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벅차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점만 적도록하겠습니다. 1년조금넘게 사귀남자친구과 지난주 좀 크게 다툰적이있는데 그날 이후 XX여성포털사이트에 있는 미팅에서 여자들과 연락을 시도한것을 제가 알게되었습니다. 어찌저찌하여 아이디와 비밀번호두 제가 알고있는 자주 사용하는 번호였기 때문에 바로 로그인할 수 있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스토커 짓을 한거죠 ㅠ.ㅠ 접속하여 확인 해보니 여자들에게 먼저 신청 같은 것을한게 모두 제 남자친구가 먼저였고 날짜도 싸운 다음날이였습니다.
그 사이트는 몇년 전 절 만나기전 가입 한것 같았고, 프로필같은데 사진 올려진것은 작년 저만나기전,,, 그리고 한번은 초반에 만나기 시작할 때 심하게 싸우고 난 몇일 후 ...더라구요...이사람 그동안 저랑 싸우거나 사이안좋을때 저한테 별내색안하고 그냥 지나간게 이런식으로 다 풀었나봅니다. 어쨌든 연락처도 주고받은것 같고 정말 그걸 보는 순간 온몸이 뜨끈뜨끈 열이받아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그래도 마인드 컨트롤하며 스스로 진정시켰습니다.아직 뭐 만나거나 저랑같이 있을땐 문자나 전화 이런것도 걸린것이 없어서 섣불리 남친한테 뭐라하기엔 성급한 행동일 것 같아 여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참고로 평소 사귄 기간에 비해 남자친구와 저와는 거의 비밀이 없을정도 였고(저만 그런걸지도...)커플이라기보다는 예비부부정도로 보일정도의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남자친구를 구속했었나 봅니다.
모든일이든 제의견부터 물어보고 하지말라는 제가 싫다는 행동은 자제해주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별거 아닌 거짓말로 몇번 걸리고 싸우고,,,그런데 한번..두번..지금1년이 조금 지나면서 그런 이유로 자잘하게 다투는 횟수가 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제 자신이 남친을 너무 구속을한 것 같기도 하고 지나쳤던것도 같고 별별생각이 다듭니다.
저한테 그런게 쌓여서 지금 이런행동을 하는 걸까요? 저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그런식으로 풀려는 걸까요? 솔직히 그 사이트에서 연락처 주고받은 두명의 여자분께 남친과 여자분들이주고받은 쪽지로 제가 솔직하게 쪽지를 보내 연락하지 말라고 정중하게 보내는 것이 나을까요?
남자친구한테 제입으로 직접적으로 말하면 정말 미친년 취급받을꺼 같구요~
그렇게까지 악상황만들기도 싫구요... 제 맘도 너무 안좋을꺼같구요~
기분 더 더러울꺼같아요...
이런일로 헤어지는 건 정말 생각조차해본적이 없는데 그냥 이대로 다 뒤집어 엎고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그냥 어떻게 해서든 제 선에서 해결하고 싶은데... 이미 연락처 다~ 주고받고 따로 연락하고 있는 건아닌지... 정말 별별생각이 다듭니다.
남자친구가 바람피울 시도를......
혼자 고민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벅차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점만 적도록하겠습니다.
1년조금넘게 사귀남자친구과 지난주 좀 크게 다툰적이있는데 그날 이후 XX여성포털사이트에 있는 미팅에서 여자들과 연락을 시도한것을 제가 알게되었습니다.
어찌저찌하여 아이디와 비밀번호두 제가 알고있는 자주 사용하는 번호였기 때문에 바로 로그인할 수 있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스토커 짓을 한거죠 ㅠ.ㅠ
접속하여 확인 해보니 여자들에게 먼저 신청 같은 것을한게 모두 제 남자친구가 먼저였고 날짜도 싸운 다음날이였습니다.
그 사이트는 몇년 전 절 만나기전 가입 한것 같았고, 프로필같은데 사진 올려진것은 작년 저만나기전,,, 그리고 한번은 초반에 만나기 시작할 때 심하게 싸우고 난 몇일 후 ...더라구요...이사람 그동안 저랑 싸우거나 사이안좋을때 저한테 별내색안하고 그냥 지나간게 이런식으로 다 풀었나봅니다.
어쨌든 연락처도 주고받은것 같고 정말 그걸 보는 순간 온몸이 뜨끈뜨끈 열이받아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그래도 마인드 컨트롤하며 스스로 진정시켰습니다.아직 뭐 만나거나 저랑같이 있을땐 문자나 전화 이런것도 걸린것이 없어서 섣불리 남친한테 뭐라하기엔 성급한 행동일 것 같아 여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참고로 평소 사귄 기간에 비해 남자친구와 저와는 거의 비밀이 없을정도 였고(저만 그런걸지도...)커플이라기보다는 예비부부정도로 보일정도의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남자친구를 구속했었나 봅니다.
모든일이든 제의견부터 물어보고 하지말라는 제가 싫다는 행동은 자제해주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별거 아닌 거짓말로 몇번 걸리고 싸우고,,,그런데 한번..두번..지금1년이 조금 지나면서 그런 이유로 자잘하게 다투는 횟수가 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제 자신이 남친을 너무 구속을한 것 같기도 하고 지나쳤던것도 같고 별별생각이 다듭니다.
저한테 그런게 쌓여서 지금 이런행동을 하는 걸까요? 저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그런식으로 풀려는 걸까요?
솔직히 그 사이트에서 연락처 주고받은 두명의 여자분께 남친과 여자분들이주고받은 쪽지로 제가 솔직하게 쪽지를 보내 연락하지 말라고 정중하게 보내는 것이 나을까요?
남자친구한테 제입으로 직접적으로 말하면 정말 미친년 취급받을꺼 같구요~
그렇게까지 악상황만들기도 싫구요... 제 맘도 너무 안좋을꺼같구요~
기분 더 더러울꺼같아요...
이런일로 헤어지는 건 정말 생각조차해본적이 없는데 그냥 이대로 다 뒤집어 엎고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그냥 어떻게 해서든 제 선에서 해결하고 싶은데... 이미 연락처 다~ 주고받고 따로 연락하고 있는 건아닌지... 정말 별별생각이 다듭니다.
이번 상황 정말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 눈으로 이렇게 확인 한 이상 그냥 넘어가긴 정말 힘들꺼 같아요......
너무 두서없이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