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짝사랑

수취인불명2016.08.08
조회194

안녕 여기다가 글쓰는건 처음인데 필력이 딸려도 잘부탁할게
이글은 내이야기고 5부작으로 나눠서 할게.
많은 조언 부탁할게...
3월.
먼저 내가 한 음식점에서 일을하게됐어 그곳에서 만난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와는 처음 오빠동생사이 였지 그리 친하지는 않은.
걔는남자친구가 있었고(이때가 15년 9월)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했고
16년3월6일에 사건이 터졌어
5일 월급날에 가게애들이랑 회식을 갖게 되었고 늦은새벽까지 술을 먹었어
먹고나서 출근을했는데 애들이 아직 술이 덜깬상태였지 그래서 홧김에 이곳에서 나가서 술을 더먹자 하고나갔지
(이때는 사장님의 횡포에 모두가 전부터 그만두고 싶어했거든)
그리고 그냥 나왔어 나와서 술더먹고 연락오면 다무시하고 늦은저녁까지 먹다보니 사장님한테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이들어 친구한테 고민상담을했어 그랬더니 맞을뻔한건 그냥 넘어갈게
사장님한테 죄송하다고 말을 하래
그래서 떨리는마음으로 전화를 했고 나만돌아가게됐지 다른애들한테는 어떻게 보면 배신이겠지만 이건 도리가 아니라 생각을했지 7일은 향방이라 예비군가고 8일날 부터 갓어
근데 그 동생이 파티타이머 라서 오전만 일을해
브레이크타임전까지 일하고
브레이크타임때 밥을먹고나서 손님이 오기전까지 이야기를 했는데
얘랑 말하다보니 생각이 깊고 재밌고 그러더라고 그러다가 이아이한테 마음이 뺏겼고
계속 이런관계만 유지해왔어
그리고나서 다시 가게.
혼자 일하기 너무 벅찬거야 그전까지만해도 4~5명이서 일했거든 근데 친구중에 요리에 관심있는애가 있어서 내가데려왔어
그게 3월11일이지
(친구는 덩치도있고 얼굴도 괜찮은편이야)
어느때와같이 직원도 점점생기고 나는 이동생
과이 사이도 점점 좋아지고 연락도자주했어
그런데 이동생이 남자친구와 헤어졌대 그래서 많이 위로를 해줬고 몇일정도 지났을까?
그남자친구가 자신이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자고 했대 그래서 자신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헤어지자했으면서 다시 연락해서 그런게 왜그런지 모르겠다면서 나에게 조언을 구하더라
그런데 내가 그걸 멍청하게도 남자친구 욕을했어
연애경험이 거의 없던 나로서는 이게 맞는지 알았지 그리고 내가 나는 너가 좋은데 너가 그런 사람 만나는건 싫다 라듯이 말을했었어...
그리곤 다음날 다시 만나더라..
그것만으로도 싫었지만 그래도 얘를 볼수있어서 좋았어.. 그때가 3월말이였을거야
근데 얘는 3월까지였지..
얘는 술을 좋아해서 여러명의 친구와 동생들(가게애들) 과 많이 술을 마셨어..
근데 내가 술은 좋아하는데 술을잘못마셔 소주주량이 2~3병이였거든 그래서 술에 취할때마다 집에 바로갔거든(술버릇이 집에가는거야) 얘는 많이 실망했겠지...
그리고 3월까지고 하니 나는 휴무때도 이핑계 저핑계 다 대면서 가게와서 얘랑 놀고 집에 갔지
그런데 어느날 3월말에도 어김없이 내가 쉬는날이였는데도 가게를갔어 발주 핑계되고
그아이랑 놀다가 5시쯤?에 헤어졌는데
애가 술먹고싶다해서 마시자고 했는데 벌써 버스를 탓대 그래서 그아이 집앞에서 먹자고 하고 나도 버스를탓어
그리고 6시쯤에 만났지 얘랑 어색해지지않으려고 이말저말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갔지
이때가 아마 3월29일쯤 됐을거야(친구랑 술약속이 9시 였거든)
이야기하는데 8시가된거지 근데
이아이가 다른동생 좋아한다고 막놀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술김에 나 걔안좋아하고 너 좋아한다고 하면서 말한거야...
병신같지?
