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톡 보니 며칠전에 고속버스 발냄새녀라고 톡이 올라와있길래 그거보고 역시 무개념들은 있구나하고 했는데 오늘 더한 일 겪음 생각만해도 그냥 욕이나오네 신발 오늘 오후4시쯤에 친구를 만나려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약속장소에 4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날씨도 너무덥고해서 카페에서 커피나 마시면서 게임이나할까하고 카페찾다가 2층으로 된 카페로 들어갔지...거기서 카푸치노 한잔 주문하고 1층은 만석이라 2층으로 올라갔는데 어떤 아줌마 2명뿐이고 10테이블정도가 텅텅 비어서 아무자리나 앉아서 게임을 키고 있는데 어디서 역한 냄새가 확 나더라고 그래서 이리저리 살폈는데 그 아줌마 둘이서 한쪽씩 신발을 벗고 맨발을 꼼지락 거리더라구 정말이지 그 냄새 지금도 잊을수 없는게 군대도 다녀왔지만 그렇게 역한 발냄새는 처음 맡아봤지 뭐랄까... 며칠동안 묵혀왔던 똥냄새가 퍼진다고해야되나...말로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역한 발냄새가 확 퍼지고 있길래(심지어 2층은 이동하는 계단제외하고 사방이 막혀있어서 냄새가 정말이지 2층에온지 3분도안되서 머리가 아프더라고 그 아줌마들 그 머냐 웨지샌들이라고하나? 그 여성용 샌들 그거 신고 있었는데도 발냄새가..와 신발 이 말밖에 안나오더라고 여자들 샌들 신는게 시원하려고 신는거아닌가 했는데 그 아줌마둘은 그런거는 걍 씹어먹을정도로 발냄새가 창렬하더라구 그래서 어차피 얼마 안 있을거 걍 코 막고 게임하고 있는데 5분쯤지났나 사람들 이 막 올라오는데 냄새때문인지 그냥 내려가더라구 그래서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아줌마들 한테 직접적으로 발냄새가 너무 심하고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끼치니까 신발좀 신으라고 말했 더니 오히려 그 아줌마 둘은 발냄새나든말든 뭔 상관이냐고 발냄새가 나면 나는데로 그냥 있 으면될거 아니냐고 오히려 따지더라구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빡이쳐서 그럴거면 집에 들어가서 그냥 잠이나 주무세요 그랬더니 오히려 그 아줌마들은 우리가 발냄새가 나든 말든 댁은 상관마 세요 이러더니 아예 그 맨발을 테이블위에 올려서 다리를 꼬면서 꼼지락거리는데 정말이지 냄
새때문에 더이상 있기가 힘들더라구 맘 같아서는 사진찍어서 올리고 싶었지만...그래서 그냥 씩씩대면서 내려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아줌마 발냄새 역대급이었는데 어찌 그리 매너가 없고 싸가지도 없고 아 진짜 그 역겹고 썩은 발냄새 아직도 코에서 맴도는것 같다
오늘 진짜 재수없는 일 겪음 신발
그거보고 역시 무개념들은 있구나하고 했는데 오늘 더한 일 겪음
생각만해도 그냥 욕이나오네 신발
오늘 오후4시쯤에 친구를 만나려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약속장소에 4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날씨도 너무덥고해서 카페에서 커피나 마시면서 게임이나할까하고
카페찾다가 2층으로 된 카페로 들어갔지...거기서 카푸치노 한잔 주문하고 1층은
만석이라 2층으로 올라갔는데 어떤 아줌마 2명뿐이고 10테이블정도가 텅텅 비어서
아무자리나 앉아서 게임을 키고 있는데 어디서 역한 냄새가 확 나더라고 그래서 이리저리
살폈는데 그 아줌마 둘이서 한쪽씩 신발을 벗고 맨발을 꼼지락 거리더라구 정말이지 그 냄새
지금도 잊을수 없는게 군대도 다녀왔지만 그렇게 역한 발냄새는 처음 맡아봤지 뭐랄까...
며칠동안 묵혀왔던 똥냄새가 퍼진다고해야되나...말로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역한 발냄새가
확 퍼지고 있길래(심지어 2층은 이동하는 계단제외하고 사방이 막혀있어서 냄새가 정말이지
2층에온지 3분도안되서 머리가 아프더라고 그 아줌마들 그 머냐 웨지샌들이라고하나? 그
여성용 샌들 그거 신고 있었는데도 발냄새가..와 신발 이 말밖에 안나오더라고 여자들 샌들
신는게 시원하려고 신는거아닌가 했는데 그 아줌마둘은 그런거는 걍 씹어먹을정도로 발냄새가
창렬하더라구 그래서 어차피 얼마 안 있을거 걍 코 막고 게임하고 있는데 5분쯤지났나 사람들
이 막 올라오는데 냄새때문인지 그냥 내려가더라구 그래서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아줌마들
한테 직접적으로 발냄새가 너무 심하고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끼치니까 신발좀 신으라고 말했
더니 오히려 그 아줌마 둘은 발냄새나든말든 뭔 상관이냐고 발냄새가 나면 나는데로 그냥 있
으면될거 아니냐고 오히려 따지더라구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빡이쳐서 그럴거면 집에 들어가서
그냥 잠이나 주무세요 그랬더니 오히려 그 아줌마들은 우리가 발냄새가 나든 말든 댁은 상관마
세요 이러더니 아예 그 맨발을 테이블위에 올려서 다리를 꼬면서 꼼지락거리는데 정말이지 냄
새때문에 더이상 있기가 힘들더라구 맘 같아서는 사진찍어서 올리고 싶었지만...그래서 그냥
씩씩대면서 내려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아줌마 발냄새 역대급이었는데 어찌 그리 매너가
없고 싸가지도 없고 아 진짜 그 역겹고 썩은 발냄새 아직도 코에서 맴도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