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이고 전 21살 여자입니다.원래 광주에 살다가 지금 서울에서 일하면서 거주중인데일은 다담주에 그만두기로 하였습니다.부모님한테는 아직 말씀을 안드렸구요근데 오늘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저한테 장사를 할꺼고 오빠 이름으로 돈을 빌리고저한테 보증을 서달랍니다...근데 전 당장 다다음주에 그만두면 4대보험도 다시 안들게 될텐데부모님이 평소에 저한테 돈을 빌려간다든지 그런적이 많았지만보증까지 서달라는 말은 할줄몰랐네요그래서 부모님한테 잘못되면 어쩔꺼냐고 따졌더니 잘못될일이 없다고잘못되도 저한테 피해 안가게 한다고 그런소리 하시네요일도 힘들어서 그만 두는데 수중에는 150정도 있고사실 부모님 얼굴 보기 싫어서 이돈으로 작은방 하나 구해서 서울에서 거주하려고 했거든요근데 당장 그런소리 하시니까 연락도 끊고싶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이 보증을 서달랍니다
제목 그대로 이고 전 21살 여자입니다.
원래 광주에 살다가 지금 서울에서 일하면서 거주중인데
일은 다담주에 그만두기로 하였습니다.
부모님한테는 아직 말씀을 안드렸구요
근데 오늘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저한테 장사를 할꺼고 오빠 이름으로 돈을 빌리고
저한테 보증을 서달랍니다...
근데 전 당장 다다음주에 그만두면 4대보험도 다시 안들게 될텐데
부모님이 평소에 저한테 돈을 빌려간다든지 그런적이 많았지만
보증까지 서달라는 말은 할줄몰랐네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잘못되면 어쩔꺼냐고 따졌더니 잘못될일이 없다고
잘못되도 저한테 피해 안가게 한다고 그런소리 하시네요
일도 힘들어서 그만 두는데 수중에는 150정도 있고
사실 부모님 얼굴 보기 싫어서 이돈으로 작은방 하나 구해서 서울에서 거주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당장 그런소리 하시니까 연락도 끊고싶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