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쥐뿔없으면서 거짓결혼시킨

나쁜집안2016.08.08
조회2,983
부산사는 26세녀 입니다 결혼한지는 6개월 되었고
근데 상대 집안에 문제가 많아 화풀이겸 써보네요

그 집 사실 돈도 쥐뿔없고 빚만 있으면서 카드로 돌려막고 허세질을 그렇게 하더니 처음에는 믿었어요 혹하게 선물공세를 펼치고 지극정성이더군요 근데 결혼하니까 본색이 나오더군요 간사하다는말을 여기에 써야겠죠 순수했던 저희를 기만한 집입니다

온갖 거짓으로 물들여지고 거짓이 남무하는
가풍속에서 자라온 가족들 특유의 사악한 눈빛
뱀눈을 보면 소름이 끼칠정도로 이젠 싫네요

자기가 생각한데로 마음 먹은데로 얼굴에 나타난다고
독기가 가득해요 어쩜 처음 이미지관리하면서 좋은
면만 보이려했던 모습의 가면의 베일을 벗으니
그안에 악덕한 모습이 얼마나 적나라하게 보이는지

소개 시켜주던 중매인에게도 자신이 엄청난 재산가라며
속이고 재산은 쥐뿔 없음 그러니 남을 속여서 인생을 망가뜨린 죄가 크니 대우를 받으려고 하는게 욕심아닌가요?

아들이 모질라는것을 이런저런 이유로 포장 하면서 꽤 괜찮은 사람인것처럼 ㅡㅡ 알고보니 마마보이에 혼자서 자립적으로 제대로 발전해나갈 능력도 안보입니다 그냥 단순 무식해요 보고있음 답답해 터집니다 쥐어박고 싶을정도로

그런 아들 주면서 뭐가 잘났다고 떵떵대면서 목에 힘주고다니는지

제 직장에서 받은 선물인 순금열쇠도 남편이 맡겨준다고 가져가서 여태 안주네요 그집에서 팔아먹었나봐요 뭐 이런 집구석이 다있죠?

그리고 제가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시댁에 잠깐
맡겼어요 근데 개가 피가 나있더라구요
저없는 사이 무슨일이 났었는지 학대가 의심스러워요
그런일들이 한 두번이 아니였으니까요

그리고 제 소지품을 뒤져본 흔적이 있었어요 그것도 수차례였죠 식당이나 어디 가족모임을 가면 누군가가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제 가방을 열어보고 지갑과
수첩을 누군가 열어본 게 티가 나더라구요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제가 이렇게 살려고 결혼한게 아니였는데 제 인생에 큰 걸림돌 같아서 너무 싫고 지겨워요 거머리가 들러붙은거같고 뜯어내고 싶을정도로 싫어지네요

이거 외에도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비리와 불순했던 행동들이요 정이 다 떨어져서 보기도 싫으네요

삶의 지표는 길은 제가 결정 잘 할 수 있지만
사람 잘 지켜봐야한다는거 또라이 같은 사람 많아요
겉모습으로 절대 알수 없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