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입주아파트인데요 이사오기전엔 몰랐는데 아파트 주변에 중국인들이 모여사는 거주지가 있더라구요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요즘 날이더워서 저녁에 아이를 데리고 놀이터에 나가면 중국인들이 놀이터에 물이랑 간식거리랑 싸가지고와서 애들 할머니부터 애엄마랑 애들까지 놀이터에 중국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파트 입주민이 아니고 저녁에 3-5시간 동안 놀다가 다들 정문으로 나가서 중국인들 동네쪽으로 가더라구요.
문제는 저희 아이가 이제 19개월이고 단어 몇개만 말할줄 아는데 중국인 애들이 저희 아기가 어려서 그런지 "우와 괴물이다~" 하고 우르르 따라다니면서 놀리더라구요.
자기들끼리 놀때는 중국어로 말했는데 저 말은 한국말로 말하면서 낄낄거리며 애기가 괴물인것 마냥 단체로 애기 피해 도망다닌다고 놀고 애기는 영문을 모르니 어리둥절 서있었어요.
같이 나간 애아빠가 짜증나서 "너네도 괴물이야"이러고 애기 데리고 그냥 들어왔는데 앞으로도 놀이터에 계속 그애들 와서 노는거 생각하니 짜증이 납니다.(애기 아빠는 또 집에 와서 애기땜에 열받아서 말하긴했지만 어른으로서 저런말한게 창피하다고ㅜㅜ 휴ㅜㅜㅜㅜ)
사실 제가 기본적으로 다문화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이라 더 짜증이 나고 우리 애기한테 저러니 더더욱 짜증이 나네요.
우리나라 사람도 복지해줄 돈 없다고 죽는소리하면서 다문화정책 펴는것도 이해 안가고 요즘은 공기업에서 입사시험 볼때 다문화가정 가산점 주는 곳도 봤어요.
제주도랑 부산에 중국부자들이 부동산 사대는 꼴도 보기싫고 유럽에서도 다문화정책 하다 테러나고 저 난리인데 어제 기사에는 육아도우미 필리핀사람 쓰는걸 아이디어라고 기사냈던데 생각을 하고 기사를 쓰는건지 아 정말 이래저래 짜증나요.
근데 사실 저는 아파트에 입주민 아닌 아이들 노는거 못하게 했다는 기사 보면 애들이 같이 노는건데 뭐 어때~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고 지금까지 아파트 20년 넘게 살면서 제가 사는 아파트에 누가 와서 놀건 별 생각없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어제 너무너무 열통이 터져서 아 내가 나이 먹어가면서 이기적인 어른이 되어가나 싶기도 하고 하지만 짜증은 계속나고ㅠㅠㅠ 관리사무소에 조치해달라고 하면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ㅜㅜ
아파트 놀이터 와서 노는 중국인들 제가 이기적인가요?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요즘 날이더워서 저녁에 아이를 데리고 놀이터에 나가면 중국인들이 놀이터에 물이랑 간식거리랑 싸가지고와서 애들 할머니부터 애엄마랑 애들까지 놀이터에 중국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파트 입주민이 아니고 저녁에 3-5시간 동안 놀다가 다들 정문으로 나가서 중국인들 동네쪽으로 가더라구요.
문제는 저희 아이가 이제 19개월이고 단어 몇개만 말할줄 아는데 중국인 애들이 저희 아기가 어려서 그런지 "우와 괴물이다~" 하고 우르르 따라다니면서 놀리더라구요.
자기들끼리 놀때는 중국어로 말했는데 저 말은 한국말로 말하면서 낄낄거리며 애기가 괴물인것 마냥 단체로 애기 피해 도망다닌다고 놀고 애기는 영문을 모르니 어리둥절 서있었어요.
같이 나간 애아빠가 짜증나서 "너네도 괴물이야"이러고 애기 데리고 그냥 들어왔는데 앞으로도 놀이터에 계속 그애들 와서 노는거 생각하니 짜증이 납니다.(애기 아빠는 또 집에 와서 애기땜에 열받아서 말하긴했지만 어른으로서 저런말한게 창피하다고ㅜㅜ 휴ㅜㅜㅜㅜ)
사실 제가 기본적으로 다문화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이라 더 짜증이 나고 우리 애기한테 저러니 더더욱 짜증이 나네요.
우리나라 사람도 복지해줄 돈 없다고 죽는소리하면서 다문화정책 펴는것도 이해 안가고 요즘은 공기업에서 입사시험 볼때 다문화가정 가산점 주는 곳도 봤어요.
제주도랑 부산에 중국부자들이 부동산 사대는 꼴도 보기싫고 유럽에서도 다문화정책 하다 테러나고 저 난리인데 어제 기사에는 육아도우미 필리핀사람 쓰는걸 아이디어라고 기사냈던데 생각을 하고 기사를 쓰는건지 아 정말 이래저래 짜증나요.
근데 사실 저는 아파트에 입주민 아닌 아이들 노는거 못하게 했다는 기사 보면 애들이 같이 노는건데 뭐 어때~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고 지금까지 아파트 20년 넘게 살면서 제가 사는 아파트에 누가 와서 놀건 별 생각없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어제 너무너무 열통이 터져서 아 내가 나이 먹어가면서 이기적인 어른이 되어가나 싶기도 하고 하지만 짜증은 계속나고ㅠㅠㅠ 관리사무소에 조치해달라고 하면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ㅜㅜ