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까지 아주 풋풋한 연애를 하던 남자입니다. 저는 2년을 정도를 같이 살아온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미운정 다들고 그래도 나름 행복하게 만나왔습니다.
이번달이 우리가 헤어진지 1년째되는날입니다.
제가 첫눈에반해 연락하고 교재하게됬구요.
제 전여자친구는 절만나기 전당시
연락하던 이성들이 되게많았습니다.
제가 처음 수줍게 고백했을땐 제가순수했을진 몰라도 그애한테는 누굴만나 이렇게 교제하는게 정말간단하고 쉬워보였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너무힘들었습니다. 그냥 내가잘못하던 그애가 실수하고 잘못했던 그냥 다 내잘못인거마냥 매사 그렇게
찌질이마냥 매달리며 3개월가량을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나름 제마음(?) 을 표현하고 하다보니 그애도 저한테 마음이 좀생겼던거같에요. (정말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2년이란시간을 보내왔어요 같이 여행도가고 정말 행복한 추억,기억 다남기면서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런대 제가처음에 너무 매달리고 마냥좋아서 였던걸까 시간이갈수록 맘이 점점 식고 우리가 2년이 다되어갔을땐 제맘은 완전 떠나가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애는 제가 맘식을때쯤 절너무 좋아했고 더욱더 절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제맘이 조금씩떠나고 전 모든게 정말
구속같았고 귀찮고 그랬습니다. 남들이 말하길 권태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몰래 여자도만나고 몰래 술도먹고 틈만나면 헤어지자하고 매달리는손
뿌리치고 정말 나쁜놈이였습니다.
그렇게 저의 큰실수때문에 그애가슴에 대못을밖고
그렇게 헤어지게됬습니다. 처음엔 남들그렇듯
욕만하고 못된소리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하루 일주 매달을 그렇게 보내고 시간이갈수록 술로달래며 하루하루 지내왔습니다.
매운걸 잘먹어서 처음에내가 입맛맞추기 힘들었는대 익숙해지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항상웃진 않지만 웃는게 이뻐서 웃으라고만했고... 집에대려다주던길.. 그냥 그애와 안가본곳이 없을정도로 가는곳마다 손잡고있던 우리가보였습니다. 사실 그애와 정리할때 다른건 다태워버렸고 사진첩한장만 갖고있습니다. 제가아무리 그때맘 다버렸다해도
이것만은 버릴수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가끔열어보곤 합니다.
다시만날수 없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까지 아주 풋풋한 연애를 하던 남자입니다. 저는 2년을 정도를 같이 살아온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미운정 다들고 그래도 나름 행복하게 만나왔습니다.
이번달이 우리가 헤어진지 1년째되는날입니다.
제가 첫눈에반해 연락하고 교재하게됬구요.
제 전여자친구는 절만나기 전당시
연락하던 이성들이 되게많았습니다.
제가 처음 수줍게 고백했을땐 제가순수했을진 몰라도 그애한테는 누굴만나 이렇게 교제하는게 정말간단하고 쉬워보였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너무힘들었습니다. 그냥 내가잘못하던 그애가 실수하고 잘못했던 그냥 다 내잘못인거마냥 매사 그렇게
찌질이마냥 매달리며 3개월가량을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나름 제마음(?) 을 표현하고 하다보니 그애도 저한테 마음이 좀생겼던거같에요. (정말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2년이란시간을 보내왔어요 같이 여행도가고 정말 행복한 추억,기억 다남기면서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런대 제가처음에 너무 매달리고 마냥좋아서 였던걸까 시간이갈수록 맘이 점점 식고 우리가 2년이 다되어갔을땐 제맘은 완전 떠나가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애는 제가 맘식을때쯤 절너무 좋아했고 더욱더 절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제맘이 조금씩떠나고 전 모든게 정말
구속같았고 귀찮고 그랬습니다. 남들이 말하길 권태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몰래 여자도만나고 몰래 술도먹고 틈만나면 헤어지자하고 매달리는손
뿌리치고 정말 나쁜놈이였습니다.
그렇게 저의 큰실수때문에 그애가슴에 대못을밖고
그렇게 헤어지게됬습니다. 처음엔 남들그렇듯
욕만하고 못된소리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하루 일주 매달을 그렇게 보내고 시간이갈수록 술로달래며 하루하루 지내왔습니다.
매운걸 잘먹어서 처음에내가 입맛맞추기 힘들었는대 익숙해지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항상웃진 않지만 웃는게 이뻐서 웃으라고만했고... 집에대려다주던길.. 그냥 그애와 안가본곳이 없을정도로 가는곳마다 손잡고있던 우리가보였습니다. 사실 그애와 정리할때 다른건 다태워버렸고 사진첩한장만 갖고있습니다. 제가아무리 그때맘 다버렸다해도
이것만은 버릴수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가끔열어보곤 합니다.
제가나쁘고 어리석은거 압니다.
그래도 다시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