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회원과 주인 혹은 회원들끼리의 커뮤니티로써의 역활이 아니라 주인장의 일반적인 폭언으로 채워져 있더군요.
답답한 이유는 드 내용들이 물론 과장되어 왜곡되어있는부분이 상당하지만 그럼에도 우린 절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찌됬건 우리에게 존재햇던 일이고 존재하고 잇는 일들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화가나는건 지놈들의 만행혹은 현 일본의 치부라든가 일본 내부의 끔찍한 혹은 면태적인 부분들은 미화되고 유리의 아주 좋지 않은 일들을 일본의 아주 좋은 일들과 비교하면서 우리는 이런데 조센징은 이정도 밖에 되지않는 열등한 놈들이다.....뭐 이런식으로 써져잇는것이 대분분..아니 전부입니다.
사실 이런부분에 잇어서 요즘 계속 말들이 많이 있었고 사실 개인적으로 그다지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넘들의 그런 말도안되는 말들을 그져 우린 아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없는 현실이 답답해서 글적거려봅니다.
혹 그카페에 가셔서 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겉보기엔 글쓴이들이 한국사람인듯하지만 철자법의 상태를 보면 한국사람이 아닌 일본인 ,혹은 외국에서 일본의 강한 영향아래 있던 한국사람인듯 합니다.
초등학생보다 철자가 더 많이 틀려있더군요.문체도 이상하고....
저도 일본 친구들 몇몇을 알고 지내는데...(모두 일본에 사는 사람들)그들은 사실 고이즈미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또 그런사람이 많다고 합니다.그친구들 말로는 이런 글들을 올리는 사람들은 사실 소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 문제는 소수이건 다수이건 간에 나라를 이끄는 중심들이 이런 놈들 천지라는데 있는거 같습니다.
두서 없이 쓰다보니 이리저리 글이 흘렀네요.
암튼 제가 하고 싶은말은 우리나라가 좀더 나아진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헐뜯지않고 다정한 막연한 먼 곳의 유토피아가 아니라 조금씩다가갈수 잇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는 야당 여당 사이좋게 지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우리 욕한다고 대꾸하고 같이 맞부딪히기보다 뒤돌아보고 반성하고,약한사람 감싸주고 ,서로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우릴 욕한 그넘들이 부끄러워지겠죠....?
더러운 조센징이라....--"
정말이지 기분이 언짢습니다.
얼마전에 다음카페에서 "더러운 조센징"이라는 카페를 우연이 알게되서 호기심에 가입하고 둘러봣습니다.
카페는 회원과 주인 혹은 회원들끼리의 커뮤니티로써의 역활이 아니라 주인장의 일반적인 폭언으로 채워져 있더군요.
답답한 이유는 드 내용들이 물론 과장되어 왜곡되어있는부분이 상당하지만 그럼에도 우린 절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찌됬건 우리에게 존재햇던 일이고 존재하고 잇는 일들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화가나는건 지놈들의 만행혹은 현 일본의 치부라든가 일본 내부의 끔찍한 혹은 면태적인 부분들은 미화되고 유리의 아주 좋지 않은 일들을 일본의 아주 좋은 일들과 비교하면서 우리는 이런데 조센징은 이정도 밖에 되지않는 열등한 놈들이다.....뭐 이런식으로 써져잇는것이 대분분..아니 전부입니다.
사실 이런부분에 잇어서 요즘 계속 말들이 많이 있었고 사실 개인적으로 그다지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넘들의 그런 말도안되는 말들을 그져 우린 아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없는 현실이 답답해서 글적거려봅니다.
혹 그카페에 가셔서 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겉보기엔 글쓴이들이 한국사람인듯하지만 철자법의 상태를 보면 한국사람이 아닌 일본인 ,혹은 외국에서 일본의 강한 영향아래 있던 한국사람인듯 합니다.
초등학생보다 철자가 더 많이 틀려있더군요.문체도 이상하고....
저도 일본 친구들 몇몇을 알고 지내는데...(모두 일본에 사는 사람들)그들은 사실 고이즈미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또 그런사람이 많다고 합니다.그친구들 말로는 이런 글들을 올리는 사람들은 사실 소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 문제는 소수이건 다수이건 간에 나라를 이끄는 중심들이 이런 놈들 천지라는데 있는거 같습니다.
두서 없이 쓰다보니 이리저리 글이 흘렀네요.
암튼 제가 하고 싶은말은 우리나라가 좀더 나아진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헐뜯지않고 다정한 막연한 먼 곳의 유토피아가 아니라 조금씩다가갈수 잇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는 야당 여당 사이좋게 지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우리 욕한다고 대꾸하고 같이 맞부딪히기보다 뒤돌아보고 반성하고,약한사람 감싸주고 ,서로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우릴 욕한 그넘들이 부끄러워지겠죠....?
올해엔 울나라도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