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범한 외모에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네이버 카페 동호회 모임에서 지금의 여친을 만났습니다. 동호회 모임에서 만나서 연락을 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성격도 괜찮다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한 6개월 정도 사귀고 나니.. 우선 여친과는 더치페이를 합니다. 8대2정도로 ... 백조이긴 하지만 집안이 잘 살아서 부모님이 돈을 주시나 봅니다. 취업은 전문대 출신에 경력도 없어서 힘든가 봅니다. 항상 저보고 자기 집 근처까지 데릴러 오라고 합니다. 물론 귀가때도 데려다 주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여친이 요즘 저한테 바라는게 너무 많아 졌습니다. 제 차도 별로라고 바꾸라고 말하고 물론 여친은 차 없습니다. 자기 친구 남편들과 저를 비교 합니다. 자기 친구는 남편이 연봉이 얼마고 대기업을 다니니 마니 어쩌니 집은 몇평 아파트에 사니 마니.. 그래서 전 짜증이 나서 여친한테 말했습니다. 그럼 넌 시집 올 때 모아둔 돈이 있냐고 물었지요. 그러니 혼수만 해가면 되니 집에서 몇 천 정도는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전 왜 혼수만 해오냐고 ... 신혼집도 반 반 혼수도 반 반 하는게 맞지 않냐고 했더니.. 뭔 소리냐고 자기 친구들 다 혼수만 해갔다고.. 여자는 당연히 혼수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그럼 남자가 모아둔 재산이 5천 정도 뿐이 안되면 넌 결혼 할래? 그렇게 말하니 그래도 아파트 전세 정도는 해와야 하지 않냐고 말하더 군요. 아파트 전세면 최소 1억 이상은 들어가는데 본인은 몇천으로 시집 갈 생각을 하더군요. 아니 넌 몇천 뿐이 없으면서 그것도 부모님이 해주는 돈으로 넌 왜 남자는 억 단위 전세 아파트 이상을 바라냐고 말했더니.. 짜증나니까 말하지 말자고 하더군요. 처음에 사귈 땐 이런 이야기를 안해서 몰랐는데 사귀고 좀 지나니 여친에 마인드를 알았네요.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 다 이런가요?? 12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어떻게 할껀가요?
전 평범한 외모에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네이버 카페 동호회 모임에서 지금의 여친을 만났습니다.
동호회 모임에서 만나서 연락을 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성격도 괜찮다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한 6개월 정도 사귀고 나니..
우선 여친과는 더치페이를 합니다.
8대2정도로 ...
백조이긴 하지만 집안이 잘 살아서 부모님이 돈을 주시나 봅니다.
취업은 전문대 출신에 경력도 없어서 힘든가 봅니다.
항상 저보고 자기 집 근처까지 데릴러 오라고 합니다.
물론 귀가때도 데려다 주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여친이 요즘 저한테 바라는게 너무 많아 졌습니다.
제 차도 별로라고 바꾸라고 말하고
물론 여친은 차 없습니다.
자기 친구 남편들과 저를 비교 합니다.
자기 친구는 남편이 연봉이 얼마고 대기업을 다니니 마니 어쩌니
집은 몇평 아파트에 사니 마니..
그래서 전 짜증이 나서 여친한테 말했습니다.
그럼 넌 시집 올 때 모아둔 돈이 있냐고 물었지요.
그러니 혼수만 해가면 되니 집에서 몇 천 정도는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전 왜 혼수만 해오냐고 ...
신혼집도 반 반 혼수도 반 반 하는게 맞지 않냐고 했더니..
뭔 소리냐고 자기 친구들 다 혼수만 해갔다고..
여자는 당연히 혼수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그럼 남자가 모아둔 재산이 5천 정도 뿐이 안되면
넌 결혼 할래?
그렇게 말하니 그래도 아파트 전세 정도는 해와야 하지 않냐고 말하더 군요.
아파트 전세면 최소 1억 이상은 들어가는데
본인은 몇천으로 시집 갈 생각을 하더군요.
아니 넌 몇천 뿐이 없으면서 그것도 부모님이 해주는 돈으로
넌 왜 남자는 억 단위 전세 아파트 이상을 바라냐고 말했더니..
짜증나니까 말하지 말자고 하더군요.
처음에 사귈 땐 이런 이야기를 안해서 몰랐는데
사귀고 좀 지나니 여친에 마인드를 알았네요.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 다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