약간 어색해지면서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어봐서 다 얘기했었어..
시간이 지나 9시가되더라 친구가 안오냐고 그래서 바뻐서 좀 걸린다고 그러고
이아이는 약속있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괜찮다고 했지(미안하다 친구들아)
그렇게 11시까지 이야기 하면서 버티다가 이아이 남사친이 오더라 집방향이 같다고
그래서 그렇게 헤어졌어 나는 다시 버스타고 가서 친구랑 술한잔하고...
친구한테 연애상담겸 고백한것도 말했고...
그다음날이 쉬는날이라 그냥 마셨고...
그아이랑 마저 연락하다가 잤지
다음날에도 별로 달라진것없이 연락을했고
나는 어느때와도 다르지않게 휴무인데 소스만들어야 된다고 핑계되고 가게를왔어..
브레이크타임이 됐어 창고가하나 있는데 얘랑 옆에 앉았지 그리고 나한테 기대는데 정말 심장이 멎는듯 하고 설레더라 어떻게해야할지 종잡을수가 없고...
그렇게 얘기하고 놀다가 6시쯤되면 집가고 그랬어....
지금 생각하면 내가 그때 더 얘기하고 그랬어야했는데 정말 멍청하네...ㅎ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3월31일 즉 얘가 관두는 날이 됐어.. 그래서 얘 불러다가 마지막 파티를 하게됐어 전에 일하던애들부르고
난그날 내가 먼저 갈수도있겠다싶어서 내전재산 8마넌을 꺼냈지 그리고 마시라고
근데 또 내가 기분좋다고 혼자 계속 마셔서 먼저 취한거야 대가리박고..
얘가 날 데리고 나오더라 근데 거기서 내가 들이댔어 만나자고..
얘는 나취했으니깐 내일얘기하라고 하데..
계속 그러다가 집에 와서 기절했지...
여기 까지가 3월분이야 더있는데 나름 간추린거야...
8월분까지 있으니깐 계속 보면서 조언좀해줘
아 진행형은 아니야ㅎㅎㅎㅎ
혹시라도 얼굴책 이런데 안했으면 좋겠어..
난 여기서 뼈를 묻고싶고 조언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안녕 여기다가 글쓰는건 처음인데 필력이 딸려도 잘부탁할게
이글은 내이야기고 5부작으로 나눠서 할게.
많은 조언 부탁할게...
3월.
먼저 내가 한 음식점에서 일을하게됐어 그곳에서 만난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와는 처음 오빠동생사이 였지 그리 친하지는 않은.
걔는남자친구가 있었고(이때가 15년 9월)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했고
16년3월6일에 사건이 터졌어
5일 월급날에 가게애들이랑 회식을 갖게 되었고 늦은새벽까지 술을 먹었어
먹고나서 출근을했는데 애들이 아직 술이 덜깬상태였지 그래서 홧김에 이곳에서 나가서 술을 더먹자 하고나갔지
(이때는 사장님의 횡포에 모두가 전부터 그만두고 싶어했거든)
그리고 그냥 나왔어 나와서 술더먹고 연락오면 다무시하고 늦은저녁까지 먹다보니 사장님한테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이들어 친구한테 고민상담을했어 그랬더니 맞을뻔한건 그냥 넘어갈게
사장님한테 죄송하다고 말을 하래
그래서 떨리는마음으로 전화를 했고 나만돌아가게됐지 다른애들한테는 어떻게 보면 배신이겠지만 이건 도리가 아니라 생각을했지 7일은 향방이라 예비군가고 8일날 부터 갓어
근데 그 동생이 파티타이머 라서 오전만 일을해
브레이크타임전까지 일하고
브레이크타임때 밥을먹고나서 손님이 오기전까지 이야기를 했는데
얘랑 말하다보니 생각이 깊고 재밌고 그러더라고 그러다가 이아이한테 마음이 뺏겼고
계속 이런관계만 유지해왔어
그리고나서 다시 가게.
혼자 일하기 너무 벅찬거야 그전까지만해도 4~5명이서 일했거든 근데 친구중에 요리에 관심있는애가 있어서 내가데려왔어
그게 3월11일이지
(친구는 덩치도있고 얼굴도 괜찮은편이야)
어느때와같이 직원도 점점생기고 나는 이동생
과이 사이도 점점 좋아지고 연락도자주했어
그런데 이동생이 남자친구와 헤어졌대 그래서 많이 위로를 해줬고 몇일정도 지났을까?
