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319917 << 요 톡 사연에.. 수백? 수천? 명의 톡커들이 리플에 네이톤 주소를 올리시더군요.. 저도 그 군중심리의 희생자(:??)로서 살짝 올려보았더랬죠... 한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톡커'라는 폴더명에 20여명의 남정네들이 등록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심심할때 그냥 노가리나 깔 생각으로 친추 한거였던거 뿐이구요~ 그런데 가만보니 여기서 남자분들 세가지 분류로 나뉩니다... 첫째는, 그냥 막 들이대기형 인사 후 바로 어디살아? 몇살이야? 로 시작하는..... 알아서 머하게요. -_-? 번개팅이라도 하시게? 이런 분들 바로 삭제 차단 들어갔구요... 둘째는, 친추 해놓고 말 없는 형.. 왜 친추 해놓은건지 모르겠네요....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안녕하세요~" 쪽지 오구..ㅋ 혹은, "회사에선 바빠서 네온을 못하네요" (왜 등록하셨어요...?? ) 셋째는, 가장 바람직한 형이죠. 노가리노가리형 결국, 오늘 등록된 20여분중에 네온 친구는 이런 몇몇분만 남게되겠죠? 점심 맛난것들 드시구 오셨는지 인사 해야겠네요...ㅋㅋ ps. 혹시라도 정말정말 외로워서 작업하고 싶으신 남자분들!! 작업도 스킬이 있어야 합니다~ 첨부터 어디살아? 몇살이야? 물어대면 여자 99.99999999%는 비호감으로 느끼죠. 적어도 대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야지않겠어요? 외로우느니.. 뭐가하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다느니.. 너무 속보이는 말 하면요 너무 없어본인다구요...;; 쪼끔 능력있는 척 해야 여자들도 마음이 가지 않겠어요? 아 왠지 글 올리고 나니 불안해지네요.. 너나 잘해라~ 부터, 너 얼굴이 어쩌구.. 요런 댓글들이 달릴것만 같은 불안한 마음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지나가세요 ㅋㅋ
오늘 톡커끼리 커플됐다는 글에 리플남기자.....
http://pann.nate.com/b3319917 << 요 톡 사연에..
수백? 수천? 명의 톡커들이 리플에 네이톤 주소를 올리시더군요..
저도 그 군중심리의 희생자(:??)로서 살짝 올려보았더랬죠...
한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톡커'라는 폴더명에 20여명의 남정네들이 등록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심심할때 그냥 노가리나 깔 생각으로 친추 한거였던거 뿐이구요~
그런데 가만보니 여기서 남자분들 세가지 분류로 나뉩니다...
첫째는, 그냥 막 들이대기형
인사 후 바로 어디살아? 몇살이야? 로 시작하는.....
알아서 머하게요. -_-? 번개팅이라도 하시게?
이런 분들 바로 삭제 차단 들어갔구요...
둘째는, 친추 해놓고 말 없는 형..
왜 친추 해놓은건지 모르겠네요....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안녕하세요~" 쪽지 오구..ㅋ
혹은, "회사에선 바빠서 네온을 못하네요"
(왜 등록하셨어요...?? )
셋째는, 가장 바람직한 형이죠. 노가리노가리형
결국, 오늘 등록된 20여분중에 네온 친구는 이런 몇몇분만 남게되겠죠?
점심 맛난것들 드시구 오셨는지 인사 해야겠네요...ㅋㅋ
ps. 혹시라도 정말정말 외로워서 작업하고 싶으신 남자분들!!
작업도 스킬이 있어야 합니다~
첨부터 어디살아? 몇살이야? 물어대면 여자 99.99999999%는 비호감으로 느끼죠.
적어도 대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야지않겠어요?
외로우느니.. 뭐가하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다느니.. 너무 속보이는 말 하면요
너무 없어본인다구요...;; 쪼끔 능력있는 척 해야 여자들도 마음이 가지 않겠어요?
아 왠지 글 올리고 나니 불안해지네요..
너나 잘해라~ 부터, 너 얼굴이 어쩌구.. 요런 댓글들이 달릴것만 같은 불안한 마음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지나가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