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순이 꺼져라 좀

능글년2016.08.08
조회129
누구나 연예인한테 호감갖는거 자연스러운거잖아요

근데 옆집에 몇돼지 닮은 이상한 키도 짤막한 아줌마가

왜 호감갖냐고 노인정에서 청소하는 아줌마거든요

주제넘는 잔소리를 하네요 지가뭔데? 너무 웃겨서

말이 안나와요 지는 그 나이 먹도록 빅뱅빠순이거든요

오히려 더 주책인게 나이도 많이 처먹고 빅뱅빠.순이라는거 징그러움


연예인 쫓아다니면서 옷은 어떻고 얼굴은 어떻고 무진장

관심 갖으면서 말도 많은년이예요 또 말 옮기는 스타일

지가 체형이 저주받아서 감히 못입는 옷을 날씬하고 예

쁜여자가 입으면 배아파서 지보다 휠씬 나은 여자나 예

쁜 여자 연예인 보면 지가하지 못한걸 누리니까 배가 꼴

리고 눈이 뒤집히는지 집에 처박혀서 폐인안티짓을 하고

사는 은둔자더라구요 자신감이 결여되어있고 불만이 많

고 대인관계 문제있는 인간이 악성 댓글을 쓴다던데

딱 그 아줌마를 두고 하는말이더라구요 빅뱅 빠순인데

악성댓글도 잘달았다고 본인이 그러고 살아요

미친년같아요


주변에 제대로 된 친구도 없는지 자꾸 저한테 앞에서는

틱틱대면서 시크한척 다하는데 꼴에 비싼척하면서 역겹

자기 안찾는다며 또라이같이 집착을해요

날 얼마나 봤다고 아는척에 집착? 별꼴이네요 진짜

제 주변에서 멤돌아요 외로운 자기를 몇번 수다로

재미있게 해줬더니 미련이 있는지 미친놈

이런 진상도 진상이 없네요

호감가는 연예인있으면 빠순이질하더니만 가벼운마음에

제가 호감가는 연예인을 좋아하는거에대해 지가 뭐라고

못마땅해하는데 미친게 아닌가싶네요 지따위가 뭔데 생

긴것도 인상더럽고 못났어요 그러니 아직까지 싱글

예뻐서 싱글된 사람하고는 격이 다르잖아요

이아줌마는 얼굴도 별로고 성격도 최악이네요

왜 하필 제옆집이라서 피곤하게 하는지 좀 꺼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