그남자친구가 자신이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자고 했대 그래서 자신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헤어지자했으면서 다시 연락해서 그런게 왜그런지 모르겠다면서 나에게 조언을 구하더라
그런데 내가 그걸 멍청하게도 남자친구 욕을했어
연애경험이 거의 없던 나로서는 이게 맞는지 알았지 그리고 내가 나는 너가 좋은데 너가 그런 사람 만나는건 싫다 라듯이 말을했었어...
그리곤 다음날 다시 만나더라..
그것만으로도 싫었지만 그래도 얘를 볼수있어서 좋았어.. 그때가 3월말이였을거야
근데 얘는 3월까지였지..
얘는 술을 좋아해서 여러명의 친구와 동생들(가게애들) 과 많이 술을 마셨어..
근데 내가 술은 좋아하는데 술을잘못마셔 소주주량이 2~3병이였거든 그래서 술에 취할때마다 집에 바로갔거든(술버릇이 집에가는거야) 얘는 많이 실망했겠지...
그리고 3월까지고 하니 나는 휴무때도 이핑계 저핑계 다 대면서 가게와서 얘랑 놀고 집에 갔지
그런데 어느날 3월말에도 어김없이 내가 쉬는날이였는데도 가게를갔어 발주 핑계되고
그아이랑 놀다가 5시쯤?에 헤어졌는데
애가 술먹고싶다해서 마시자고 했는데 벌써 버스를 탓대 그래서 그아이 집앞에서 먹자고 하고 나도 버스를탓어
그리고 6시쯤에 만났지 얘랑 어색해지지않으려고 이말저말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갔지
이때가 아마 3월29일쯤 됐을거야(친구랑 술약속이 9시 였거든)
이야기하는데 8시가된거지 근데
이아이가 다른동생 좋아한다고 막놀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술김에 나 걔안좋아하고 너 좋아한다고 하면서 말한거야...
병신같지?
약간 어색해지면서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어봐서 다 얘기했었어..
시간이 지나 9시가되더라 친구가 안오냐고 그래서 바뻐서 좀 걸린다고 그러고
이아이는 약속있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괜찮다고 했지(미안하다 친구들아)
그렇게 11시까지 이야기 하면서 버티다가 이아이 남사친이 오더라 집방향이 같다고
그래서 그렇게 헤어졌어 나는 다시 버스타고 가서 친구랑 술한잔하고...
친구한테 연애상담겸 고백한것도 말했고...
그다음날이 쉬는날이라 그냥 마셨고...
그아이랑 마저 연락하다가 잤지
다음날에도 별로 달라진것없이 연락을했고
나는 어느때와도 다르지않게 휴무인데 소스만들어야 된다고 핑계되고 가게를왔어..
브레이크타임이 됐어 창고가하나 있는데 얘랑 옆에 앉았지 그리고 나한테 기대는데 정말 심장이 멎는듯 하고 설레더라 어떻게해야할지 종잡을수가 없고...
그렇게 얘기하고 놀다가 6시쯤되면 집가고 그랬어....
지금 생각하면 내가 그때 더 얘기하고 그랬어야했는데 정말 멍청하네...ㅎ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3월31일 즉 얘가 관두는 날이 됐어.. 그래서 얘 불러다가 마지막 파티를 하게됐어 전에 일하던애들부르고
난그날 내가 먼저 갈수도있겠다싶어서 내전재산 8마넌을 꺼냈지 그리고 마시라고
근데 또 내가 기분좋다고 혼자 계속 마셔서 먼저 취한거야 대가리박고..
얘가 날 데리고 나오더라 근데 거기서 내가 들이댔어 만나자고..
얘는 나취했으니깐 내일얘기하라고 하데..
계속 그러다가 집에 와서 기절했지...
여기 까지가 3월분이야 더있는데 나름 간추린거야...
8월분까지 있으니깐 계속 보면서 조언좀해줘
아 진행형은 아니야ㅎㅎㅎㅎ
혹시라도 얼굴책 이런데 안했으면 좋겠어..
난 여기서 뼈를 묻고싶고 조언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