜 이혼하고싶네요
결혼한지 일년 쫌 넘엇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이상 계속 싸우고 잇어요
전 35살 와이프는 30살이고 8개월된 아들이 잇어요
전 남편으로서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잇어요
집청소 설겆이 밥차리는거 애기 목욕등등
와이프는 애 돌보는거 말고는 제가 전적으로 하고잇어요
물론 이유식등 몇가지는 와이프가하고 잇지만
제가 주말에 도와줍니다
출근하게되면 당연히 와이프 혼자서 하구요
친구도 결혼하고 나서 두번정도 만낫구
퇴근하면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운동가는거말고는
물론 저녁차리고 설겆이하고 애목욕은 제가시키고난뒤
운동갑니다
항상 집에서 와이프랑 시간을 보내려고합니다
뭐가 문제가 잇냐면
와이프 성격이 이상한것같아요
육아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어요
아무리 남자여자 다르다고하지만 전 이해가안되요
최근일을 말하자면
인터넷 기사 읽다가 에어컨 사용때문에 전기세 누진세에 관련된글을 보다가 제가 말햇어요
와 전기세 많이 나오겟다
왜냐면 저희집거의 하루종일 틀고잇그든요
애기 덥다고ㅎ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답변은
아 그래? 그럼 우리도 쫌 아껴야겟다
머 이런 답변을 원한건데
아니 원한것도 아니엿지요
그냥 이야기한걸
꼭 삐딱하게 답변을합니다
애기있는집이 다그렇지 왜 생색내느냐
이렇게 꼭 이야기를 합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삐닥하게 이야기하는지 몰겟어요
전 와이프가 저한테 항상 시비건다고 생각해요
그냥 평범하게 대화하면 되는데
꼭 . 시비투로 이야기해요
또한번은 집에 고양이를 키우는데
제 옷장을 계속 열어두어서
고양이 털ㅇㅣ 옷에 너무 많이 묻어서
제가 이야기를 햇습니다
옷장쫌 열어주지말라고
그럼 상식적으로 응 알겟어
이러면 끝나는거 아닙니까?
제가 사과를 하라는것도아니고 화를 낸것도아니고
그냥 응 알겟어하면 끝나는데
와이프는 화를 내면서 고함을 칩니다
나도 너 담배피는거싫어
ㅋㅋㅋㅋ
무슨 이런 동문서답이 잇습니까?
아니 머 말이 통해야지
난 옷장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담배이야기는 왜하는지
모르겟어요
왜 화를 내는지
와이프는 자신만의 세계에 갖혀사는것같아요
밖에나가면 남들 눈치는 얼마나 보는데
집에만오면 저한테 막말합니다
계속참앗는데
이제는 사소한것도 참을수가 없어요
제가 잘햇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 저한테 시비건다고 생각밖에안들어요
제가 원하는건 평범한 대화인데
항상 시비투로 이야기하는 와이프
도대체 어떡해야하나요?
제가 그냥 참는게
여자들이 이야기하는 이해심 넓은 남자인가요?
어떤 시비를 걸어도 그냥넘어가는 남자?
그건 이해심이 넓은게 아니고 바보 아닙니까?
혼자생각해보면 결혼전과 결혼후 비교해보면
도대체 좋아진게 없어요
친구도 못만나
운동도 마음대로못해
집청소 설겆이 밥차리는거 혼자다해
내돈 다 와이프가 관리해
머가 더 좋아졋나요?
결혼하신분들 다 저처럼 사나요?
아침은 커녕 저녁밥 와이프가 차려준적 손에 꼽을정도네요
애키우면 다 그런가요?
아 정말 답답합니다
도대체 제가 얼마나 더 이해를 해줘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