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땅히 어디에 조언을 여쭤야 할지 모르겠어서 가장 활성화된 결시친에 여쭤봅니다ㅠㅜ 제목 그대로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계속 무식하다. 머리가 안 좋다 이렇게 무시하는 발언을 하세요. 어머니는 그냥 그러려니~ 내가 원래 멍청하지 뭐~ 이러시구요. 듣는 제가 기분 나빠서 아버지께 뭐라고 하면 진짜 멍청해서 멍청하다고 하는 건데 뭐가 문제냐 이런 식이세요. 그리고 멍청해서 귀엽다~ 이런 식으로도 말씀하시구요. 근데 저희 어머니 진짜 머리 나쁜 분 아니세요ㅠㅜㅠㅜ 나쁘긴 커녕 오히려 공부 엄청 잘하셨던 분이세요. 지금 약사로 대학병원에서 일하시구요. 제가 어머니께 '기분 나쁘지 않냐. 한번 진지하게 말해봐라' 라고 말씀 드려도 ' 너네 아버지가 원래 그런데 뭐 어쩌겟어~' 이러고 넘어가십니다.ㅠㅜ 도대체 아버지께서 왜 이렇게 어머니 무시하시는 걸까요. 딸인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원래 다들 이렇게 생활하시나요? ㅠㅜ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멍청하다고 무시하세요
안녕하세요. 마땅히 어디에 조언을 여쭤야 할지 모르겠어서 가장 활성화된 결시친에 여쭤봅니다ㅠㅜ
제목 그대로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계속 무식하다. 머리가 안 좋다 이렇게 무시하는 발언을 하세요.
어머니는 그냥 그러려니~ 내가 원래 멍청하지 뭐~ 이러시구요.
듣는 제가 기분 나빠서 아버지께 뭐라고 하면 진짜 멍청해서 멍청하다고 하는 건데 뭐가 문제냐 이런 식이세요. 그리고 멍청해서 귀엽다~ 이런 식으로도 말씀하시구요.
근데 저희 어머니 진짜 머리 나쁜 분 아니세요ㅠㅜㅠㅜ
나쁘긴 커녕 오히려 공부 엄청 잘하셨던 분이세요. 지금 약사로 대학병원에서 일하시구요.
제가 어머니께 '기분 나쁘지 않냐. 한번 진지하게 말해봐라' 라고 말씀 드려도 ' 너네 아버지가 원래 그런데 뭐 어쩌겟어~' 이러고 넘어가십니다.ㅠㅜ
도대체 아버지께서 왜 이렇게 어머니 무시하시는 걸까요. 딸인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원래 다들 이렇게 생활하시나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